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켈로그, '바나나킥 초코시리얼' 출시
농심켈로그는 초코 푸레이크와 미니 사이즈 바나나킥이 만난 ‘바나나킥 초코시리얼’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켈로그와 농심이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신제품 바나나킥 초코시리얼...
2019-10-17 목요일 | 서효문 기자
농심 신라면건면, 출시 250일 만에 5000만봉 판매
농심이 신라면건면 출시 250일 만에 누적 판매 5000만봉을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출시 8개월여 만에 5000만봉 판매를 넘어선 것은 역대 건면 제품 중 최고의 성적이다. 신라면건면은 전체 라면시장의 월간 매출액...
2019-10-17 목요일 | 구혜린 기자
농심그룹,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내달 7일까지 접수
농심그룹이 2019년 하반기 신입·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서류접수 기간은 26일부터 오는 10월 7일까지 총 12일간이며, 농심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지원할 수 있다. 농심은 △경영관리 △마케팅 △해외영업 ...
2019-09-26 목요일 | 구혜린 기자
농심, '마라고수 마라탕면' 출시..."중국법인과 공동개발"
농심이 중국 사천지역의 정통 마라탕을 그대로 구현한 용기면 '마라고수 마라탕면'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마라고수 마라탕면은 화자오(산초)와 정향, 팔각 등 마라탕에 들어가는 재료로 맛을 내 깊고 진한 국물...
2019-09-17 화요일 | 구혜린 기자
농심켈로그, '콘푸로스트' 빈티지 특별 한정판 출시
농심켈로그는 대표적인 제품인 콘푸로스트의 50년대 빈티지 디자인을 소장할 수 있는 특별한 한정판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옛 것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뉴트로 열풍을 타고 67년 동안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
2019-09-17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농심, "신라면 먹고 영국 프리미어리그 보러 가자"
농심이 손흥민이 새겨진 신라면 사진 SNS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신라면 손흥민 에디션' 출시 기념으로 기획됐다. SNS를 통해 사진 인증 시, 추첨을 통해 프리미어리그 티켓이 포함된...
2019-09-10 화요일 | 구혜린 기자
농심, 美 LA 인근에 제2공장 설립...창사 이래 최대 투자
농심이 미국 제2공장 설립 부지를 캘리포니아주 LA 인근 코로나(Corona)로 결정했다고 3일 밝혔다. 농심이 새로 설립하는 미국 제2공장은 내년 초 공사를 시작해 기존 공장의 3배 규모인 약 15만4000㎡(4만6500평) 부...
2019-09-03 화요일 | 구혜린 기자
“농심, 국내와 해외 모두 개선되나 주가 지표는 최저점”- 한국투자증권
농심이 국내 라면사업의 점유율 상승과 미국, 중국 등 해외 매출액의 증가로 실적을 개선할 전망이다. 30일 이경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농심이 올해 우수한 국내외 실적에도 불구하고 주가 지표는 최저점으로...
2019-08-30 금요일 | 홍승빈 기자
농심, 한 입 쏙 '미니 바나나킥' 출시
농심이 한 입에 먹기 좋은 '미니바나나킥'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미니바나나킥은 모양도 중량도 미니다. 오리지널보다 작아진 크기에 중량도 50g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미니바나나킥은 소용량 트렌드에 맞...
2019-08-29 목요일 | 구혜린 기자
농심, 2분기 라면 시장 매출 1위…전체 시장 매출 52% 차지
농심이 올해 2분기 라면 시장에서 매출 1위를 기록했다. 절반이 넘는 시장 점유율로 나머지 업체들과 큰 차이를 보였다. 27일 식품산업통계정보에 따르면 올해 2분기 국내 라면 시장 매출은 5190억원이었다. 가장 높...
2019-08-27 화요일 | 서효문 기자
한류 선봉장을 만나다(4-끝) 신동원 농심 부회장, K-라면 해외서 ‘펄펄’
글로벌 무대에서 뚜렷한 성과를 보이며 한국을 알리고 있는 기업들을 만나본다. 유통, 화장품, 식품 등 세계 무대에서 뛰고 있는 우리 기업의 영업력과 제품력을 살펴보고 향후 영향력을 점쳐본다. 〈편집자주〉국내...
2019-08-26 월요일 | 구혜린 기자
농심켈로그 “그럴땐 그러치!” 바이럴 영상 350만뷰 돌파
농심켈로그는 ‘허쉬 초코 크런치’의 바이럴 영상 ‘그럴땐 그러치’ 시리즈가 공개 2주만에 온라인 누적 조회수 350만 회를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그럴땐 그러치’ 시리즈는 일상속에서 흔히 경험하는 답답한 ...
