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 21일 임시주총 개최…사외이사 선임
카카오뱅크가 21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사외이사를 선임한다.21일 금융권에 따르면, 카카오뱅크는 21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사외이사를 선임한다. 카카오뱅크 사외이사는 김주원 이사회의장을 포함해 김만...
2018-12-21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카카오뱅크, 서울광진경찰서로부터 보이스피싱 예방 감사장 받아
카카오뱅크가 서울광진경찰서로부터 보이스피싱 예방 감사장을 받았다.카카오뱅크는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및 피의자 검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광진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수여 받았다고 18일 밝혔다.카카...
2018-12-18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카카오, 올해의 인기 검색어 발표…아시안게임·방탄소년단·신과함께 1위
카카오가 18일 발표한 ‘올해의 인기 검색어’ 순위에 따르면 올해의 이슈 검색어 1위는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인 것으로 나타났다. 인물 검색어 1위는 ‘방탄소년단’, 방송 프로그램 1위는 ‘미스터 션사...
2018-12-18 화요일 | 김희연 기자
카카오페이지, 인도네시아 ‘네오바자르’ 인수…해외 진출 본격화
카카오페이지가 인도네시아 유료 웹툰 1위 콘텐츠 기업 ‘네오바자르’를 인수하고 최대 주주에 올랐다고 18일 밝혔다. 카카오페이지는 본격적인 해외 진출을 위해 '네오바자르'를 인수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2018-12-18 화요일 | 김희연 기자
KT 올레tv, 업계 최초 간편결제 서비스 도입…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 동시 지원
KT가 올레tv에 국내 유료방송 업계 최초로 ‘네이버페이’ 및 ‘카카오페이’ 간편결제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16일 밝혔다.그동안 올레tv의 VOD 요금은 청구서 합산방식만 가능해 TV 명의자 본인이 아닌 다른 사람이 ...
2018-12-16 일요일 | 김희연 기자
카카오뱅크, 고객과 함께 하는 '따뜻한 연탄' 배달
카카오뱅크가 고객과 함께 하는 따뜻한 연탄 배달을 진행했다.카카오뱅크는 임직원 50여명이 참여해 서울시 노원구 백사마을에서 '연탄 나르기' 봉사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카카오뱅크는 고객이 기부에 참여하는...
2018-12-14 금요일 | 전하경 기자
현대백화점면세점, 카카오페이와 바코드 결제·프로모션 제휴
현대백화점면세점이 내국인 고객 결제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생활금융 플랫폼 카카오페이와 '결제 서비스 및 공동 프로모션'를 제휴를 맺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내국인 고객들은 카카오페이 바코드 결제 기...
2018-12-14 금요일 | 구혜린 기자
카카오모빌리티, "카풀 정식 서비스 일정 연기"
카카오모빌리티가 17일 정식 서비스 예정이었던 카풀 서비스 사업 일정을 연기한다고 13일 밝혔다.카카오모빌리티는 "택시 기사님들은 물론 이용자와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더욱 경청하고 반영하기 위해 고민 끝...
2018-12-13 목요일 | 김희연 기자
카카오뱅크, 모임통장 참여 시 신상 니니즈 이모티콘 증정
카카오뱅크가 모임통장 참여 시 신상 니니즈 이모티콘을 증정한다.카카오뱅크는 내년 1월 7일까지 모임통장 이용 고객에게 니니즈 이모티콘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카카오뱅크 ‘모임통...
2018-12-12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직토 ‘인슈어리움’, 카카오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과 파트너십 체결
인슈어테크 기업 직토(대표 김경태∙서한석)가 카카오의 글로벌 퍼블릭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Klaytn)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블록체인을 활용한 사업화에 박차를 가한다고 11일 밝혔다. 직토는 현재 추진 중...
2018-12-11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카카오모빌리티, 택시기사 사망 애도…"카풀 현안 정부·택시업계와 논의"
카카오모빌리티가 지난 10일 '카카오 카풀'서비스를 반대하며 택시기사가 분신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카풀 정식서비스 개시 일정 등 현안을 검토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카카오모빌리티는 11일 알림자료를 통해 "지...
2018-12-11 화요일 | 김희연 기자
카카오톡 '라이브톡' 기능 출시…그룹채팅방에서 11일부터 이용가능
카카오가 카카오톡에 실시간 라이브 영상을 보며 채팅할 수 있는 ‘라이브톡’ 베타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라이브톡은 모바일 실시간 영상 스트리밍 사용이 증가하고 있는 최근 트렌드를 반영하면서...
