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초소형 무인점포 ‘디지털 익스프레스점’ 오픈
우리은행(은행장 이원덕)이 화상상담과 셀프 거래 등으로 대부분의 업무처리가 가능한 초소형 점포인 ‘디지털 EXPRESS점’을 오픈한다고 28일 밝혔다.‘디지털 EXPRESS점’은 디지털데스크와 스마트키오스크, 현금자...
2022-03-28 월요일 | 김경찬 기자
[3월 4주] 은행 정기적금(12개월) 최고금리 연 2.40%…우리은행 ‘WON적금’‧케이뱅크 ‘코드K 자유적금’
3월 4주 은행 적금 상품 가운데 12개월 만기 기준 최고금리는 연 2.40%인 것으로 확인됐다. 우대조건 등을 활용하면 0.10%포인트(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27일 금융감독원 금융상...
2022-03-27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이원덕 신임 우리은행장, 취임 첫 행보 고객 중심 현장 경영 나서
이원덕 신임 우리은행장이 공식 취임했다. 이원덕 행장은 고객 중심 경영의 포부를 밝혔으며, 취임 첫 행보로 오랜 거래처와 지점을 방문하는 등 현장 경영에 나섰다. 또한 비서실을 폐지하는 등 은행장 지원조직의 ...
2022-03-24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우리은행, 모바일 운전면허증 실명확인 서비스 47개로 확대
우리은행(은행장 권광석)이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활용한 실명확인 서비스를 고도화하여 기존 3개에서 47개 금융거래로 확대·적용한다고 23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지난 1월 금융기관 최초로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실명...
2022-03-23 수요일 | 김경찬 기자
[3월 3주] 은행 적금(12개월) 최고금리 연 2.40%…우리은행 ‘WON적금’‧케이뱅크 ‘코드K 자유적금’
3월 3주 은행 적금 상품 가운데 12개월 만기 기준 최고금리는 연 2.40%인 것으로 확인됐다. 우대조건 등을 활용하면 0.10%포인트(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1일 금융감독원 금융상...
2022-03-20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우리은행, 축소했던 전세대출완화…한도·신청기간 확대
우리은행이 축소했던 전세대출 한도, 신청 기준을 확대했다. 가계대출 규제 강화 차원에서 대출제도를 보수적으로 운영해왔으나 최근 가계 대출 증가세가 줄어들면서 완화한 것으로 보인다.18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
2022-03-18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우리은행, 금융특성화고 인재육성사업 참여 학생 모집…200명 선발
우리은행(행장 권광석)은 농·산·어촌 금융특성화고 학생의 진로·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인재육성사업 첫 대상자를 오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우리은행은 대상 학교에 모집 공문을 발송해 지원자 추천을...
2022-03-08 화요일 | 김태윤 기자
[3월 1주] 은행 적금(12개월) 최고금리 연 2.40%…우리은행 ‘원적금’‧케이뱅크 ‘코드K 자유적금’
3월 1주 은행 적금 상품 가운데 12개월 만기 기준 최고금리는 연 2.40%인 것으로 확인됐다. 우대조건 등을 활용하면 0.10%포인트(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1일 금융감독원(원장 정...
2022-03-01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우리은행, 상반기 일반직 신입행원 채용…다음달 7일 접수 마감
우리은행(행장 권광석)은 2022년 상반기 일반직 신입행원 채용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모집분야는 일반직 신입행원으로 채용 인원은 세자릿수 규모다. 접수 기간은 이날부터 다음달 7일 오후 6시까지다...
2022-02-22 화요일 | 한아란 기자
LG 구광모, 구글·우리은행 등과 ‘글로벌 초거대 AI 생태계’ 만든다
LG AI연구원이 22일 다양한 산업 분야의 국내외 13개 기업이 모인 ‘엑스퍼트 AI 얼라이언스(Expert AI Alliance)’를 발족하며, 글로벌 초거대 AI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엑스퍼트 AI 얼라이언스’는 이종산업...
2022-02-22 화요일 | 정은경 기자
[디지털 새판짜는 금융권] 이원덕 우리은행장 내정자 플랫폼 경쟁력 확보 최우선
시중은행들은 올해 한층 빨라진 디지털 전환 전략을 펼친다. 강력한 플랫폼을 무기로 한 빅테크의 금융 진출에 대응하고 비대면 금융거래 확산에 맞춰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서다. 한국금융신문은 각 시중은행의 올해...
