엔씨소프트 ‘TL’, 이용자 소통 위한 ‘디스코드’ 공식 채널 오픈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 이하 엔씨)는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쓰론 앤 리버티’(이하 TL)가 이용자 소통을 위한 ‘디스코드(Discord)’ 공식 채널을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모든 이용자...
2024-07-23 화요일 | 김재훈 기자
엔씨소프트, 지배구조 67점..."주주 권리 보호방안 마련" [기업지배구조 보고서]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박병무) 지난해 기준 기업 지배구조 핵심 지표 준수율이 66.7%로 나타났다. 모두 15개 항목 중 5개를 지키지 못했다. 이사회 의장까지 겸하고 있는 김택진 창업자 겸 공동대표, 내부감시...
2024-07-22 월요일 | 김재훈 기자
한화투자증권 “엔씨소프트, 신작 관련 비용 증가로 2분기 적자 불가피…목표가↓”
한화투자증권은 2일 엔씨(NC)소프트에 대해 신작 관련 비용 증가로 2분기 실적은 적자가 불가피할 것으로 봤다. 이에 목표주가는 기존 24만원에서 22만원으로 하향 조정했고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전일 종...
2024-07-02 화요일 | 전한신 기자
경영효율화 속도 엔씨소프트, 다음 스텝은 M&A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박병무, 이하 엔씨)가 최근 비주류 사업 부문에 대한 물적분할을 단행하는 등 경영효율화에 정점을 찍고 있다. 이와 함께 엔씨는 넉넉한 유동자산을 바탕으로 연내 M&A(인수 합병)를 통...
2024-07-01 월요일 | 김재훈 기자
엔씨소프트 ‘배틀크러쉬’, 닌텐도 홈페이지 ‘토픽스’에 소개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 이하 엔씨)는 자사 난투형 대전 액션 신작 ‘배틀크러쉬’가 닌텐도(Nintendo) 주요 게임 소식지 ‘토픽스(Topics)’에 등장했다고 28일 밝혔다. 배틀크러쉬는 지난 27일 오...
2024-06-28 금요일 | 김재훈 기자
엔씨소프트, 스위칭 RPG 신작 ‘호연’ 티저 사이트 오픈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 이하 엔씨)가 스위칭 RPG(역할수행게임) 신작 ‘호연’의 BI(Brand Identity)와 티저 사이트를 13일 공개했다. 엔씨는 프로젝트 BSS의 정식 서비스 명칭을 ‘호연’으로 확...
2024-06-13 목요일 | 김재훈 기자
‘내우외환’ 엔씨소프트 박병무 어깨가 무겁다
지난해 ‘어닝쇼크’에 빠졌던 엔씨소프트(이하 엔씨, 공동 대표 김택진·박병무)가 올해도 악재가 연이어 발생하며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엔씨가 체질 개선을 위해 영입한 박병무 공동 대표 리더십에도 큰 관심...
2024-05-07 화요일 | 김재훈 기자
엔씨소프트, 6년 연속 ‘인디크래프트’ 후원 나선다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 엔씨)가 6년 연속 ‘인디크래프트(INDIE CRAFT)’ 후원사로 참가한다고 2일 밝혔다. 인디크래프트는 2017년부터 성남시가 주최하고 성남산업진흥원과 한국모바일게임협회가...
2024-05-02 목요일 | 김재훈 기자
엔씨소프트, 신작 ‘배틀크러쉬’ 3월 21일 2차 글로벌 베타 테스트 진행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이달 21일부터 난투형 대전 액션 신작 ‘배틀크러쉬(BATTLE CRUSH)’의 2차 글로벌 베타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알렸다. 글로벌 베타 테스트 대상 국가는 한국, 북미, 유럽, 아시...
2024-03-11 월요일 | 이주은 기자
엔씨소프트, 카카오게임즈에 저작권 소송…“신작 ‘롬’, 리니지W와 유사”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카카오게임즈와 레드랩게임즈를 상대로 저작권 침해 및 부정경쟁행위에 대한 소장을 접수했다고 22일 밝혔다. 엔씨소프트는 이날 대만 지혜재산·상업법원에도 저작권...
2024-02-22 목요일 | 이주은 기자
시총 반토막 엔씨소프트, 실적 발표서 혼쭐…‘원조 1위’ 경영 능력 언제쯤
지난해 긴 터널 같은 한 해를 보낸 엔씨소프트의 성과가 수치로 공개됐다. 간판 게임인 ‘리니지’ 시리즈 매출은 계속 떨어지고, 흥행 신작은 부재한 상황에서 실적에 대한 여러 우려가 있었으나 결과는 참담했다. ...
