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사 2020 3분기 실적] KB금융, 3분기 순익 1조1666억원…전분기比 18.8%↑(속보)
KB금융지주가 올해 3분기 당기순이익으로 전분기보다 18.8% 증가한 1조1666억원을 기록했다. KB금융은 22일 경영실적 발표에서 올 3분기 당기순이익(지배지분 기준)은 1조1666억원으로 전분기(9818억원) 대비 18...
2020-10-22 목요일 | 한아란 기자
KB금융, 서울산업진흥원과 글로벌 스타트업 육성 협력
KB금융그룹은 지난 19일 서울시 산하 중소기업 지원기관인 서울산업진흥원과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및 투자유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
2020-10-21 수요일 | 한아란 기자
KB금융지주, 5000억 규모 원화 ESG 채권 발행
KB금융지주는 원화 5000억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 형태 ESG 채권을 발행했다고 20일 밝혔다. ESG채권은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를 개선하기 위한 자금을 조달할 목적으로 발행하...
2020-10-20 화요일 | 한아란 기자
SK증권, 5000억원 규모 KB금융지주 ESG채권 대표 주관
SK증권은 KB금융지주의 5000억원 규모 신종자본증권 형태 ESG(환경·사회·지배구조)채권 발행에 키움증권과 공동 대표 주관사로 참여했다고 20일 밝혔다. 국내 금융지주사 중 원화로 ESG채권을 발행한 건 이번...
2020-10-20 화요일 | 홍승빈 기자
KB금융지주, 2700억원 규모 ESG 신종자본증권 발행
KB금융지주는 7일 ESG 원화 2700억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 형태 ESG 채권을 발행한다고 공시했다. ESG 채권은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를 개선하기 위한 자금을 조달할 목적으로 ...
2020-10-08 목요일 | 한아란 기자
KB금융 우리사주조합, 사외이사 후보 추천 주주제안 접수
KB금융지주 우리사주조합이 오는 11월 주주총회에서 다시 한 번 주주제안을 통한 사외이사 추천에 나선다. 우리사주조합이 주주제안을 통해 사외이사를 추천하는 것은 2017년을 시작으로 이번에 네 번째 도전이다. ...
2020-09-29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윤종규 KB금융 회장 "KB만의 '넘버원 금융플랫폼' 만들어 나가자"
"KB만이 가지고 있는 종합적인 금융 서비스와 전문적인 상담 역량을 바탕으로 간단한, 빠른, 안전한(Simple, Speedy, Secure)한 '3S'를 통해 고객이 가장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최고의 금융 플랫폼을 만들어...
2020-09-29 화요일 | 정선은 기자
탈석탄 금융 선언한 KB금융…“석탄화력발전소 건설 PF 중단”
KB금융그룹이 향후 국내외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에 대한 신규 프로젝트 파이낸싱(PF)과 채권인수를 중단하는 등 ‘탈석탄 금융’을 선언했다.KB금융은 지난 25일 ESG위원회를 개최하고, 기후변화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
2020-09-27 일요일 | 김경찬 기자
스타트업 육성 확대하는 KB금융…21개 KB스타터스 추가 선정
KB금융그룹이 육성하고 협업하는 스타트업인 'KB스타터스'로 21개 기업이 추가 선정됐다.KB금융그룹은 하반기 모집을 통해 ESG(환경, 사회적책임, 지배구조) 분야 및 언택트 서비스·스마트시티·헬스케어 등 미래 ...
2020-09-2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KB금융, 윤종규 회장 연임...주가 측면에서 긍정적”- 키움증권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의 연임이 KB금융의 주가 측면에서 긍정적일 것으로 전망됐다. 18일 서영수 키움증권 연구원은 KB금융이 윤 회장의 연임이 사실상 확정됨에 따라 기존에 남아있던 지배구조의 불확실성이 ...
2020-09-18 금요일 | 홍승빈 기자
KB금융 계열사 CEO 인사구도 관심…'유지 VS 변화' 촉각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이 3연임에 성공하면서 이제 금융권 관심은 향후 3기 첫 계열사 최고경영자(CEO) 인사구도에 모이고 있다. 대다수가 올해 말로 임기가 마무리되는 가운데, 인사 구도가 '한번 더' 방향이 될 지...
