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택트가 끌어올린 카카오 주가…LG생건 제치고 시총 8위로
카카오가 연일 신고가 행진을 지속하고 있다. 언택트(비대면) 문화 확산에 따른 수혜 종목으로 부각되고 있기 때문이다. 시가총액은 LG생활건강을 제치고 코스피 8위로 올라섰다.25일 오전 11시 31분 현재 유가증권시...
2020-05-25 월요일 | 한아란 기자
GS25, 펭수·카카오프렌즈 등 ‘협업 상품’ 인기 행진
GS25가 올해 선보인 펭수·카카오프렌즈 등 ‘협업 상품’들이 고객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다양한 메뉴 출시 외에도 발주 물량이 몰리는 상황이 발생했다.25일 GS25에 따르면 올해 초에 선보인 펭수 콜라보레이션...
2020-05-2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 언택트 바람에 고공 성장
포스트 코로나로 언택트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1분기 높은 성장세를 보인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페이코 모두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금융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코로나 여파로 산업 전반이 침체기를...
2020-05-2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한국금융미래포럼] 이승효 카카오페이 부사장 “신용 가이드·금융상품 제안 등 자산관리 초점”
이승효 카카오페이 부사장은 마이데이터를 통해 사용자 불편함 해소, 그 이상을 넘어서는 자산관리 혁신을 일궈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스크래핑(Scraping) 없이도 다양한 금융기관들에 흩어져 있는 고객의 데이...
2020-05-25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인터뷰] 이승효 카카오페이 부사장 “개인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에 집중”
이승효 카카오페이 부사장은 전 국민 자산관리 금융 플랫폼 구축을 통해 더 많은 이들이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집중했다. 그는 “카카오페이는 남녀구분, 금융 관련 지식여부와 상관없이 모두가 ...
2020-05-25 월요일 | 정은경 기자
[한국금융미래포럼] 이승효 카카오페이 부사장 “보안성 없으면 사용성도 무의미”
“카카오페이는 사용자 편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지만, 보안이 선제적으로 유지되지 않는다면 사용성도 의미가 없기 때문에 보안을 생명줄과 같이 생각하고 있습니다.”이승효 카카오페이 부사장은 5월 20일 오...
2020-05-25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인슈어테크 전쟁] '금융 메기' 토스-카카오, 보험권 영토 확장
금융 플랫폼 토스와 카카오페이가 보험업계에서도 존재감을 톡톡히 드러내고 있다. 두 금융 플랫폼은 꾸준히 보험사들과 협업을 확대하면서 보험권 영토를 차츰 확장해 나가는 모양새다. 최근 인슈어테크(디지털 기술...
2020-05-22 금요일 | 유정화 기자
“카카오, 올해 신사업 적자 축소 전망...목표가 상향”- SK증권
카카오가 올해 신사업 부문의 적자를 축소할 전망이다. 21일 조용선 SK증권 연구원은 카카오가 올해 1분기 시장 전망치를 웃도는 호실적을 기록한 데 이어 올 한 해 모빌리티, 카카오페이 등 신사업 부문의 적자...
2020-05-21 목요일 | 홍승빈 기자
[2020 한국금융미래포럼] 이승효 카카오페이 부사장 “사용자 편의가 최우선이나 보안 관리도 만전”
이승효 카카오페이 부사장은 20일 사용자 편의라는 최우선 목표에 더해 보안 관리에도 만전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이 부사장은 이날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2020 한국금융미래포럼 : 데이터 금융혁...
2020-05-20 수요일 | 한아란 기자
[2020 한국금융미래포럼] 이승효 카카오페이 부사장, 기존 금융상품에서 제외된 대학생·소상공인에 집중
이승효 카카오페이 부사장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자산관리 서비스 제공에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이승효 카카오페이 부사장은 20일 은행연합회에서 열린 ‘2020 한국금융미래포럼: 데이터 금융혁신 길을 찾다’에...
2020-05-20 수요일 | 정은경 기자
[2020 한국금융미래포럼] 이승효 카카오페이 부사장 “금융정보 통합조회, 마이데이터로 실시간성 확보할 수 있어”
이승효 카카오페이 부사장은 20일 금융정보 통합조회 서비스의 실시간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마이데이터가 필수적이라고 진단했다.이 부사장은 이날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2020 한국금융미래포럼 : 데...
