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이광국 현대기아차 중국사업총괄 사장
현대차그룹은 현대차 국내영업본부장 이광국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하고 현대기아차 중국사업총괄에 임명한다고 31일 밝혔다. 이광국 사장은 1963년생으로 연세대 경영학과를 나왔다.그는 현대차 영국판매법인(HMUK...
2019-10-31 목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기아차 중국사업 새 지휘관에 이광국 사장
현대자동차 국내 사업을 이끌던 이광국 부사장이 현대·기아차 중국사업총괄 사장으로 승진한다. 신임 국내사업본부장은 장재훈 현대차 경영지원본부장이 겸임한다.또 폭스바겐 출신 스벤 파투쉬카가 현대기아차 중국...
2019-10-31 목요일 | 곽호룡 기자
기아차 차량관리앱 KIA VIK 1돌...갤럭시폴드·LG그램 쏜다
기아자동차가 오는 11월5일 모바일앱 'KIA VIK(기아 빅)' 출시 1주년을 맞아 대규모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KIA VIK 회원이라면 다음달1일부터 20일까지, 앱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해 참여하면 된다.1...
2019-10-31 목요일 | 곽호룡 기자
기아차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글로벌스탠더드경영대상 총점 1위
기아자동차는 올해 발간한 지속가능경영 보고서가 '2019 글로벌스탠더드경영대상'에서 보고서 부문 대상과 전체 1위에 올랐다고 30일 밝혔다.글로벌스탠더드경영대상은 한국경영인증원이 각사 지속가능보고서를 중요...
2019-10-30 수요일 | 곽호룡 기자
한국시리즈 MVP 두산 오재일, 기아차 스팅어도 받아
기아자동차는 지난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KBO 한국시리즈 4차전 직후, MVP에 선정된 두산 베어스 오재일(33)에게 부상으로 '2020년형 스팅어'를 수여했다.오재일은 한국시리즈 총 4경기에서에서 1차...
2019-10-27 일요일 | 곽호룡 기자
기아차 "신형 K5, 디젤은 빠지고 IT신기술 대거 탑재"
기아자동차가 중형세단 K5 출시 시점과 일부 특징을 공유했다.기아차 이용민 국내마케팅실장 상무는 24일 3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12월, 3세대 K5 출시로 최근 K시리즈 세대교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
2019-10-24 목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기아차, 이질감 줄인 스마트크루즈(SCC-ML) 개발...GV80 탑재될듯
현대자동차·기아자동차가 머신러닝에 기반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ML)을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SCC는 앞차와 거리에 따라 차량이 스스로 가속·감속을 하는 기능이다. 기존 SCC는 속도·차량거리 등을 직접 ...
2019-10-21 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기아차 "미래차 혁신, 개방형 협업 필수"…협력사·학계 초청 신기술 전시회 열어
현대·기아차가 지난 15일부터 경기도 의왕연구소 생산기술연구개발동에서 '2019 생산개발본부 신 제조기술 전시회'를 진행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현대차·기아차를 비롯한 관계사 임직원 뿐만 아니...
2019-10-18 금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 브랜드가치 자동차 6위...기아차 12위
현대자동차가 '2019 글로벌 100대 브랜드' 조사에서 종합 36위, 자동차 6위에 올랐다.17일 글로벌 브랜드 컨설팅 업체 인터브랜드는 글로벌 상장사들의 브랜드 가치를 금액으로 수치화한 순위를 발표했다.국내 자동차...
2019-10-17 목요일 | 곽호룡 기자
중국에서 부활한 일본차...현대차·기아차에게 주는 시사점은
일본자동차가 중국시장에서 부활했다. 중국시장은 지난해부터 30년만에 급격한 수요침체가 찾아왔지만 혼다·토요타 등 일본 브랜드는 이같은 흐름을 거스르고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이는 일본차가 2012년 센카쿠...
2019-10-17 목요일 | 곽호룡 기자
[주간추천종목·SK증권] 셀트리온헬스케어·LG생활건강·기아차
◇셀트리온헬스케어 -올해 3분기 실적은 매출액 전년 대비 31.3% 상승한 2793억원, 영업이익 28.9% 오른 259억원 전망. -3분기에 예정됐던 미국향 인플렉트라가 4분기로 이연되면서 약 250억원의 매출이 미인...
2019-10-12 토요일 | 홍승빈 기자
현대차·기아차, 한국·미국서 세타2 GDI 엔진 '평생보증'...결함은 보상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가 결함논란을 빚은 '세타2 GDI' 엔진에 대해 평생 보증 프로그램을 마련한다.현대차·기아차는 11일 국내 판매된 세타2 GDI 차량에 대해 엔진 예방 안전 신기술인 '엔진 진동 감지 시스템(K...
