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DL·GS 등 공급 확대…4월 분양시장 실수요 중심으로 물량 집중
4월 분양시장에서는 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청약 경쟁률과 계약 일정이 이어지는 가운데, 지방 주요 도시에서도 일정 수준의 수요가 확인되고 있다. 공공지원 민간임대, 청년안심주택 등 다양한 공급 유형이 병행...
2026-04-01 수요일 | 조범형 기자
주건협, '2026 상반기 회원사 주택사업 실무교육' 실시
대한주택건설협회(회장 김성은)는 오는 26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서울 동작구 대방동(대방역 인근)에 위치한 서울여성플라자 1층 국제회의장에서 전국 회원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도 상반기...
2026-03-17 화요일 | 조범형 기자
‘IMF 경험’ 김성은 주건협 회장이 제시하는 업계 위기 해법
올해 임기 첫 해를 맞은 김성은 대한주택건설협회 회장은 건설 업계에서 손꼽히는 ‘현장통’ 인사로 평가받는다. 건축시공기술사이자 공학 박사 과정 수료 경력을 갖춘 그는 1999년 덕진종합건설을 설립한 이후 25년...
2026-02-23 월요일 | 조범형 기자
주건협, '2026년 소방취약계층 지원사업' 실시
대한주택건설협회(주건협)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고 이윤의 사회환원을 실천하기 위해 10일, 전국 13개 지역에서 ‘2026년 소방취약계층 지원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에는 협회 중앙회를 비롯한...
2026-02-10 화요일 | 조범형 기자
주건협, 공공주택 공급 확대 적극 협조…"지방 주택시장 회생 위한 맞춤형 지원 병행돼야”
대한주택건설협회(이하 주건협)는 정부가 지난 29일 발표한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민간 차원의 노하우를 총동원해 적극 협조할 것을 밝혔다. 동시에, 주택시장 안정이라는 공...
2026-01-30 금요일 | 조범형 기자
김성은 주건협 회장, "주택 경기 침체 해소위한 세제 지원 시급" 촉구
김성은 대한주택건설협회(주건협) 신임 회장이 27일 취임후 첫 기자간담회에서 지방 주택경기 침체 해소를 위한 전향적 대책을 촉구했다.이날 김성은 주건협 신임회장은 여의도 주건협 인근 기자간담회에서 "지방 주...
2026-01-27 화요일 | 조범형 기자
회장 바뀐 대한주택건설협회, 중견 건설사 '목소리' 더 듣는다
올해 대한주택건설협회의 수장이 바뀌었다. 신임 회장자리에 오른 김성은 회장은 전북 지역에 기반을 둔 덕진종합건설의 대표이사로서, 건설 건설사와 현장을 누구보다 잘 아는 인물로 평가받는다. 그가 향후 3년 동...
2026-01-26 월요일 | 조범형 기자
주건협, 국토부·HUG에 ‘임대보증 HUG 인정 감정평가제도 개선’ 건의
대한주택건설협회(이하 주건협)는 국토교통부와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대해 임대보증금보증 가입 시 적용되는 ‘HUG 인정 감정평가 제도’의 합리적 개선을 공식 건의했다고 22일 밝혔다.국토교통부와 HUG는 전세...
2026-01-22 목요일 | 조범형 기자
김성은 주건협 회장, "주택산업 정상화를 위한 정책지원 절실" [2026 신년사]
대한주택건설협회는 2026년 신년사를 내고 주택건설인들의 건강과 가정의 안녕을 기원하며, 지난 한 해 성원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김성은 대한주택건설협회 회장은 31일 신년사를 통해 "트럼프 관세 전쟁, 물가 상승...
2025-12-31 수요일 | 조범형 기자
김성은 덕진종합건설 대표, 제14대 주건협 중앙회장 선출
대한주택건설협회(주건협)는 12월 18일 여의도 FKI타워 1층 그랜드볼룸에서 200여 회원사대표(대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36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제14대 신임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2025-12-18 목요일 | 조범형 기자
'2025 주택건설의 날' 행사 개최
대한주택건설협회(회장 정원주)와 한국주택협회, 주택도시보증공사(사장 권한대행 윤명규)가 공동주최하고 국토교통부가 후원하는 '2025 주택건설의 날' 행사가 지난 12월 11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 건...
2025-12-12 금요일 | 조범형 기자
‘2025 주택건설의 날’ 오는 11일 행사 개최
대한주택건설협회와 한국주택협회,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12월 11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 건설회관 2층 CG아트홀에서 '2025 주택건설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격년으로 개최되는 이번 기...
2025-12-04 목요일 | 조범형 기자
주건협, 2025년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 전개
대한주택건설협회는 지난 21일 서울 동작구 등 전국 13개 지역에서 ‘2025년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중앙회와 전국의 13개 시․도회 사무처 및 소속 회원사 임직원 총 150명이 참여...
2025-11-24 월요일 | 조범형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