2024-02-09 금요일 | 이주은 기자
엔씨소프트, 지난해 영업익 1372억원...전년比 75% '뚝'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지난해 영업이익 1372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75.4% 하락한 수치다. 엔씨소프트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1조7798억원, 영업이익 1373억원으로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각각...
2024-02-07 수요일 | 이주은 기자
길어지는 보릿고개...엔씨소프트, 고강도 전열 정비 후 글로벌서 달린다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내부 전열 정비에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예상보다 길어지는 실적 부진 속 적자 사업을 잇달아 정리하는 등 고강도 체질 개선에 나선 모양새다. 비용 효율화 작업과 동시에 본업인 게임 사...
2024-01-08 월요일 | 이주은 기자
엔씨소프트, CBO 3인 체제 조직 개편…가족경영 이미지 벗는다
지난해부터 사업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는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게임 개발·사업 분야를 중심으로 한 조직개편으로 가족경영 체제에 변화를 예고했다. 8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엔씨소프트는 이날 최...
2024-01-08 월요일 | 이주은 기자
‘ESG 모범생’ 엔씨소프트, 3년 연속 업계 최고 등급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는 국내외 ESG 평가에서 3년 연속 게임업계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고 27일 알렸다. 엔씨는 글로벌 ESG 평가기관인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에서 국내 게임사 중 유일...
2023-12-27 수요일 | 이주은 기자
[2023 게임 결산②] “변해야 산다” 변곡점 선 엔씨소프트, 내년 반등할까
[편집자주] 코끝을 쨍하게 하는 세찬 바람과 함께 2023년도 마지막을 바라보고 있다. 올해 게임업계는 상당수 우울한 일 년을 보냈다. 기존 게임의 매출 감소를 상쇄할 만한 신작이 부재했던 탓이다. 비우호적인 산업...
2023-12-26 화요일 | 이주은 기자
다올투자증권 “엔씨소프트 신작 TL, 국내 점유율 끌어올려야…목표가↓”
다올투자증권(대표 황준호)는 20일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에 대해 신작 쓰론앤리버티(TL)의 국내 PC방 점유율이 반등했지만, 글로벌 출시 기대감을 갖기 위해서는 더 높아져야 한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은 중립(H...
2023-12-20 수요일 | 전한신 기자
엔씨소프트, 박병무 대표 영입…창사 이래 첫 공동대표 체제 전환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박병무 VIG파트너스 대표를 영입했다고 11일 밝혔다. 엔씨소프트는 컴퍼니 빌딩(Company Building) 전략을 실행해 신성장 동력을 발굴하고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을 강화한다. 중장기...
2023-12-11 월요일 | 이주은 기자
엔씨소프트 ‘TL’, 출시 D-3…사전 다운로드 시작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가 신작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THRONE AND LIBERTY(쓰론 앤 리버티, 이하 TL)’의 사전 다운로드를 4일 시작했다. 엔씨는 오는 7일 오후 8시 TL 서비스를 시작한다...
2023-12-04 월요일 | 이주은 기자
엔씨소프트, 소니와 맞손…글로벌 콘솔 시장 정조준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콘솔 게임기 '플레이스테이션' 제조사인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이하 SIE)와 글로벌 사업 협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양사 최고경영자(CEO)인 김...
2023-11-29 수요일 | 이주은 기자
엔씨소프트 살림꾼 홍원준, 인수합병으로 주가 반등 기회 모색
국내 게임사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인수합병(M&A) 대상 기업을 물색 중이다. 회사 대표작인 리니지 3형제의 부침으로 영업이익이 갈수록 하락하는 가운데 인수합병으로 새로운 모멘텀(동력)을 확보하겠다는 전략...
2023-11-13 월요일 | 이주은 기자
‘어닝쇼크’ 엔씨소프트, 3분기 영업익 165억…전년比 89%↓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올해 3분기 매출 4231억원, 영업이익 165억원을 기록했다고 9일 공시했다. 각각 전년 동기보다 30%, 89% 줄며 어닝쇼크를 냈다. 당기순이익은 440억원으로 전분기보다 44%, 전년 동기...
2023-11-09 목요일 | 이주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