2022-02-1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금융사 2021 실적] 우리은행 지난해 순익 74.3% 증가… ‘중소기업 대출 증대’(상보)
우리은행(은행장 권광석)이 지난해 당기순이익으로 전년 대비 74.3% 증가한 2조3755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중소기업 중심의 견조한 대출과 저비용성 예금 증대 노력으로 수익구조가 개선된 결과로 풀이된다.우리금융...
2022-02-09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이원덕 우리은행장 내정자, 플랫폼 경쟁력 제고 나선다
차기 우리은행장으로 내정된 이원덕 우리금융지주 수석부사장이 ‘플랫폼 경쟁력 강화’를 핵심과제로 추진한다. 금융권 디지털 전환 가속화와 빅테크의 금융업 진출 등으로 치열해지는 디지털 금융 경쟁 속에서 우위...
2022-02-08 화요일 | 한아란 기자
차기 우리은행장에 이원덕 수석부사장 내정…지주 사장직 신설
차기 우리은행장에 이원덕 우리금융그룹 수석부사장이 내정됐다. 이와 함께 우리금융지주는 지주 사장직을 신설하고 박화재 우리은행 여신지원그룹 집행부행장과 전상욱 리스크관리그룹 부행장보를 선임하기로 했다....
2022-02-07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우리금융 자추위, 금명간 우리은행 등 8개 자회사 CEO 인사
우리금융지주가 이번주 우리은행 등 8개 자회사 최고경영자(CEO) 인사를 단행한다. 차기 우리은행장의 경우 권광석 행장의 연임이 불발된 가운데 이원덕 우리금융지주 수석부사장이 유력한 후보로 꼽힌다. 이 수석부...
2022-02-07 월요일 | 한아란 기자
[2월 2주] 은행 적금(12개월) 최고금리 연 2.4%…우리은행 ‘원적금’
2월 2주 은행 적금 상품 가운데 12개월 만기 기준 최고금리는 연 2.40%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으로 은행들이 잇달아 수신금리를 올리고 있다. 우대조건 등을 활용하면 0.1%포인트라도 높은 금...
2022-02-06 일요일 | 한아란 기자
우리은행, 직접투자 대상 스타트업 공모…최대 10억원 투자
우리은행(행장 권광석)은 오는 3일부터 18일까지 ‘제9차 중소기업 성장 지원을 위한 투자대상기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혁신기술을 보유하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스타트업 등 중소법...
2022-02-02 수요일 | 한아란 기자
우리은행, 모바일 운전면허증 실명확인 서비스 시행
우리은행(행장 권광석)은 금융권 최초로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활용해 지점 등에서 실명확인을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면허시험장과 경찰서 등에서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발급받은 고객은 우...
2022-01-28 금요일 | 한아란 기자
우리은행, 혼합·변동형 주담대 금리 최고 0.3%p 인하
우리은행(행장 권광석)이 주택담보대출 우대금리를 복원했다. 28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이날부터 만기가 15~35년인 주택담보대출 상품에 우대금리를 0.3%포인트 적용한다. 고정혼합금리(3년, 5년...
2022-01-28 금요일 | 한아란 기자
차기 우리은행장 이르면 다음주 발표…이원덕·박화재·전상욱 3파전
차기 우리은행장이 이르면 다음주 확정될 전망이다. 우리금융그룹 자회사 대표이사 후보추천위원회(자추위)는 차기 우리은행장 선출을 위한 압축 후보군(숏리스트) 3명을 선정했다. 이번 숏리스트에 들지 못한 권광석...
2022-01-28 금요일 | 한아란 기자
금감원, 우리금융·우리은행 종합검사 일정 나흘 추가 연장
금융감독원이 우리금융지주와 우리은행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종합검사 일정을 설 연휴 이후로 나흘 더 연장하기로 했다. 우리금융은 예정대로 오는 27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해 자회사 대표이사 후보추천위원회...
2022-01-26 수요일 | 김경찬 기자
권광석 우리은행장 “고객 중심 금융플랫폼으로 과감히 전환”
권광석 우리은행장은 “은행이란 기존 틀을 깨고 ‘고객 중심 금융플랫폼 기업’으로 과감하게 전환해 올 한 해 더 높이 도약하는 최고의 기회로 만들자”고 밝혔다. 24일 우리은행에 따르면 권 행장은 지난 21일...
2022-01-2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