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금융공사 “다음 달부터 주택연금 월지급금 인상”
한국주택금융공사(HF‧사장 최준우)는 다음 달 1일 주택연금 신규 신청자부터 월지급금이 조정된다고 13일 밝혔다.HF공사는 한국주택금융공사법에 따라 해마다 ▲주택 가격 상승률 ▲이자율 추이 ▲생명표에 따른 기...
2022-01-13 목요일 | 임지윤 기자
주택금융공사, ‘보금자리론’ 추가 주택 검증 주기‧처분기한 14일부터 단축
한국주택금융공사(HF‧사장 최준우)가 보금자리론의 한정된 재원을 서민과 실수요자 주거안정 지원에 더욱 집중하고자 ‘보금자리론’ 이용자의 추가 주택 검증 주기와 처분기한을 오는 14일부터 단축한다고 10일 밝...
2022-01-10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신년사] 최준우 주택금융공사 사장 “취약계층 성장‧재기 지원으로 포용 금융 실천”
최준우 한국주택금융공사(HF) 사장은 31일 신년사를 통해 “주거・금융・디지털 환경 변화에서 소외될 수 있는 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통해 이들에게 적합한 상품과 서비스가 우선 공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2021-12-31 금요일 | 임지윤 기자
주택금융공사 임직원, 연말 이웃 돕기 성금 3억2329만원 전달
한국주택금융공사(HF‧사장 최준우)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부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최금식)에 연말 이웃 돕기 성금 3억2329만원을 ...
2021-12-28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주택금융공사, 보금자리론 조기 상환수수료 지원 6개월 연장
한국주택금융공사(HF‧사장 최준우)는 보금자리론 조기 상환수수료 지원 이벤트 기한을 내년 6월 말까지 연장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기간 보금자리론을 조기 상환하는 고객 중 아래 요건에 해당할 경우 HF공사는 상...
2021-12-28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최준우 주택금융공사 사장 “주택금융 미래화두는 AI 활용”
비대면 시대에 고객이 요구하는 주택금융의 새로운 수요를 파악해 경쟁력 있는 정책 상품으로 만들기 위한 자리가 만들어졌다. 한국주택금융공사(HF‧사장 최준우)가 1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주택금융의 발...
2021-12-01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최준우 한국주택금융공사 사장, 해외 커버드본드 발행 기념식 개최
최준우 한국주택금융공사 사장이 17일 부산시 남구 아바니호텔에서 해외 커버드본드 발행에 참여한 주관사 관계자들을 초청해 기념식을 개최했다. 개최식에서 관계자들과 ‘해외 커버드본드 발행 인수계약’ 서명도 ...
2021-11-17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주금공, 부산 보호 종료 청년 주거비 지원
한국주택금융공사(HF‧사장 최준우)가 부산지역 아동복지시설 보호 종료 청년의 주거안정 지원에 앞장섰다.주금공은 부산시(시장 박형준), 부산시 보호아동자립지원센터(센터장 심주영), 부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
2021-11-09 화요일 | 임지윤 기자
HF공사, 임직원 걸음 기부로 아동 지원
한국주택금융공사가 임직원 걸음 기부로 아동과 청소년 지원에 나섰다.HF공사는 부산지역 20개 아동보호시설 취약계층 아동과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해 부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H...
2021-10-26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최준우 사장, 호국보훈의 달 맞아 해군 위문
HF 한국주택금융공사는 23일 최준우 사장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해군작전사령부에 임직원과 함께 방문해 위문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HF 공사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어려운 시기를 ...
2021-06-23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최준우 주금공 사장, 플라스틱 용품 줄이기 ‘고고 챌린지’ 동참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최준우 사장이 생활 속 탈(脫) 플라스틱 실천운동을 위한 ‘고고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7일 밝혔다.고고 챌린지는 생활 속에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올해 1월 환경부에서 시작한 사회관...
2021-06-07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최준우 HF 사장 “취약계층 지원 금융상품 적시에 제공할 것”
최준우 한국주택금융공사(HF) 사장이 취약계층을 위한 금융상품 제공을 강조했다. 최 사장은 2일 한국주택금융공사 창립 17주년 기념사를 통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다양한 맞춤형 상품을 적시에 제공하기 위해 최...
2021-03-02 화요일 | 권혁기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