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람코, 섹터 전문화 본격화...‘이천 대형 물류센터’ 매입
코람코자산운용은 ‘코람코SC물류부동산제161-3호 투자유한회사’를 설정하고 경기도 이천시에 위치한 물류센터 ‘로지스포인트 호법’을 매입했다고 11일 밝혔다.로지스포인트 호법은 경기도 이천시 호법면 안평리 ...
2026-03-11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코람코, 한마음교육봉사단 후원협약…다문화가정·소외계층 자녀 지원
코람코자산신탁과 자회사 코람코자산운용(이하 ‘코람코’)이 삼성동 본사에서 한마음교육봉사단과 후원협약을 맺고 정기 후원을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와 함께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조성되는 사회공헌기금 ...
2026-01-30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코람코자산운용, 유동성 위기 대형 물류센터 ‘로지스포인트 여주’ 인수 성공
코람코자산운용은 18일 ‘코람코SC물류부동산제171호 투자유한회사(코람코 171호 펀드)’를 설정하고, 경기도 여주시에 위치한 대형 물류센터 ‘로지스포인트 여주’를 약 1900억원에 인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거...
2025-12-18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코람코자산운용, 김태원·윤장호 대표 취임... “민첩성·전문성 강화 등 성장 체제 구축”
코람코자산운용이 서울 삼성동 본사 대회의실에서 김태원 대표이사와 윤장호 대표이사의 각자대표 취임식을 열었다고 2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윤용로 회장과 정승회·이충성 코람코자산신탁 대표이사를 비롯한 ...
2025-12-02 화요일 | 주현태 기자
마스턴투자운용, 신임 대표이사에 박형석 전 코람코운용 대표 내정
마스턴투자운용 신임 대표이사에 박형석 전 코람코자산운용 대표가 내정됐다.대체투자 전문 자산운용사 마스턴투자운용은 박형석 전 코람코자산운용 대표이사를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2025-11-28 금요일 | 방의진 기자
코람코 “오피스텔 시장, 구조적 회복 가능성 높아”
코람코자산운용은 24일 오피스텔 시장 동향과 투자 트랜드 등을 담은 ‘2025 국내 오피스텔 시장 보고서’를 발간하고 오피스텔 등 리빙 섹터가 새로운 수요처로 부상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코람코는 최근...
2025-10-24 금요일 | 주현태 기자
'리츠' 힘준 코람코, 신탁업 위기에도 빛난 실적 비결은
경제 위기에 대한 위기감이 짙어지며 부동산경기가 동반 침체하면서 부동산신탁업 역시 실적이 급감하고 있지만, 코람코자산신탁은 오히려 흑자전환에 이어 실적이 우상향하며 위기관리에 성공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
2024-10-02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팔긴 옷을 파는데 돈은 부동산으로 들어온다…LF의 '사업 다각화'
패션기업 LF가 부동산에 좌우되는 모습이다. LF의 부동산금융 계열사 코람코자산신탁이 부동산펀드를 중심으로 수익 개선에 나서면서 실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본업인 패션에서는 소비 침체로 역성장을 그리...
2024-09-20 금요일 | 손원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