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청년·신혼부부·자립준비청년 전세임대 수시 모집
LH는 청년, 신혼부부,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2일부터 전세임대주택 입주자 상시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신청자격은 청년(1순위), 신혼부부(Ⅰ·Ⅱ), 자립준비청년이며 현재 거주하고 있는 지역과 상관없이 전...
2023-01-02 월요일 | 주현태 기자
KBI국인산업, ‘희망2023나눔켐페인’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
KBI그룹 환경전문기업인 KBI국인산업(대표이사 김선진)은 강추위와 치솟는 물가로 어려움이 가중되는 연말연시를 맞이해 불우이웃에게 온정의 손길을 전하고자 군산시에 성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고 2일 밝혔다. ...
2023-01-02 월요일 | 주현태 기자
태영그룹 창립 50주년 “좋은 환경·세상이 더 풍요롭도록 기여할 것"
지난해 5월 자산총액 10조원 이상의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에 편입된 태영그룹(회장 윤석민)이 올해 그룹 창립 50주년을 맞았다. 태영그룹은 1973년 서울 마포의 대성극장 내 작은 사무실에서 자본금 300만원의 ...
2023-01-02 월요일 | 주현태 기자
[1월 1주 청약일정] ‘창원 롯데캐슬 포레스트’ 등 전국 3곳 2164가구 청약 접수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월 첫째 주에는 전국 3곳에서 총 2,164가구(행복주택 제외)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 수도권에서는 인천 미추홀구에 공급되는 ‘인천 석정 한신더휴’(151가구) 단 ...
2022-12-30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둔촌주공, '청약 최대어'에서 '재건축 흥망 교과서'로 [2022 건설부동산 10대이슈 ⑩-끝]
[미 연준의 지속적인 금리인상과 글로벌 경기침체, 지난 2년간 폭등한 집값에 대한 고점인식 등으로 불과 1년 사이 건설부동산시장은 작년과는 180도 달라진 모습을 나타내고 있다. 본 기획에서는 올해 건설부동산 시...
2022-12-30 금요일 | 장호성 기자
DL이앤씨, 계묘년 맞아 ‘희망 불빛 점등행사’ 실시
DL이앤씨는 전남 순천시 ‘e편한세상 순천 어반타워’에서 아파트 내부 조명을 이용한 ‘희망 불빛 점등행사’를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DL이앤씨 관계자는 “2023년 계묘년(癸卯年) 새해를 맞아 희망의 불빛...
2022-12-30 금요일 | 주현태 기자
화물연대 총파업…철강·시멘트 등 산업계 운송 차질 [2022 건설부동산 10대이슈 ⑨]
[미 연준의 지속적인 금리인상과 글로벌 경기침체, 지난 2년간 폭등한 집값에 대한 고점인식 등으로 불과 1년 사이 건설부동산시장은 작년과는 180도 달라진 모습을 나타내고 있다. 본 기획에서는 올해 건설부동산 시...
2022-12-30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이사회] HDC현대산업개발
2022-12-30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이사회] DL이앤씨
2022-12-30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이사회] 롯데건설
2022-12-30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이사회] 대우건설
2022-12-30 금요일 | 장호성 기자
계룡건설, 충청남도에 이웃돕기 성금 1억 쾌척
계룡건설(대표이사 사장 이승찬)이 충청남도에 성금 1억원을 쾌척했다. 이승찬 계룡건설 사장은 29일 충남도청을 방문해 김태흠 충청남도 도지사, 성우종 충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3...
2022-12-30 금요일 | 권혁기 기자
‘9조’ 현대·'7조' GS·‘5조’ 대우…불황 잊은 도시정비 '사상 최대실적' 비결은
금리 상승기와 공사비 상승이라는 악재 속에서도 올해 건설사들은 도시정비 분야에서만큼은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하며 순풍을 탔다. 도시정비 연간 실적 ‘9조원’이라는 신기원을 보여준 현대건설은 물론 ...
2022-12-29 목요일 | 장호성 기자
한신공영, 성남·부산서 연말 도시정비사업 수주 행진
한신공영이 ‘성남 금광동 4022번지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과 ‘부산 청룡1구역 재건축정비사업’에 대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먼저 ‘성남 금광동 4022번지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은 경기도...
2022-12-29 목요일 | 장호성 기자
SR, 내부통제 강화 업무협약 체결…"청렴문화 형성에 노력"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28일 대표이사와 상임감사 간 ‘내부통제 강화 업무 협약’을 체결해 공정하고 투명한 윤리경영 실현과 지속가능한 윤리·청렴문화 형성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업무협...
