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씨] 낮에도 영하권 추위…찬바람에 체감기온 ‘뚝’
16일은 전국에 찬바람이 불면서 미세먼지는 ‘보통’ 수준이 되겠으나 기온이 낮아져 춥겠다.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중부지방(강원영동 제외)은 밤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전...
2019-01-16 수요일 | 편집국
[띠별 오늘의운세] 2019년 1월16일(수요일·음력 12월11일)
◆ 쥐띠(子)60년생 : 재물 운이 있다.72년생 : 어려움이 밀려온다.84년생 : 먹구름이 끼고 있다.96년생 : 과정보다 결과를 중시해라.◆ 소띠(丑)61년생 : 무소식이 희소식이다.73년생 : 내용이 좋다.85년생 : 터널을...
2019-01-16 수요일 | 편집국
한초임, 서울가요대전 파격 드레스 화제...'논란+환호'
자력으로 일어나 어필 중인 아이돌 멤버가 시선강탈에 성공했다.15일 '서울가요대상'에 등장한 한초임은 온몸이 비치는 드레스 착용으로 논란과 환호 속에 진행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그녀는 이날 방송이 끝난 뒤 "나...
2019-01-16 수요일 | 신지연 기자
[내일날씨] 고농도 초미세먼지 물러가고 기습추위…영하 10도 '뚝'
16일은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이상으로 크게 떨어지겠다. 한낮에도 대부분 영하권에 머무는 기습 추위가 찾아오겠다. 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에 따르면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점차 구름이 많아지겠고, 전라서해안과 ...
2019-01-15 화요일 | 편집국
소비자원 "셀프세차장, 안전 미흡...사고 위험 높아"
셀프세차장의 안전시설 설치 및 관리가 미흡해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한국소비자원은 2018년 11월 13~21일 수도권 소재 셀프세차장 20개소를 대상으로 셀프세차장 안전실태를 조사했다.그 결과 17개소의 ...
2019-01-15 화요일 | 곽호룡 기자
'母 청부살인 청탁' 명문중 교사, 남편이 신고해 꼬리…"母가 상당 재력가"
명문중학교 교사 A씨가 모친을 청부살해하려던 정황이 드러나 세간에 큰 충격을 안겼다.지난해 11월 중순 A씨는 온라인을 통해 흥신소와 접촉, 자신의 모친을 청부살인 청탁하려고 했으나 이를 눈치챈 남편의 신고로...
2019-01-15 화요일 | 서인경 기자
안현모♥라이머, 신혼부부의 극명한 온도차 "왜 옷을 안 벗어?"
방송에 출연한 신혼부부 안현모와 라이머의 사랑 표현법 온도차가 극명하다.지난 14일 방영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에서 안현모가 남편 라이머를 애타게 기다리는 모습이 그려져 이목을...
2019-01-15 화요일 | 신지연 기자
‘새만금 신재생에너지 클러스터’ 정책토론회 17일 개최
에너지 신산업의 최대화두인 새만금 신재생 에너지 프로젝트를 주제로 한 정책 토론회가 열린다. 지디넷코리아(대표 김경묵)는 오는 17일 오전 10시 국회 민주평화당 박주현, 정동영 의원과 공동으로 서울 여의도 국...
2019-01-15 화요일 | 이창선 기자
연말정산 필수 서류, '정부24' 통해 무료 발급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보다 빠르고 편리한 연말정산을 위해 15일부터 이달 말까지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를 정부24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한다.14일 행안부에 따르면, 연말정산 간소화 페이지에서는 연말정산에...
2019-01-15 화요일 | 편집국
천안서 발생한 대형 참사 사망자 "119 신고 후 연락 끊겨…" 참담
천안 라마다호텔 화재 사고로 숨진 50대 남성의 시신이 지하 1층 세탁실 주변에서 발견됐다. 지난 14일 충남 천안의 라마다호텔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20여 명이 화상 등 부상을 입어 치료 중이다. 숨...
2019-01-15 화요일 | 서인경 기자
'성폭행 폭로' 신유용, "돌잔치에도 억지로 참석했어"…만행 뒤 A 코치 부탁에 '분노'
신유용의 폭로가 거센 파장을 낳고 있다. 14일 한겨레를 통해 그녀가 고2 시절 A 코치로부터 성폭행을 당했음을 알렸다. 그녀는 "이후 4년간 계속됐다. 얘기하면 우린 끝난다고 협박했다. 임신 여부까지 검사했다"라...
2019-01-15 화요일 | 신지연 기자
부모님 의료비부터 자녀 교육비까지,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로도 놓치기 쉬운 항목들은
연말정산은 잘만 이용하면 ‘13월의 보너스’가 될 수 있는 직장인들의 필수 항목 중 하나다. 대부분의 자료는 오늘(15일)부터 시작되는 국세청 홈택스의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를 이용하면 쉽게 정리할 수...
2019-01-15 화요일 | 장호성 기자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개통, 신용카드 결제 도서·공연비 등 신규 포함
오늘부터 국세청이 직장인들의 편의를 위해 제공하는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가 본격적으로 가동된다. 연말정산 간소화는 근로자와 원천징수의무자인 회사가 쉽게 연말정산을 할 수 있도록 관련 자료를 조회...
