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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추천종목/대신증권] LIG넥스원·오리온·아스트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 LIG넥스원- 국방예산 비중 증가에 따라 동사의 PGM 사업부문 매출 비중 지속적으로 증가.- 2016년부터 군 통신망 교체 사업이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해당 사업 수주에 성공한 동사의 추가적인 외형성장 기대.◇ 오리온- 노인층을 겨냥한 ‘시니어푸드’가 하반기에 론칭될 것으로 전망. 향후...
2016-06-26 일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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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김용수-오리온 담철곤 해외'격전'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제과업계의 맞수 김용수 롯데제과 대표와 담철곤 오리온그룹 회장이 공격적인 해외 진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저출산으로 유소년 인구가 감소하고 건강을 중시하는 트렌드는 대체식품의 ...
2016-06-24 금요일 | 김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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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과일맛 담은 제품 ‘중국 인기몰이’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오리온이 국내 ‘초코파이 바나나’ 열풍뿐 아니라 중국에서도 과일맛을 담은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국내의 경우, 오리온 창립 60주년을 맞아 선보인 초코파이의 자매...
2016-06-23 목요일 | 김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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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24일 기업설명회 개최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오리온은 오는 24일 서울 미래에셋대우 본사 빌딩 15층에서 기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기업설명회에는 국내외 기관투자자들이 참가하며, 오리온 경영현황에 대한 이해증진을 설명한다.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2016-06-22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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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포카칩, 6월 생산분부터 ‘햇감자’ 사용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오리온(대표 이경재)이 감자 수확철을 맞아 6월부터 국내산 햇감자를 사용한 포카칩 생산을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국산 감자 수확은 통상 5월 하순부터 이뤄지기 시작한다. 이에 포카칩...
2016-06-21 화요일 | 김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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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오리온, 중국 제과 시장 위축"
[한국금융신문 장원석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오리온에 대해 중국 제과시장이 극심한 소비위축으로 성장세가 둔화됐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15만원으로 하향조정햇다. 한국투자증권 이경주 연구원은 12일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각각 7.5%, 32.6% 증가해 우리의 예상과 컨센서스에 부합했다"며 "중국외형...
2016-02-12 금요일 | 장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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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B대우증권 "오리온, 올해에도 꾸준히 성장"
[한국금융신문 장원석 기자] KDB대우증권은 오리온에 대해 올해도 꾸준히 성장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60만원을 제시했다. KDB대우증권 백운목 연구원은 8일 "오리온의 2015년 4분기 실적은 매출액 4.8% 감소, 영업이익 28.0% 증가를 예상한다"며 "연결에서 제외된 스포츠토토를 제외한 실질 매출액은 6.6% 증...
2016-01-08 금요일 | 장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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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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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