2019-10-11 금요일 | 곽호룡 기자
[주간추천종목·SK증권] 기아차·LG생활건강·CJENM
◇기아차 -우호적인 환율 환경과 인센티브 축소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 -인도 및 멕시코 공장 가동에 따른 외형성장 가능. ◇LG생활건강 -중국 럭셔리 화장품 시장 및 국내 면세점 시장 고성장의...
2019-10-06 일요일 | 홍승빈 기자
현대차·기아차, 태풍 미탁 피해 차량에 수리비 최대 50% 지원
이번주 한반도를 할퀴고 간 태풍 '미탁'으로 차량이 수해 피해를 입었다면 수리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가 자사 고객을 대상으로 올해 연말까지 '수해 차량 특별지원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
2019-10-04 금요일 | 곽호룡 기자
셀토스·K7 질주...기아차, 3분기 실적 기대감 UP
기아자동차가 올해 3분기 국내 판매회복과 계속된 환율 효과를 바탕으로 기대를 뛰어넘는 성적표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KTB투자증권 이한준 연구원은 4일 기업분석리포트를 내고 기아차가 3분기 매출 15조3681억원,...
2019-10-04 금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캐피탈, 현대·기아차 초저금리 프로모션
현대캐피탈이 현대·기아차 주요 차종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먼저, 현대캐피탈은 현대차 인기 차종인 아반떼, 쏘나타, 그랜저에 대해 차량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현대 세일즈 페스타’에 맞춰 ...
2019-10-04 금요일 | 유선희 기자
모하비, 판매량 11배 껑충...기아차, 9월 내수 17% 증가
기아자동차가 대형SUV '모하비 더 마스터' 신차효과가 더해지며 내수시장에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기아차는 지난 9월 국내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17.3% 증가한 4만2005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차량별로는 ...
2019-10-01 화요일 | 곽호룡 기자
기아차·SK·LG·CJ, 자율주행 스타트업 '코드42'에 300억원 투자
네이버 출신 송창현 대표가 올초 설립한 스타트업 '코드42'가 현대차에 이어 기아차·SK·LG·CJ 등 대기업으로부터 투자를 이끌어냈다. 코드42는 지난달 30일 서울 강남구 서브원강남빌딩에서 기아차 150억원을 포함...
2019-10-01 화요일 | 곽호룡 기자
기아차, 축구선수 황의조에 스포츠세단 '스팅어' 후원
기아자동차가 축구선수 황의조에게 스포츠세단 '스팅어'를 후원했다.기아차는 지난 24일 프랑스 보르도에 위치한 기아차 딜러샵에서 황의조 선수에게 스팅어를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황의조 선수는 프랑스 축구리그...
2019-09-29 일요일 | 곽호룡 기자
기아차, 주행 프로그램 강화한 '더 멤버십 스팅어 서킷 챌린지' 참가 모집
기아자동차가 서킷 주행 기회를 제공하는 '더 멤버십 스팅어 서킷 챌린지' 하반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7일 알렸다.주행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한 하반기 행사는 오는 10월19일부터 20일까지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
2019-09-27 금요일 | 곽호룡 기자
기아차, '군용트럭' 수주 위해 현대차와 협력...한화와 경쟁 예고
기아자동차가 27일 육군의 대규모 차량 교체사업 입찰을 공식화하고, 11년간 별러온 중간 결과물을 공개했다. 이날 기아차는 현재 개발 단계에 있는 차세대 중형표준차량과 5톤 방탄킷 차량 이미지를 공개했다.2008년...
2019-09-27 금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기아차 2.4조 자율주행 합작법인 투자는 긍정적" -한신평
한국신용평가가 현대자동차그룹의 2조4000억원 규모 자율주행 전문 합작법인(JV) 투자에 대해 "자동차 산업 패러다임 변화 속에 회사의 미래기술 대응력 제고 측면에서 투자의 타당성은 충분하다"며 긍정적으로 봤다...
2019-09-25 수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기아차, 머리충돌 막아주는 에어백 개발...신차에 순차 적용
현대자동차·기아자동차가 운전석과 조수석 사이에 펼쳐지는 '센터 사이드 에어백'을 개발했다고 18일 밝혔다.유럽자동차제조사협회(ACEA)에 따르면 차량 측면 충돌 시 탑승자간 충돌이나 파편피해 등 2차 피해 비율...
2019-09-18 수요일 | 곽호룡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