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가락쌍용2차아파트’ 리모델링사업 수주…공사비 2667억원 규모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송파구 가락동 가락쌍용2차아파트 리모델링 사업(이하 가락쌍용2차 리모델링)의 시공자로 선정됐다. 가락쌍용2차 리모델링 조합은 지난 22일 개최한 조합 총회에서 삼성물산을 시공자로...
2023-07-24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현대건설, '기회의 땅'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에 진출
우크라이나 재건 시장 진출을 위한 국내 기업들의 움직임이 본격화하고 있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최대 2000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되는 우크라이나의 일감을 두고, 국내건설사들이 글로벌 경쟁에 나서고...
2023-07-17 월요일 | 주현태 기자
미술관이 된 래미안 원베일리…삼성물산, ‘아트갤러리’ 서비스 론칭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래미안 내에 단지 내 미술 작품 설치부터 구매까지 연결해주는 ‘아트갤러리’ 서비스를 론칭한다고 밝혔다. 아트갤러리는 커뮤니티시설이나 엘리베이터 홀 같은 단지 공용 ...
2023-07-17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 카본큐어社 손잡고 저탄소 콘크리트 기술 선도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저(低)탄소 콘크리트 기술 선도업체에 지분투자와 업무협약을 단행, 미래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AP통신에 따르면 2021년 기준 시멘트 생산 과정에서 배출되는 이산화...
2023-07-12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알스퀘어, 삼성물산 출신 정일환 본부장 영입…건축사업 확대 나선다
상업용 부동산 종합 서비스 기업 알스퀘어가 삼성물산 출신의 건축업계 베테랑 정일환 본부장을 영입하며 본격적인 건축 사업에 나선다. 기존 인테리어·리모델링에 건축 사업을 더해 업무·상업용 건물 내·외관에 ...
2023-07-06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대만 ‘아오지디’ 복합개발 프로젝트 수주…지분 약 7500억원 규모
삼성물산이 대만에서 총 7500억원 규모의 대형 복합개발 프로젝트를 수주하면서 적극적인 해외수주 행보를 이어갔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대만의 대형 금융그룹인 푸본금융그룹 자회사 푸본생명...
2023-06-20 화요일 | 장호성 기자
메타버스로 꾸미는 ‘꿈의 집’…삼성물산, 3D 홈스타일링 서비스 론칭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메타버스 공간에서 3D 스타일링을 통해 가구, 소품, 조명 등을 자유롭게 꾸며볼 수 있는 프로그램인 ‘스타일갤러리’ 서비스를 론칭했다. 삼성물산이 자체 개발한 스타일갤...
2023-06-16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루마니아 소형모듈원전 프로젝트 건설 참여…글로벌 공략 속도
삼성물산이 글로벌 원자력 리딩기업과 손잡고 루마니아 소형모듈원전(SMR)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13일(현지시간) 루마니아 현지에서 루마니아 원자력공사를 비롯해 이인프라...
2023-06-14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전력거래소, 공동주택 에너지 절감 위한 업무협력 체결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과 전력거래소는 공동주택 에너지 절감과 에너지쉼표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협업을 추진키로 했다. 에너지쉼표란 소규모 전기소비자가 전력거래소 요청 시간에 전기 사용량을 줄...
2023-06-08 목요일 | 장호성 기자
‘해외통’ 오세철 삼성물산 사장, 이유 있는 글로벌 시장 선두 [건설CEO 경력열전 ②]
CEO는 기업 내 최고 임원으로서 회사의 운영과 방향성을 제시해야 할 위치이므로 회사 내 모든 분야에 정통해야 하지만, 그 중에서도 특기 분야는 있기 마련이다. 본 기획에서는 현재 건설사 CEO들의 이력을 살펴보고...
2023-06-05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이문 ‘래미안 라그란데’ 분양 전 ‘웰컴라운지’ 통해 수요자 만난다
삼성물산이 서울 동대문구에 공급하는 ‘래미안 라그란데’가 본격적인 분양에 앞서 6월에 사전 홍보관인 '웰컴라운지’를 현장 인근에 마련하며 예비 수요자들을 만난다. 웰컴라운지에서는 전문 상담사를 통해 ...
