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일상공간을 갤러리로…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 공개
삼성전자가 사용성과 콘텐츠가 강화된 2018년형 ‘더 프레임(The Frame)’을 선보인다. 이 제품은 7월 초 미국·유럽 주요 국가에 판매를 시작했고, 한국에서는 8월 중순 경 도입될 예정이다. ‘더 프레임’...
2018-07-22 일요일 | 김승한 기자
[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삼성전자∙LG유플러스
◇ 삼성전자 (005930)- 반도체가 견인하는 실적. 하반기 디스플레이 가시성 높은 이익 동반할 전망- 올해 기준 주가수익률(PER) 6.7배, 주가순자산비율(PBR) 1.3배로 밸류에이션 부담 없음- 올 3분기 호실적 달성 전...
2018-07-22 일요일 | 김수정 기자
삼성전자 스마트폰, 인도서 3분기 연속 샤오미에 밀렸다
삼성전자가 올해 2분기 인도 스마트폰 시장에서 중국 샤오미에 밀려 3분기 연속 점유율 2위에 머문 것으로 알려졌다. 20일(현지시간) 인도 이코노믹타임스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2분기 인도 스마트폰 시장에서 9...
2018-07-20 금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접고 펴는 폴더블폰 ‘갤럭시X’ 내년 1월 공개하나
삼성전자가 위아래로 접을 수 있는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X(텐)’을 내년 초 공개·출시할 수 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18일(현지시간) IT전문 매체 폰아레나는 월스트리트저널 보도를 인용해 삼성전자는 ...
2018-07-19 목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갤럭시노트9’ 실물 유출…“노란 S펜 눈에 띄네”
삼성전자가 내달 9일 미국 뉴욕서 공개하는 차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노트9’의 실물 이미지로 추정되는 사진이 공개됐다. 18일 IT전문 트위터리안 에반 블레스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입수한 갤럭시노트9 ...
2018-07-18 수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5G 스마트폰 D램 개발…1초에 영화 14편 전송
삼성전자가 차세대 5G 스마트폰과 모바일 인공지능(AI) 시장을 주도할 ‘10나노급 8Gb(기가비트) LPDDR5(Low Power Double Data Rate 5) D램’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이로써 2014년 8Gb LPDDR4 D램을 양산한...
2018-07-17 화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이달 중 반도체협력사 200억원대 격려금 지급 예정
삼성전자가 이달 중으로 반도체 협력사에 역대 최대 규모의 인센티브(격려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달 중 130여개 약 1만명의 반도체 협력사 임직원들에게 ‘생산성 격려금’...
2018-07-16 월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SK하이닉스 ‘D램’ 덕 슈퍼 호황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D램 판매 호조에 힘입어 또 한 번의 퀀텀 점프를 노린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세계 D램 시장 점유율 1·2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D램 등 계속되는 메모리 반도체 업황 호조 속에 최대의...
2018-07-16 월요일 | 김승한 기자
[김기남 삼성전자 DS부문장(사장)] “5세대 V낸드 양산, 중국과 격차 벌릴 것”
김기남 삼성전자 DS부문장(사장)이 메모리 반도체 슈퍼호황에 힘입어 최대 실적 달성은 물론 초격차 전략을 통한 1위 굳히기에 나선다.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은 매출과 영업이익에서 매분기 최대 실적을 재차 경신하...
2018-07-16 월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DS부문, CSR 실천 지역사회 발전 앞장
김기남 사장이 이끄는 삼성전자 DS부문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단순 수익 창출을 넘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여실히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다. 최근 삼성전자 DS부문은 경기 용인...
2018-07-16 월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5G 통신장비 공개…앞선 기술력 글로벌 선도 자신
삼성전자가 5G 통신장비를 공개하며 2019년 3월 세계 최초 5G 서비스 상용화를 앞두고 높은 기술력과 철저한 준비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삼성전자는 13일 수원 디지털시티에서 국내 5G 통신용 주파수인...
2018-07-15 일요일 | 김승한 기자
[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삼성전자·호텔신라·모두투어
◇삼성전자-반도체가 견인하는 실적, 하반기에는 디스플레이 부문의 가시성 높은 이익 동반.-올해 기준 주가수익비율(PER) 6.7배, 주가순자산비율(PBR) 1.3배로 벨류에이션 부담 없다는 판단.◇호텔신라-인천공항 제...
