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SK하이닉스'·외인 '카카오'·개인 'HD현대일렉트릭' 1위 [주간 코스피 순매수- 2025년 4월21일~4월25일]
[주간 코스피 순매수]
2025-04-27 일요일 | 정선은 기자
카카오엔터, AI가 만드는 웹툰 숏폼 ‘헬릭스 숏츠’ 론칭
카카오엔터테인먼트(대표 권기수, 장윤중)는 AI가 제작하는 웹툰 숏폼 영상인 ‘헬릭스 숏츠(Helix Shorts)’를 론칭하고 카카오페이지 전체 이용자에 적용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헬릭스 숏츠는 ‘헬릭스 푸...
2025-04-22 화요일 | 김재훈 기자
카카오, 소진공·함께만드는세상과 ‘프로젝트 단골’ 협약 체결
카카오(대표이사 정신아)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하 소진공), 사단법인 함께만드는세상(사회연대은행)과 함께 ‘프로젝트 단골’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역 상권의 디지털 전환 및 활성화를 돕는다고 18일 ...
2025-04-18 금요일 | 김재훈 기자
김기준號 카카오벤처스, 당근·두나무로 흑자 성공…올해 리벨리온 IPO 기대 [2024 VC 실적]
지난해 초 취임한 김기준 카카오벤처스 대표이사가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취임 첫해 당근·두나무 중심으로 성과를 내며 투자능력을 입증한 것이다.올해 카카오벤처스의 실적을 끌어올릴 포트폴리오로는 IPO를 앞둔...
2025-04-18 금요일 | 김하랑 기자
카카오뱅크, 종합 금융 플랫폼 역량 키운다…키움증권과 MOU
카카오뱅크(대표이사 윤호영)가 종합 금융 플랫폼 역량을 키우기 위해 키움증권과 협력한다.카카오뱅크는 키움증권과 투자 서비스 강결합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지난 15일 여의도 키움증권...
2025-04-16 수요일 | 우한나 기자
카카오, 파리 OECD 회의에서 상생 프로젝트 ‘단골’ 성과 발표
카카오(대표이사 정신아)가 지난 10일 프랑스 파리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본부에서 열린 ‘D4SME(Digital for SMEs Initiative)’ 회의에 아시아 유일 공식 민간 협력사로 참여해, 소상공인 상생 사례인 ‘프로젝트...
2025-04-11 금요일 | 김재훈 기자
네이버웹툰 ‘마루’‧카카오프렌즈 ‘춘식이’, 양사 대표 캐릭터 슈퍼 콜라보
네이버웹툰 인기 작품 ‘마루는 강쥐’의 주인공 ‘마루’와 카카오프렌즈 인기 캐릭터 ‘춘식이’가 깜짝 협업을 예고했다. 마루는 강쥐는 지난해 11월 완결됐음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팬덤을 바탕으로 다양한 브...
2025-04-11 금요일 | 김재훈 기자
윤호영號 카카오뱅크, 금융취약계층 포용…SOHO대출 강화 [인뱅 생존 전략]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카카오뱅크의 2024년 말 여신 잔액은 43조2000억원으로 나타났다. 이 중 가계대출이 41조원 규모, 기업대출은 1조8946억원 규모였다. 기업대출 규모가 상대적으로 작아보이나, 직전해인 ...
2025-04-11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카카오게임즈 ‘눈부신 9년’…게임·ESG ‘두 마리 토끼’ 잡다
올해 창립 9주년을 맞은 카카오게임즈(대표 한상우)가 본업 중심 양적 성장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강화를 통한 질적 성장을 통해 글로벌 종합 게임사로 도약하고 있다.게임 사업은 모바일 MMORP G(다중접속역...
2025-04-07 월요일 | 김재훈 기자
‘출범 4년’ 카카오뱅크 금융기술연구소…“혁신으로 금융 경계 확장”
카카오뱅크 금융기술연구소가 AI와 보안 기술을 금융에 접목한 연구 결과를 지속 선보이며 금융 기술 연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가고 있다.카카오뱅크는 올해 출범 4년을 넘긴 금융기술연구소가 AI 금융 보안 ...
2025-04-04 금요일 | 우한나 기자
카카오뱅크 앱에서 전북은행 대출을···금융위, 혁신금융서비스 4건 승인
앞으로는 카카오뱅크 앱을 통해 비대면으로 전북은행의 대출상품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금융위원회 2일 정례회의를 통해 '카카오뱅크-전북은행 공동대출 서비스' 등 4건의 혁신금융서비스를 신규로 지정했다고 밝혔...
2025-04-02 수요일 | 김성훈 기자
카카오뱅크, 포용금융 확대 박차...서민금융상품 ‘햇살론뱅크’ 출시
카카오뱅크가 정부의 서민금융지원강화 방안에 발맞춰 포용금융을 확대한다.카카오뱅크는 2020년 10월에 출시한 '햇살론15'에 이어 신규 정책서민금융상품으로 '햇살론뱅크'를 취급한다고 2일 밝혔다.햇살론뱅크는 정...
