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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오션, 2025년 영업익 4919억…전년比 4.4% 증가
2026-02-11 수요일 | 신혜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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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팬오션
2025-11-21 금요일 | 신혜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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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국 하림그룹 회장 아들, 팬오션 상무보 승진
2025-11-21 금요일 | 신혜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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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오션, 3분기 영업익 1252억…전년 동기比 2.2%↓
2025-11-03 월요일 | 신혜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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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엔진, 팬오션과 196억 규모 선박엔진 장기 유지·보수 계약
2025-02-27 목요일 | 신혜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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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오션 담보’ 하림지주, 돌아온 ‘레버리지’ 부메랑
2024-06-27 목요일 | 이성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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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DI와 현실의 괴리?" SCFI와 같이 노는 HMM...BDI와 따로 노는 팬오션
2024-05-20 월요일 | 홍윤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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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벌크선 덕본 HMM, 컨테이너에 울상짓는 팬오션" 서로의 영역 넘었다 갈린 두 선사
2024-04-15 월요일 | 홍윤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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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DI 두달만에 1066p 상승"...'HMM인수 무산'이어 팬오션 호재 기대
2024-03-18 월요일 | 홍윤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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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HMM 인수 무산에 16% 급락…팬오션은 21% 껑충 [증시 마감]
2024-02-07 수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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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HMM 품은 하림, 주가 껑충 '상한가'…팬오션은 10%대↓
2023-12-19 화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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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重 DT 기술, 팬오션 LNG운반선에 장착
2023-09-19 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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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兆 현금자산 보유 하림 김홍국, 팬오션과 시너지 기대 [HMM 인수 3파전②-하림지주]
2023-09-06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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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주, 해상운임 상승에 동반 강세…팬오션·HMM↑
2022-05-11 수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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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속보] (잠정) 팬오션(연결), 2021/3Q 영업이익 1,913.0억원
2021-10-27 수요일 | 파봇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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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팬오션 등 해운주, 정부 ‘매출 70조’ 발표에 상승 마감
2021-06-30 수요일 | 홍승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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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엔씨소프트·팬오션·덕산네오룩스
2021-02-20 토요일 | 홍승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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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속보] (잠정) 팬오션(연결), 2020/3Q 영업이익 629.39억원
2020-11-03 화요일 | 파봇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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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추천종목·SK증권] POSCO·팬오션·리메드
2020-10-11 일요일 | 홍승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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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 초대형 원유운반선 1척 팬오션으로부터 수주
2020-03-31 화요일 | 조은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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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오션, G2 인프라 투자 확대로 원자재 수요 반등 기대…‘매수’ 유지 - NH투자증권
2018-12-26 수요일 | 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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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LG디스플레이∙팬오션∙더블유게임즈
2018-08-19 일요일 | 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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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오션, 주가하락 과도…저점매수 기회로 – 한국투자증권
2018-04-05 목요일 | 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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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LG유플러스·팬오션·태광
2017-12-03 일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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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오션, 블록딜 비중확대 기회…불안감 해소 긍정적-신영증권
2017-09-14 목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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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 경영관리위 위원장에 김유식 전 STX팬오션 부회장
2017-05-19 금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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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추천종목/SK증권] GS·팬오션
2016-10-30 일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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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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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