2023-05-31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래미안, ESG 조경에 친환경 특화공간 조성 [KFT-ESG아파트 ①]
환경·사회·지배구조(ESG)는 기업의 생존과 사회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이해와 실천은 필수 과제가 되고 있다. 기후변화는 국제적 민감도가 높은 만큼, 기업이 브랜드의 신뢰와 사업 리스크 최소화를 위해 촉각을 세...
2023-05-22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 호주 시장 그린수소 비즈니스 확대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호주 시장에서 미래 에너지 사업의 핵심 가운데 하나인 그린수소 비즈니스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삼성물산은 17일 일본 미쓰비시 상사의 자회사인 글로벌 에너지 전문 기...
2023-05-18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래미안 입주민 위한 스마트 헬스케어 저변 확대 박차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스마트헬스 스타트업 3개사와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삼성물산은 지난 12일 서울 송파구 문정동 래미안갤러리에서 닥터다이어리,...
2023-05-15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전 근로자 작업중지권으로 하루 평균 70건 현장안전 지켰다
삼성물산이 2021년 3월 근로자의 작업중지권을 전면 보장한 이후 2년 동안 113개 현장에서 총 5만 3000건(하루 평균 70여건)의 작업중지권이 행사되며, 근로자 참여 중심의 안전문화가 빠르게 정착되고 있는 것으로 ...
2023-05-15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위기가 부른 ‘적과의 동침’…삼성물산·현대건설 동맹
고금리와 원자재값 고공행진 속에서 급격하게 악화되는 건설경기 타개를 위해 건설업계 ‘투톱’이 연일 동행을 이어가고 있다. 수 년 째 시공능력평가 1, 2위 자리를 각각 지키고 있는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의 협업이...
2023-05-15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현대건설 컨소시엄, 울산중구B-04 재개발사업 수주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현대건설 컨소시엄(이하 삼성현대사업단)이 울산광역시 중구 B-04구역 재개발사업(이하 울산중구B-04)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울산중구B-04재개발조합은 지난달 30일 개최한 조합 총회에서 삼...
2023-05-02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 전사 매출·영업익 견인차 역할…1분기 영업익 88.4%↑
삼성물산이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이라는 리스크 속에서도 사업부문별 차별화된 경쟁력을 토대로 실적 개선에 성공했다. 특히 그간 회사 전체의 실적을 견인하던 건설부문이 다시 한 번 실적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2023-04-26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 래미안과 함께하는 ‘지구를 위한 소확행’ 이벤트 진행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래미안 고객들과 함께 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지구의 날은 1970년 지구 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민간이 주도해 만들었으며, 우리나라의 경...
2023-04-21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래미안갤러리,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래미안갤러리에 선보인 ‘래미안 유니버스(Raemian Universe)’가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레드닷(RED DOT), IDEA와 ...
2023-04-18 화요일 | 장호성 기자
‘건설 맏형’ 삼성물산-현대건설, 건설로봇 생태계 확장 위해 손잡았다
건설업계 ‘TOP 2’를 다투는 맏형 건설사들이 ‘건설로봇 생태계 확장’이라는 목적을 두고 힘을 합친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은 11일(화) 서울 종로구 현대건설 본사에서 ‘건설 로봇...
2023-04-11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 일본 치요다화공건설과 수소사업 협력 나선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일본 치요다화공건설(이하 치요다)과 30일 일본 요코하마에 소재한 치요다 본사에서 'SPERA 수소' 기술을 활용한 수소 사업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
2023-03-30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래미안 내 국내 자생식물 보존 앞장 [건설업계 ESG 영토확장]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품질을 검증한 우수한 품종의 국내 자생식물들을 실제 래미안 단지에 배치함으로써 생물종 다양성을 보전·지역 농가 활성화에 기여키로 했다.지난해 한국수목원정원관...
2023-03-2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