2025-04-02 수요일 | 우한나 기자
‘창립 9주년’ 카카오게임즈, ‘게임’과 ‘ESG’ 모두 잡은 비결은
올해로 창립 9주년을 맞이한 카카오게임즈가 글로벌 종합 게임사로의 입지를 공고히 다지고 있다. 게임 채널링 사업으로 시작한 카카오게임즈는 퍼블리싱과 자체 개발력 강화를 통해 다방면의 역량을 갖춘 종합 게임...
2025-04-02 수요일 | 김재훈 기자
카카오페이증권, 여의도 사무실 개소…본격 ‘투트랙’ 운영
카카오페이증권이 서울 여의도파이낸스타워에 새 사무실을 열고,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여의도 사무실 개소는 기존 판교 사무실과 함께 이원화된 조직 운영 체계를 본격화하기 위한 조치다. 여의도 ...
2025-04-01 화요일 | 홍지인 기자
카카오뱅크, 첫 앰버서더로 '키키' 발탁 이유는
카카오뱅크가 첫 브랜드 엠버서더로 아이돌 그룹 '키키'를 선정하며 청소년 고객 확보에 박차를 가한다.그룹 '키키'가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산하의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소속인 만큼, 금융업계에서는 카카오뱅크가 계열...
2025-03-31 월요일 | 김성훈 기자
카카오뱅크서 RP 상품도 한눈에 비교..투자 라인업 확대
카카오뱅크(대표이사 윤호영, Daniel)가 ‘증권사 금융상품 투자’ 서비스에 환매조건부채권(RP) 상품을 추가하며 투자 상품 라인업을 확대했다. 증권사 금융상품 투자 서비스는 카카오뱅크 앱 내에서 다양한 증...
2025-03-3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카카오뱅크의 젊은 감각, 금융의 新기준 되다 [은행권 MZ고객 유치 전쟁]
카카오뱅크가 MZ세대를 비롯한 젊은 고객층을 유입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젊은 고객층의 금융 서비스 이용 방식이 변화함에 따라 맞춤형 상품 출시, 디지털 플랫폼 강화, 고객 친화적 이벤트 등을 ...
2025-03-31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카카오페이, 신혼부부 공동계좌·모임통장 회원 유치 박차 [수익성 확대 나선 페이 3사 ③]
국내 빅테크 3사인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토스페이가 간편결제뿐 아니라 대출 및 보험 중개·증권·자산관리 등 금융사업을 확대하며 수익성을 끌어올리고 있다. 특히 슈퍼앱을 기반으로 간편한 송금부터 자산 및...
2025-03-31 월요일 | 김하랑 기자
카카오 신종환 ‘CFO 잔혹사’ 끝낼까? [나는 CFO다]
카카오가 CJ 출신 신종환 CFO(최고재무책임자)를 신규 사내이사로 선임했다. 그간 선호하던 투자 전문가형이 아니라 눈길이 간다. 신종환 CFO는 투자형이라기보다 전통 재무통으로 분류된다. 역대 카카오 CFO들 대부...
2025-03-31 월요일 | 김재훈 기자
카카오, 리스크 관리 전문가 함춘승 이사 이사회 의장 선임
카카오가 제30기 정기 주주총회 후 열린 이사회에서 대외 리스크 관리 전문가 함춘승 피에이치앤컴퍼니 사장을 신규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했다. 회사 내외부에서 다양한 리스크가 발생한 만큼 경영 안정화를 위한 인사...
2025-03-26 수요일 | 김재훈 기자
카카오뱅크 윤호영 5기 체제 출범…전문성·내부통제 강화 초점 [금융권 주총]
'카카오뱅크의 아버지' 윤호영 대표가 5연임을 확정지었다.기술 혁신과 포용금융 실천을 약속한 윤 대표는, 주주총회을 통해 사외이사진을 강화하고 내부통제위원회를 설립하기로 했다. 윤호영 대표 5연임···"기...
2025-03-26 수요일 | 김성훈 기자
카카오, 다음 뉴스에 ‘지역’ 카테고리 49개 언론사 입점
카카오(대표이사 정신아)의 콘텐츠CIC(대표 양주일)가 포털 다음(Daum) 뉴스에 49개 언론사가 신규 입점하게 됐다고 24일 밝혔다. 다음의 신규 언론사 입점 프로세스를 통한 첫 입점 사례다. 카카오는 지난해 12...
2025-03-24 월요일 | 김재훈 기자
카카오페이, '머니결제'로 오프라인 결제 시장 선점 [생활 속 금융 파트너 페이·핀테크]
카카오페이가 빠른 속도로 오프라인 간편결제 시장을 침투하며 시장을 선점하고 있다. 지난해 전체 결제액 중 카카오페이머니 결제 비중이 50% 후반대까지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카카오페이머니는 카카오페이에 계좌...
2025-03-24 월요일 | 김하랑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