2018-12-11 화요일 | 김희연 기자
내가 낸 국민연금, 카카오페이 ‘지문인식’으로 간단히 확인한다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성주)은 12월부터 ‘내 곁에 국민연금’ 모바일 앱에서 카카오페이 인증과 연계한 간편 로그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 개선으로 국민들은 공인인증절차를 거치치 ...
2018-12-1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카카오뱅크, 2기도 이용우·윤호영 체제 유지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가 2기 경영도 현 이용우·윤호영 공동대표 체제로 간다. 카카오뱅크는 임원후보추천위원회가 이용우·윤호영 현 공동대표 연임을 추천했다고 6일 공시했다.임추위는 지난 9월 첫 회의 이...
2018-12-06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카카오, 내년실적 최대 변수 ‘카카오카풀’ 연내 개시 가능성 고조…‘매수’ – 메리츠종금증권
메리츠종금증권은 카카오에 대해 내년 수익성 개선의 최대 변수인 ‘카카오카풀’이 연내 출시될 가능성이 크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8만원, 인터넷업종 최선호주(톱픽) 의견을 유지했다. 6일 김동희 연...
2018-12-06 목요일 | 김수정 기자
카카오모빌리티, 내년 상반기 전기자전거 공유 서비스 출시
카카오모빌리티와 국내 대표 자전거 제조 기업이 전기자전거 공유 서비스를 시작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카카오모빌리티가 국내 자전거 시장 대표 기업인 삼천리자전거, 알톤스포츠와 함께 ‘전기자전거 공유 서...
2018-12-05 수요일 | 김희연 기자
NH농협생명, '13월의 보너스'·'카카오페이 인증' 이벤트 실시
NH농협생명(대표이사 서기봉)이 오는 12월 31일(월)까지 연말정산 세액 공제 금액을 확인한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모바일 신세계 상품권 3만원권 등 경품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NH온라인연금저축보험...
2018-12-05 수요일 | 장호성 기자
3분기 카카오뱅크·케이뱅크 자본확충에 희비 엇갈려
인터넷은행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 3분기 실적이 자본확충으로 희비가 엇갈렸다. 카카오뱅크는 여수신 부문, 총자산 10조 등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고 있는 반면, 케이뱅크는 자본확충으로 자산성장이 더딘 상태다.3일...
2018-12-03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카카오 T, 일본에서도 호출 로밍 서비스 시작
카카오모빌리티가 12월 6일부터 일본에서 카카오 T 앱으로 택시를 호출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한다.카카오모빌리티는 ‘재팬택시’와 지난 9월 맺은 업무 협약을 기반으로 한국-일본간 택시 로밍 호출 서비스인 ‘...
2018-12-03 월요일 | 김희연 기자
일동후디스 '카카오닙스' 제조방법 특허 취득
일동후디스는 카카오닙스 추출액과 제조방법에 대한 특허(특허번호:제10-1912182호)를 취득했다고 3일 밝혔다.카카오닙스는 초콜릿의 주원료인 카카오 열매를 발효, 건조, 로스팅한 후 분쇄한 것으로 폴리페놀과 식이...
2018-12-03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모임회비 카톡으로 관리…카카오뱅크 '모임통장' 서비스 출시
카카오뱅크가 모임회비를 카카오톡으로 관리할 수 있는 '모임통장' 서비스를 출시한다.카카오뱅크는 3일 카카오톡의 '초대'와 '공유' 기능을 활용해 동아리, 동호회 등과 같은 모임 회비를 편리하고 투명하게 관리할...
2018-12-03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불법유통·판매 어린대게, 암컴대게, '카카오톡 제보'...최대 200만원 포상금
불법 대게 유통과 판매행위에 대한 신고제보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로 가능해진다.3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동해어업관리단은 12월부터 내년 5월까지 본격적인 대게 조업철을 맞아 대게자원 보호에 나선다.특히 동해...
2018-12-03 월요일 | 편집국
카카오뱅크 이어 케이뱅크도 예적금 금리 최대 0.3%P 인상
카카오뱅크에 이어 케이뱅크도 예적금 금리를 최대 0.3%포인트 인상한다.케이뱅크는 기준금리 인상에 발맞춰 3일부터 대표 예적금 상품 금리를 인상한다고 30일 밝혔다.조건없는 '코드K 정기예금'은 0.3%포인트가 올...
2018-11-30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