2019-01-15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오늘날씨] 최악의 미세먼지…낮부터 찬바람 불며 해소
15일은 오전까지는 미세먼지로 인한 최악의 상황이 계속되다가 낮부터 대기질이 나아지겠다. 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이 점차 맑아지겠고, 전라서해안과 제주도, 울릉도, 독도는 해기차로 인해 생성...
2019-01-15 화요일 | 편집국
40대 전후 발생 사망률 높은 '조기발병위암' 원인 찾았다
고려대 유전단백체연구센터 이상원 교수 연구팀은 40대 전후 조기발병위암 환자들에 대한 유전단백체연구를 통해 조기발병위암의 원인을 규명했다고 15일 밝혔다. 유전단백체연구란 환자 질병조직시료에 대한 광범위...
2019-01-15 화요일 | 편집국
[띠별 오늘의운세] 2019년 1월15일(화요일·음력 12월10일)
◆ 쥐띠(子)72년생 : 좋은 일이 있겠다.84년생 : 손실이 생기겠다.96년생 : 이익이 생긴다.◆ 소띠(丑)61년생 : 잡아라.73년생 : 번창하겠다.85년생 : 일이 번잡스럽게 된다.97년생 : 좋은 소식이 있다.◆ 범띠(寅)6...
2019-01-15 화요일 | 편집국
수도권 3일 연속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10개 시도 시행
고농도 미세먼지가 지속되면서 전국적인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연속해서 발령된다. 이번 발령으로 수도권에서는 제도 도입 이후 처음으로 비상저감조치가 3일 연속 시행된다. 환경부는 14일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2019-01-15 화요일 | 편집국
'성폭행 폭로' 신유용, "미성년자 시절…50만 원 입막음까지" 코치 연인 관계 주장에 울분
전 유도선수 신유용이 코치로부터 성폭행을 당한 사실을 폭로했다. 신유용은 14일 한겨레를 통해 미성년자 시절부터 수년간 코치 A씨에게 성폭행을 당했음을 밝혔다.먼저 신유용은 체벌이 가해지던 혹독한 훈련으로 ...
2019-01-14 월요일 | 신지연 기자
경기농협, 설 명절 대비 농식품 안전관리 점검
농협경제지주 경기지역본부(본부장 남창현 사진 가운데)는 14일 설 명절을 앞두고 수원농수산물도매시장 내 공판장을 운영하고 있는 수원원예농협(조합장 이덕수)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설 제수품 등의 공급현...
2019-01-14 월요일 | 편집국
[내일날씨] 낮부터 찬공기 유입…미세먼지 옅어지지만 추워
15일은 찬바람이 몰려오면서 평소 6배에 달하던 미세먼지는 낮부터 옅어지겠으나, 추워지겠다. 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서해안과 전라도, 제주도는 구름이 많겠다. 전남서해안과...
2019-01-14 월요일 | 편집국
경기도, 초미세먼지 '경보발령'‥올해 최악의 미세먼지 당분간 지속
올해 최악의 미세먼지로 수도권 비상저감조치가 연이틀 발령중인 가운데 경기도는 14일 오후 3시를 기해 초미세먼지 '경보'를 발령했다. 이날 경기도 관계자는 "초미세먼지 발령에 따라 어린이와 노약자는 실외활동을...
2019-01-14 월요일 | 편집국
천안 라마다앙코르호텔에서 큰 불... "5명 연기흡입"
14일 오후 4시56분쯤 충남 천안시 서북구 라마다앙코르호텔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 불로 현재까지 호텔 내부에 있던 투숙객 5명이 연기를 흡입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호텔 내부에 몇 명의 투숙객...
2019-01-14 월요일 | 마혜경 기자
'코치 성폭행 폭로' 유도선수 신유용, 외박마다 숙박업소 방문…코치 "이럴 줄 몰랐냐"
유도선수 출신 신유용 씨가 자신의 고교 은사이자 유도 코치였던 A씨를 성폭행 가해자로 지목해 세간에 큰 파장을 일으켰다.지난해 신유용 씨는 자신의 소셜 네트워크 계정을 통해 코치 A씨가 과거 저질렀던 성폭행 ...
2019-01-14 월요일 | 서인경 기자
[국민건강증진 공공 캠페인] 선진국도 감염병 안전지대 아니다...해외여행 시 주의
한국인터넷신문협회(회장 이근영 프레시안 경영대표)(이하 인신협)와 KMI 한국의학연구소(이사장 김순이)는 「국민건강 증진 공공 캠페인」의 일환으로 선진국 여행 시 사람 간 감염병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KMI...
2019-01-14 월요일 | 이창선 기자
'암사역 흉기 난동' 10대男, "시민 틈으로 돌격" 공포多…암사동서 난투극 후 칼부림
암사동서 빚어진 흉기 난동(칼부림)을 두고 대중의 분노가 가중되고 있다. 13일 오후 7시께 암사역 옆 한 쪽 보도에서 19세 ㄱ 군이 돌연 활극을 벌였다. ㄱ 군과 함께 있던 동급생 ㄴ 군은 몸을 날라 발을 차는 시...
2019-01-14 월요일 | 신지연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