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원주 푸르지오 더 센트럴’ 2일 1순위청약 접수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오늘(2일) ‘원주 푸르지오 더 센트럴’의 1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강원도 원주시 원동 일원 원주원동다박골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선보이는 이 아파트는 2개 단지, 지...
2024-05-02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고금리 여파에 1분기 영업이익 전년比 35% 급감
건설업계를 덮친 고금리와 원가율 상승 여파로, 대우건설의 1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대비 35%나 급감했다. 2022년 1분기(2213억원)와 비교하면 절반 수준까지 내려온 것이다.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은 30일...
2024-04-30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흑석동 아파트 이름이 ‘서반포 써밋 더힐'? 대우건설 “사실 아냐”
최근 서울 동작구 흑석동에 들어설 재개발 아파트 이름에 존재하지도 않는 행정구역명인 ‘서반포’가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온라인 상에서 논란이 일었다.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흑석 11구역 재개발 조합은 조합원 투...
2024-04-29 월요일 | 주현태 기자
대우건설, 국내 건설사 최초 원자력공급망 품질경영시스템 인증 획득
대우건설이 국내 건설사 최초로 원자력 공급망 품질경영시스템(ISO 19443) 인증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을지로 본사에서 25일 열린 인증서 수여식에는 대우건설 백정완 대표이사, 김영일 안전품질본부장, 배용...
2024-04-26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이사회가 ‘ESG경영ʼ 실천에 앞장 [건설 사외이사 톺아보기 ③]
대우건설은 지배구조 부문 혁신을 통해 이사회 차원의 ESG경영을 실천하고 있는 건설사다.이들은 지난해 회계·재무 전문가인 안성희 카톨릭대학교 회계학과 부교수를 여성 사외이사로 추가 선임하기로 하고, 이사회...
2024-04-15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일본 JCR 신용등급 획득…글로벌 금융시장 자금조달 탄력
대우건설이 일본의 메이저 신용평가기관중 하나인 JCR에서 신용등급을 획득하며 중동과 싱가포르에 이어 일본 금융시장에서의 자금조달도 탄력을 받게 되었다. JCR은 일본의 R&I(Rating & Investment Informatio...
2024-04-12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그랜드슬램…독일·미국 인정받았다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독일에서 열린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4’에서 자사가 시공한 3개 현장의 출품작 모두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대우건설은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라고 인정받는 독...
2024-04-09 화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원주 푸르지오 더 센트럴’ 4월 분양…총 1502가구 대단지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오는 4월 강원도 원주시 원동 일원 원주원동다박골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원주 푸르지오 더 센트럴’을 분양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총 2개 단지, 지하 4층~지상 29층, 17...
2024-04-0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백정완 대우건설 사장, 주총서 도시정비·해외수주 확대 의지 천명
백정완 대우건설 사장이 28일 주주총회에서 해외 거점국가 및 신규 국가 수주·신성장 사업 투자 등을 중심으로 한 안정적인 실적 달성 의지를 천명하고 나섰다. 대우건설은 28일 오전 주주총회를 열고 재무제표...
2024-03-28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김해 삼계 푸르지오 센트럴파크’ 잔여세대 선착순 계약 중
김해 삼계 푸르지오 센트럴파크가 최근 김해시가 의정부시의 간이승강장을 베치 마킹하여 부산-김해 경전철 삼계동 역사 신설을 간이승강장 형태로 바꿔 추진한다고 밝혀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오는 3월...
2024-03-27 수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푸르지오 스마트 스위치 2.0’, iF 디자인 어워드 2024 수상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iF 디자인 어워드 2024에서 ‘푸르지오 스마트 스위치 2.0’이 빌딩 테크놀로지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2022년 3개 부문 ...
2024-03-22 금요일 | 장호성 기자
김보현 대우건설 부사장 “우수 협력사 금융지원 혜택 확대·유지할 것”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지난 14일 중구 앰버서더 서울 풀만호텔에서 ‘2024년 우수협력회사 동반성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날 행사에는 김보현 부사장 및 대우건설의 주요 임직원과 우...
