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신한금융 ‘통신 패키지’ 출시…연간 최대 47만원 혜택
KT(대표이사 김영섭)는 신한은행, 신한카드와 함께 통신 요금 할인과 금융 혜택을 결합한 ‘KT-신한금융패키지’ 프로모션을 연말까지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KT-신한 금융 패키지는 KT 요금제에 가입한 고객이 신한...
2025-08-08 금요일 | 정채윤 기자
음식배달도, 장보기도 할인되는 ‘배민 신한카드 밥친구’ 출시
배달의민족(이하 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대표 김범석)은 신한카드(사장 박창훈)와 손잡고 배민 이용에 최적화 된 제휴카드 ‘배민 신한카드 밥친구’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배민 신한카드 밥친구는 한집...
2025-08-06 수요일 | 박슬기 기자
'파격 인사' 채수웅 신한은행 본부장...신한저축은행 건전성 회복 마중물 될까 [신한금융 자회사 CEO 인사]
신한저축은행 신임 사장에 채수웅 신한은행 본부장이 내정됐다. 부동산PF 건전성으로 업황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기존 CEO보다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신한금융지주는 5일 자회사경영관리위원회를...
2024-12-06 금요일 | 김다민 기자
SKT, 신한카드와 AI로 사이버금융 범죄 잡는다
SK텔레콤과 신한카드가 첨단 AI 기술로 사이버금융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SK텔레콤(대표이사 CEO 유영상, 이하 SKT)은 신한카드(대표이사 문동권)와 ‘AI 기반 사이버금융 범죄 예방’을 위한 업...
2024-11-20 수요일 | 김재훈 기자
핀다, 신한카드-포스페이스랩과 소상공인 위한 공동사업모델 개발 맞손
AI 상권분석 플랫폼 ‘오픈업’을 보유한 핀테크 기업 핀다(공동대표 이혜민 · 박홍민)가 ‘신한카드’, ‘포스페이스랩’과 함께 국내 프랜차이즈 기업 및 예비 창업자를 포함한 자영업자 대상 공동사업모델을 개발...
2024-09-19 목요일 | 김다민 기자
이희수 신한저축은행 대표, 장수 CEO 이어갈까...호실적에 연임 '희망적' [신한금융 CEO 인선레이스]
이희수 신한저축은행 대표가 이번 신한금융그룹의 계열사 최고경영자(CEO) 승계 절차에서 연임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특히, 이 대표가 올 12월 말 임기가 만료되는 가운데 금융지주계 저축은행 중 흑...
2024-09-14 토요일 | 김다민 기자
신한카드,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모바일 앱·실물카드 충전 서비스 출시
신한카드(사장 문동권)가 서울특별시 기후동행카드 충전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기후동행카드는 서울시가 올해 1월부터 발행한 대중교통 무제한 이용권으로, 현재까지 100만 장 이상 발급됐다. 지하철, 버...
2024-04-24 수요일 | 김다민 기자
신한카드, Z세대 고객 패널 '신한사이다' 4기 출범
신한카드(대표이사 문동권)은 고객의 소리를 경영 활동에 신속하게 반영하기 위한 핵심 소통 창구인 고객 패널 '신한사이다' 4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발대식에는 고객 패널 대표와 진미경 신한카드 CCO...
2024-02-27 화요일 | 김다민 기자
신한카드, 모든 신용·체크카드 점자 발급 가능
신한카드(대표이사 문동권)가 시각장애인·저시력자 고객을 위해 카드와 상품안내장을 개선한다.신한카드는 점자카드 발급 대상 카드를 모든 개인 신용·체크카드 상품으로 확대하고 점자카드와 상품안내장을 개선해...
2024-02-08 목요일 | 김다민 기자
SKT, ‘민간 데이터댐’ 그랜데이터…금융‧방송 분야로 확대
SK텔레콤(대표이사 유영상)이 민간기업들간 데이터 협력 얼라이언스인 ‘그랜데이터(GranData)’ 사업이 금융‧방송 분야로 확대된다고 11일 밝혔다. 이를 위해 SK텔레콤은 12일 을지로에 위치한 SK T-타워에서 ...
2023-10-11 수요일 | 김형일 기자
신복위-신한카드, 내일부터 채무조정 성실 상환자 소액 신용체크카드 발급 지원
신용회복위원회(위원장 이계문)는 신한카드(사장 임영진)와 업무협약을 맺고 내일(23일)부터 채무조정 성실상환자를 대상으로 소액 신용체크카드 신청이 가능하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채무조정 6개월 이상 ...
2021-12-22 수요일 | 임지윤 기자
금결원, 신한금투·카드 데이터 결합…"맞춤형 상품 개발"
금융결제원은 지난 3월 금융위원회로부터 데이터 전문기관으로 지정된 뒤 데이터 결합 첫 사례로 신한금융투자와 신한카드 간 대용량 데이터 결합을 마쳤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데이터 결합은 금융 투자 거래와 카드...
2021-05-07 금요일 | 임지윤 기자
"임영진님"…신한카드, 조직문화 개편으로 사내 호칭 '님' 통일
신한카드가 앞으로 사내 호칭을 '님'으로 통일한다. 신한카드는 기반 역량(Ability)·사업 모델(Business)·기업 구조(Company)인 ABC 혁신전략을 수행해 나가겠다는 다짐이다.신한카드는 26일부터 마이데이터 출범 ...
2021-04-27 화요일 | 신혜주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