2020-09-17 목요일 | 정선은 기자
3연임 윤종규 KB금융 회장 "넘버원 금융그룹 될 것…디지털 플랫폼 최선"
3연임에 성공한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이 KB금융그룹을 '넘버원 금융그룹'으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디지털 플랫폼을 선도하고, 비은행, 글로벌도 강화해 나가겠다고 했다. 윤종규 회장은 17일 KB국민은행 본...
2020-09-17 목요일 | 정선은 기자
'3연임' 윤종규 KB금융 회장…리딩금융 임무
"6년간 조직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면서 KB를 리딩금융그룹으로 자리매김시켰다."3년 더 회장직을 맡게 되는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은 KB의 리딩금융 안착 임무를 안게 됐다. 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16일 차...
2020-09-16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 3연임…차기 회장 최종후보 선정(종합)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1955년생)이 차기 회장 단독후보로 선정되며 사실상 3연임이 확정됐다. 이변 없이 낙점되면서 윤종규 회장은 3년 더 KB금융지주를 이끌게 됐다. 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16일 회의...
2020-09-16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속보]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 차기 회장 최종후보 선정
윤종규 KB금융지주 현 회장이 차기 회장 단독후보로 선정됐다.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16일 회의를 열고 윤종규 현 회장을 차기 회장 최종후보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회추위는 이날 김병호·윤종규·이동철...
2020-09-16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윤종규 회장 3연임 오늘(16일) 결론…KB금융지주 차기 회장 최종후보 1인 결정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최종후보자 1인이 오늘(16일) 결정된다.16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이날 숏리스트 후보군 4인을 대상으로 인터뷰 심층평가를 실시하고 차기 회장 최종 후보자를 투...
2020-09-16 수요일 | 정선은 기자
[ESG 금융 미래 찾다 ② KB금융그룹] 윤종규 KB금융 회장, ESG 상품·투자·대출 선도
KB금융그룹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에 기반한 지속가능경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국내 금융사 최초로 이사회 내 ESG를 전면 배치한 위원회를 따로 만들었고, 은행에서는 ‘KB맑은하늘’ 금융상품 패키지를 선도...
2020-09-1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KB금융지주 우리사주조합, 윤순진·류영재 사외이사 후보 추천
KB금융지주 우리사주조합 측이 윤순진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교수와 류영재 서스틴베스트 대표를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했다. KB금융지주 우리사주조합은 10일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본점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ESG...
2020-09-10 목요일 | 정선은 기자
KB금융, 74번째 WM복합점포 ‘광주PB센터’ 문 열어... 종합자산관리서비스 편의성 강화
KB금융그룹이 광주광역시 동구 금남로에 위치한 ‘광주PB센터 WM복합점포’를 신규 오픈하였다고 7일 밝혔다. ‘광주PB센터 WM복합점포’ 신규 오픈으로 KB금융그룹의 WM(wealth management,자산관리)복합점포는 총 ...
2020-09-08 화요일 | 홍지인 기자
KB금융, 한국판 뉴딜 사업에 10조원 지원
KB금융그룹이 오는 2025년까지 정부의 한국판 뉴딜 정책에 동참해 총 10조원을 지원한다. KB금융그룹은 3일 열린 ‘제1차 한국판 뉴딜 전략회의’에서 K-뉴딜 사업 추진에 적극 동참하기로 하고, SOC(사회간접자본) ...
2020-09-03 목요일 | 정선은 기자
푸르덴셜생명, KB금융 편입 기념해 '달러보험' 상품 4종 출시
푸르덴셜생명은 KB금융그룹으로의 편입을 기념해 달러보험 4종을 1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출시한 상품은 '무배당 스타플러스 달러평생보장보험', '무배당 스타플러스 간편한 달러평생보장보험', '무배당 스타플러스 ...
2020-09-01 화요일 | 유정화 기자
새출발하는 푸르덴셜생명…"최우선 과제는 KB금융 안착·가치제고"
푸르덴셜생명이 KB금융그룹 자회사로 합류했다.푸르덴셜생명은 1일 서울 역삼동 푸르덴셜타워에서 KB금융그룹 자회사로의 편입을 기념하는 출범식을 열었다고 밝혔다.이날 출범식은 정부의 코로나19 대응 방침에 적극...
2020-09-01 화요일 | 유정화 기자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후보 '김병호·윤종규·이동철·허인' 압축(종합)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후보가 김병호 전 하나금융그룹 부회장, 윤종규 현 KB금융지주 회장, 이동철 KB국민카드 사장, 허인 KB국민은행장 4파전으로 압축됐다.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28일 오전 국민은행 여...
2020-08-28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