2024-03-15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쿠웨이트 현지은행과 2.5억 달러 금융약정 체결
대우건설이 지난 10일, 쿠웨이트에서 Al Ahli Bank of Kuwait(쿠웨이트 알 알리 은행, 이하 ABK), Commericial Bank of Kuwait(쿠웨이트 상업은행, 이하 CBK), Burgan Bank(부르간 은행)을 통해 2.5억 달러(한화 약 ...
2024-03-14 목요일 | 장호성 기자
한국토지신탁·대우건설, '파주운정3'에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공급
한국토지신탁·대우건설 컨소시엄은 운정신도시대우케이원 제18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를 통해 파주 운정3지구에 552가구 규모의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을 공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난 2월 착공했...
2024-03-12 화요일 | 주현태 기자
대우건설-한국서부발전, 공주 천연가스발전소 주기기 공급계약 체결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은 지난 8일,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이 발주한 ‘공주 천연가스발전소 주기기 및 부속설비 구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대우건설과 한국서부발전이 체결한 계약은 202...
2024-03-1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256개 드론’ 운용 가능 관제시스템 운영 [건설현장 안전 지키는 똑똑한 AI·로봇]
건설산업용 원격 드론관제시스템을 국내 건설사 최초로 구축한 대우건설이 스마트건설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대우건설은 전국 현장에서 최대 256개의 드론을 동시에 통제할 수 있는 관제시스템을 운영 중이다.대우드...
2024-03-11 월요일 | 주현태 기자
대우건설과 일하기 좋은 건설사 공동 1위했던 '그 회사'…이번엔 단독 1위
중견 건설사인 동문건설이 지난 한 해 임직원이 뽑은 ‘일하기 좋은 건설사’ 1위를 차지했다. 최근 기업 정보 플랫폼 잡플래닛에 따르면 지난해(23년 1월 1일~12월 31일) 전·현직 임직원의 평가를 토대로 뽑은 ‘일...
2024-03-08 금요일 | 권혁기 기자
대우건설, 중동 이어 싱가포르에서도 자금조달…1484억원 규모 채권 발행
대우건설이 중동에 이어 아시아 금융허브인 싱가포르에서도 자금조달에 성공했다. 대우건설은 금일(5일), CGIF 보증으로 1억 5천만 싱가포르달러(한화 약 1484억원)의 채권을 발행했다고 밝혔다. 국제신용평가기...
2024-03-05 화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독립유공자 헌신 기린다…집 고치기·기부 마라톤까지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은 지난 1일 독립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며 감사를 표하기 위해 한국해비타트가 주최하는 3.1런 행사에 참가하고, 2024 독립유공자 후손 집짓기 지원을 위한 기부금 2억 원을 후원했...
2024-03-04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국내 최대규모 ‘한국초저온 인천물류센터 사업’ 수주…4930억원 규모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은 지난 28일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590번지에 위치한 국내 최대 규모의 초저온물류센터인 ‘한국초저온 인천물류센터 신축사업’을 수주했다고 29일 밝혔다. 한국초저온 인천물류...
2024-02-29 목요일 | 주현태 기자
대우건설, ‘평택 푸르지오 센터파인’ 내달 8일 1순위청약 접수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은 ‘평택 푸르지오 센터파인’의 견본주택을 29일(목)에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들어선다고 28일 밝혔다. 경기도 평택시 현덕면 화양리 평택화양지구에 신축되는 ‘평택 푸르...
2024-02-28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대우건설 공들인 기회의 땅, 이라크 비스마야 시장 다시 열린다
한화·대우건설 등 기존 국내 건설사들이 공들였던 ‘기회의 땅’ 이라크 시장이 정부의 지원사격 아래 다시금 활짝 열렸다. 국토교통부는 25일(현지시간) 박상우 장관을 단장으로 하는 수주지원단이 이라크 현지...
2024-02-27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