2022-12-29 목요일 | 주현태 기자
현대건설 임직원, 급여 끝전 모음으로 2억4000여만원 기부
현대건설 임직원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년간 급여 모금으로 모아온 ‘사랑나눔기금’ 약 2억4000여만원을 기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기탁행사에는 김기년 노동조합 사무국장과 황인식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
2022-12-29 목요일 | 주현태 기자
DL이앤씨, 집고치기 나눔 활동 ‘꾸준’…“사회적 책임에 노력”
DL이앤씨가 ‘희망의 집고치기 행복나눔’ 활동을 꾸준히 진행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DL이앤씨는 지난 28일 서울 서대문구 구세군 서울후생원에서 희망의 집고치기 행복나눔 활동의 경과보...
2022-12-29 목요일 | 주현태 기자
대우건설, 국내 최초 ‘저탄소 친환경 콘크리트’ 전 공정 도입 본격화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은 국내 건설사 최초로 계절, 기후에 상관없이 전체 공정에 적용 가능한 ‘저탄소 친환경 콘크리트’ 도입을 본격화한다. 대우건설은 중대형 아파트 1개 단지(평균 40층, 8개동 규모) ...
2022-12-29 목요일 | 장호성 기자
글로벌세아, 쌍용건설 인수 최종 마무리…내달 1500억원 규모 유상증자 실시
글로벌세아 그룹(회장 김웅기)이 쌍용건설 인수를 최종 마무리했다. 쌍용건설은 오늘(29일) 오전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글로벌세아 그룹이 최대주주로서 행사한 이사 선임 건을 의결했다. 글로벌세아 그룹은 지...
2022-12-29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서울시, 고덕강일에 첫 ‘반값 아파트’ 공개…분양가 3.5억
서울시가 첫 ‘반값 아파트’를 공급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강동구 고덕강일지구에 59㎡의 토지임대부 분양주택 500가구를 공급한다고 29일 밝혔다. 공공이 토지를 소유하고 분양자가 건축물의 소유권만 가지는 형태...
2022-12-29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삼표그룹, 보호시설 떠난 자립청소년 대상 정서·생활지원 캠페인 전개
삼표그룹이 보호시설을 퇴소해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소년들의 정서적 안정과 생활물품 지원 확대를 위한 사회공헌 캠페인 ‘꿈 많은 너를 응원해’를 전개했다. 이 캠페인은 구세군서울후생원 내 보호종료 청소년...
2022-12-28 수요일 | 장호성 기자
SR-현대로템, SRT 탈선차량 조기복구 완료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지난 7월1일 경부선 대전조차장역 인근에서 선로이상으로 탈선한 SRT 203호의 복구정비와 성능검증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28일부터 영업운영에 투입한다고 밝혔다. SRT 203호...
2022-12-28 수요일 | 주현태 기자
SK에코플랜트, 2년 연속 CES 무대 밟는다…친환경 미래에너지 밸류체인 소개
SK에코플랜트가 ‘미래산업의 장’ CES 무대 2년 연속 참가를 알렸다. SK에코플랜트는 내년 1월 5~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3’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SK그룹에서는 SK에코플랜트를...
2022-12-28 수요일 | 장호성 기자
DL건설, 2023년 신입사원 공채…내년 1월 3일까지 홈페이지 접수
DL건설은 내년 1월3일까지 ‘2023년 신입사원 정규직 공개채용’ 서류 접수를 진행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공채는 4년제 정규대학교 이상 기졸업자 혹은 2023년 2월 졸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학...
2022-12-28 수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 부산 ‘남천자이’ 전타입 1순위청약 마감…경쟁률 평균 53.7대 1
GS건설이 부산시 수영구 남천동 일대에 남천2구역(삼익타워) 재건축을 통해 공급하는 ‘남천자이’가 27일 진행된 1순위청약에서 전타입 청약 마감에 성공했다. 남천자이는 지하3층~지상36층, 7개동 총 913가구로...
2022-12-27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폭우로 물에잠긴 도심…서울시, 반지하 주택 일몰제 추진[2022 건설부동산 10대이슈 ⑧]
2022년은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에 취약한 반지하를 비롯, 주거취약 계층에 대한 안전 문제가 다시 한 번 도마에 올른 해였다. 80년 만에 중부지방 일대에 최대 400㎜의 기록적 폭우가 쏟아지면서 9명이 숨지고 7명이...
2022-12-27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