2019-08-22 목요일 | 서효문 기자
농심, 꿀꽈배기용 국산 아카시아꿀 250톤 구매
농심이 올해도 꿀꽈배기에 들어갈 국산 아카시아꿀 구매에 나섰다. 농심은 한국양봉농협 등과 국산 아카시아꿀 250톤 구매 계약을 체결하고, 이번주부터 순차적으로 입고에 들어간다고 8일 밝혔다. 농심은 1972년 꿀...
2019-08-08 목요일 | 구혜린 기자
농심 '쌀국수' 출시..."건면 인기 이어간다"
농심이 건면 신제품 '농심쌀국수'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농심쌀국수는 농심의 건면기술로 만든 쌀면에 닭육수를 더해 개운하고 담백한 맛을 살린 용기면 신제품이다. 농심은 건면 열풍을 일으킨 신라면건...
2019-08-05 월요일 | 구혜린 기자
농심, '미국산 새우깡' 결정 철회...군산 꽃새우 재구매
농심이 새우깡 원료로 미국산 새우만을 100% 사용하겠다는 결정을 철회했다. 30일 농심과 전북 및 군산시 관계자는 농심 본사에서 '군산 꽃새우 납품 재개' 관련 내용을 협의했다. 군산시는 품질 보장을 약속하며 꽃...
2019-07-31 수요일 | 구혜린 기자
손흥민, 농심 ‘신라면’ 광고 모델로 등장
농심이 축구선수 손흥민을 섭외한 새로운 신라면 광고를 텔레비전과 유튜브를 통해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농심 측은 한국을 대표하는 신라면과 축구스타 손흥민의 공통점인 ‘국가대표’ 이미지를 손 선수의 말과 ...
2019-07-20 토요일 | 조은비 기자
농심, 육개장·김치 사발면 '피서지 퀴즈 이벤트' 진행
농심이 육개장사발면, 김치사발면 6입 박스 구매자들을 대상으로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육개장사발면과 김치사발면 6입 박스 하단에 새겨진 퀴즈를 풀고, 인증 사진을 개인 인스타그램...
2019-07-15 월요일 | 조은비 기자
美 화가 에바 알머슨Χ농심 신라면 광고, 유튜브 조회수 750만 '히트'
농심이 세계적인 아티스트 ‘에바 알머슨(Eva Armisen)’과 손잡고 만든 미국 ‘신라면’ 광고가 유튜브 상에서 740만 건에 육박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11일 밝혔다.에바 알머슨의 그림을 애...
2019-07-11 목요일 | 조은비 기자
농심, '트러플(송로버섯) 짜파게티 큰사발' 출시한다
농심이 짜파게티 35주년을 기념해 '트러플 짜파게티 큰사발'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트러플(송로버섯) 짜파게티 큰사발은 소비자들의 선택으로 만들어진 제품이다. 농심은 짜파게티 출시 35주년을 맞아 지난 5월 ...
2019-07-08 월요일 | 조은비 기자
농심, 쌀로 만든 '구운새우칩' 출시
농심이 ‘구운새우칩’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구운새우칩은 새우 고유의 감칠맛이 느껴지는 쌀 스낵으로 얇게 빚은 쌀을 오븐에 구워 담백함과 바삭함을 높였다. 1mm 두께로 얇게 빚은 쌀 반죽을 400℃ 오븐설비로...
2019-07-03 수요일 | 조은비 기자
농심, 싱글족 겨냥 '백산수 1L' 출시
농심이 백산수 1L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농심은 기존 생수의 용량이 너무 많거나,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백산수 1L를 출시하게 됐다. 1L가 가정에서 하룻동안 혼자 마시기 적당한 용...
2019-06-20 목요일 | 구혜린 기자
농심, 대학생 예비 마케터 '펀스터즈' 모집
농심이 대학생 대상 마케팅 서포터즈 그룹인 제12기 ‘농심 펀스터즈(Funsters)’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펀스터즈’는 펀(Fun)과 서포터즈(Supporters)의 합성어로, 재미있는 마케팅 미션을 수행하는 농심의 대표적...
2019-06-14 금요일 | 구혜린 기자
푸르밀, 농심과 손잡고 '인디안밥 우유' 출시
유제품 전문기업 푸르밀이 농심과 손잡고 '인디안밥 우유'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푸르밀 인디안밥 우유는 농심 인디언밥의 맛을 그대로 살린 가공유로 최근 식품 업계의 뉴트로 트렌드와 캐틱터 디자인을 반영...
2019-06-10 월요일 | 구혜린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