2018-07-15 일요일 | 한아란 기자
[주간추천종목·유안타증권] 삼성전자·삼성전기·우리은행
◇삼성전자-글로벌 IT 경쟁력에도 불구하고 올해 주가수익비율(PER) 6.5배에 불과. 해외 IT 대기업 대비 실적 성장성 부각.-액면분할, 배당 확대 등 적극적인 주주환원정책도 할인 해소 요인.◇삼성전기-저가형 제품...
2018-07-15 일요일 | 한아란 기자
키움증권, 연 17% 수익 추구 삼성전자·신한지주 ELS
키움증권은 조기 상환 성공 시 세전 연 17%의 수익을 지급하는 주가연계증권(ELS)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키움 제834회 ELS’는 원금 90% 지급 조기 상환형 ELS로 만기가 1년이다. 조기상환평가일(3·6·9개월)...
2018-07-11 수요일 | 한아란 기자
“6월 가장 주목도 높았던 기업은”…1위 카카오뱅크 2위 삼성전자
지난 6월 구직자에게 가장 높은 주목도를 보인 기업은 한국카카오은행(카카오뱅크)이 선정됐다는 분석결과가 나왔다. 11일 기업 정보 플랫폼 잡플래닛의 HR 랩스는 지난 6월 방문자 행동을 분석해 ‘관심도가 높...
2018-07-11 수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빅스비 적용 ‘패밀리허브’ 냉장고 싱가포르에 첫선
삼성전자가 10일(현지시간) 싱가포르에서 지능형 어시스턴트 ‘빅스비(Bixby)’를 적용한 2018년형 ‘패밀리허브’ 출시 행사를 개최하고 프리미엄 냉장고의 기준을 제시했다. 이 행사는 ‘패밀리허브’의 제품 ...
2018-07-11 수요일 | 김승한 기자
외인 연초 이후 삼성전자 집중 매도…반전 포인트는?
외국인 투자자가 올해 들어 전기전자 업종 매도세를 삼성전자에 집중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삼성전자의 지배구조 이슈와 오너 리스크 등 정성적 주가 하락 요인이 해소될 경우 외국인이 순매수 전환할 수 있다는 ...
2018-07-11 수요일 | 한아란 기자
검찰 ‘노조 와해’ 삼성전자 경영지원실 두번째 압수수색
삼성 노조 와해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10일 삼성전자 경영지원실 등 3~4곳의 압수수색에 들어갔다. 이날 서울중앙지검 공공형사수사부(부장 김성훈)는 삼성 노조와해 공작 의혹 관련 증거 확보를 위해 수원 영통구...
2018-07-10 화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데이터 전송 1.4배 빨라진 ‘5세대 V낸드’ 양산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차세대 낸드 인터페이스를 적용해 업계 최고 속도를 구현한 ‘256Gb(기가비트) 5세대 V낸드’를 본격 양산한다. 삼성전자는 ‘5세대 V낸드’에 자체 개발한 3대 혁신 기술을 이용해 ‘3...
2018-07-10 화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QLED TV 알리기 나서…美 전역서 ‘트럭 투어’ 진행
삼성 QLED TV가 미국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제품의 특장점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체험존을 운영하며 QLED TV의 우수성을 알린다. 삼성전자는 마이크로소프트(MS) 콘솔 게임기 ‘엑스박스(Xbox)’와 협업을 통...
2018-07-10 화요일 | 김승한 기자
‘국민주’ 삼성전자, 주가 바닥 찍었나
국민주로 복귀한 지 두 달째를 맞는 삼성전자가 바닥 논란에 휩싸였다. 삼성전자는 2분기 실적 부진과 미중 무역전쟁 격화 우려 등의 악재 요인으로 연초보다 11% 하락한 주가 추이를 보이고 있다. 주가수익비율(PER...
2018-07-10 화요일 | 한아란 기자
[특징주] 삼성전자, 3분기 사상 최대 실적 전망에 반등
삼성전자가 3분기 사상 최대 실적 전망에 반등하고 있다.9일 오전 9시 28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1.11% 오른 4만5400원에 거래 중이다. 매수 상위 창구에는 모건스탠리, 맥쿼리증권, 메릴린치 등 외국계 ...
2018-07-09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삼성전자, 하반기 실적 강세 지속…투자의견 ‘매수’ - 키움증권
키움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하반기에는 실적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6만8000원으로 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9일 박유악 키움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2분기 실적은 매출액...
2018-07-09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