2020-05-20 수요일 | 한아란 기자
[2020 한국금융미래포럼] 이승효 카카오페이 부사장 “마이데이터 통해 자산관리 혁신 이룰 수 있어”
이승효 카카오페이 부사장은 20일 “개인이 쌓고 있는 금융데이터의 주권을 다시 개인한테 주면서 사업자들이 추가적인 부가가치 창출할 수 있는 마이데이터 환경이 갖춰지면 자산관리 혁신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
2020-05-20 수요일 | 한아란 기자
[2020 한국금융미래포럼] 이승효 카카오페이 부사장 '카카오 사용자 모두를 위한 자산관리' 강연
20일 은행연합회에서 '2020 한국금융미래포럼 데이터 금융혁신 길을 찾다'가 오후 2시에 열린다.
2020-05-20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카카오페이, 카카오뱅크와 ‘간편 계좌연결’·‘자산관리’ 연동
카카오페이가 카카오뱅크와 ‘간편 계좌연결’·‘자산관리’ 연동을 실시한다.카카오페이는 카카오뱅크와 계좌 연결 프로세스를 간소화하고 금융자산을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간편 계좌연결'과 '자산관리' 연...
2020-05-20 수요일 | 전하경 기자
미래에셋생명, 고객과 카카오톡으로 실시간 상담
미래에셋생명은 고객 상담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카카오톡 채팅상담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이 서비스는 고객과 미래에셋생명 상담원이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을 활용해 보험금 청구, 대출 등 현재 콜센...
2020-05-18 월요일 | 유정화 기자
카카오 그라운드X, 클레이튼 확장·효율 상승 위해 체인링크 MOU 체결
카카오의 블록체인 기술 계열사 그라운드X가 자체 개발한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Klaytn)이 탈중앙화 오라클 네트워크 체인링크(Chainlink)와 상호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체인링크는 오...
2020-05-18 월요일 | 오승혁 기자
GS25, 오늘(18일)부터 카카오와 '카카오톡 주문하기' 서비스 시작
GS25는 유통 업계 최초로 카카오와 손잡고 오늘(18알)부터 ‘카카오톡 주문하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1만4000여개 오프라인 플랫폼을 구축한 GS25가 월 4500만 이용자를 보유한 모바일 플랫폼 카카오와 제...
2020-05-18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엔미디어플랫폼, 19일 카카오페이 요금 결제 서비스 도입
넥슨의 자회사 엔미디어플랫폼이 오는 19일 PC방 관리 프로그램 ‘게토(GetO)’에 ‘카카오페이’를 통한 요금 결제 서비스를 도입한다.카카오페이 요금 결제 서비스 도입으로 게토(GetO) 가맹 PC방에서는 좌석에서 ...
2020-05-15 금요일 | 오승혁 기자
에쓰오일, "카카오페이로 결제하세요"…정유사 최초
에쓰오일이 카카오페이와 제휴하여 정유사 최초로 주유소에서 ‘카카오페이 결제’를 도입한다고 14일 밝혔다. 카카오페이와 제휴된 에쓰오일 주유소를 찾은 고객은 실물카드나 현금 없이도 스마트폰 카카오페이 바코...
2020-05-14 목요일 | 정은경 기자
카카오뱅크 콜센터 직원 코로나19 ‘전원 음성’ 판정…해당 층 2주간 폐쇄
카카오뱅크 위탁 상담센터(콜센터) 직원의 코로나19 확진에 따른 같은 층 근무자 및 근무 지원 인력 등 총 89명에 대한 검사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카오뱅크와 위탁 상담센터는 해당 건물의 고객 상담업무 공...
2020-05-14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카카오페이, 민간·금융기관 모바일 전자고지 임시허가 승인
카카오페이가 민간·금융기관 모바일 전자고지 임시허가를 승인받았다.카카오페이는 지난 1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신청한 ‘민간∙금융기관 모바일 전자고지’가 ICT 규제 샌드박스 승인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카...
2020-05-13 수요일 | 전하경 기자
교보라이프플래닛-카카오페이, 보험서비스 디지털 혁신 본격화
인터넷 전업 생명보험사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과 금융 플랫폼인 카카오페이가 보험서비스 디지털 기술 혁신 및 제휴 사업 추진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고 13일 밝혔다. 교보라이프플래닛과 카카오페이는 지난 12일...
2020-05-13 수요일 | 유정화 기자
카카오엔터-HMM, 해운 물류 산업에 AI 더해 스마트 회사로 변화 박차
카카오엔터프라이즈가 HMM(구 현대상선)의 해운 물류 산업에 AI(인공지능)을 접목하여 스마트 워크 플레이스의 전환에 박차를 가한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13일 경기도 성남 판교오피스에서 백상엽 카카오엔터프라...
2020-05-13 수요일 | 오승혁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