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희 DGB캐피탈 대표, 기업금융 수익 성과 순이익 255억 시현 [금융사 2022 1분기 실적]
김병희 DGB캐피탈 대표이사가 기업금융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확대하여 수익성을 높이고 건전성 지표도 안정적으로 관리되면서 대손비용을 절감하는 성과에 힘입어 순이익이 전년 대비 두배 가까이 증가하는 실적을 거...
2022-04-28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이두호 BNK캐피탈 대표, 분기 최대 순이익 575억원 기록 [금융사 2022 1분기 실적]
이두호 BNK캐피탈 대표가 기업대출 중심으로 자산 성장을 이루면서 1분기에도 역대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BNK캐피탈은 지난해 1분기부터 실적 반등을 이룬 이후 호실적으로 이뤄내고 있다.28일 금융권에 따르면...
2022-04-28 목요일 | 김경찬 기자
NH농협캐피탈, 순익 272억…전년동기 比 65.85%↑ [금융사 2022 1분기 실적]
NH농협캐피탈(대표이사 조두식)이 올해 1분기에도 견고한 실적 흐름을 이어갔다.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60% 이상 증가했으며 자산건전성도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2022년 1분기 NH농협캐피탈의 당기순이익은 27...
2022-04-26 화요일 | 신혜주 기자
박춘원 JB우리캐피탈 대표, 고수익 자산 재편 성과 순익 589억 시현 [금융사 2022 1분기 실적]
박춘원 JB우리캐피탈 대표가 고수익 중심 자산 포트폴리오를 통한 이자수익과 기업금융과 투자금융 등에 기반한 유가증권 수익이 증가하면서 지난 1분기에도 실적 호조세를 이어갔다. 신차자산을 중심으로 자동차금융...
2022-04-26 화요일 | 김경찬 기자
박경훈 우리금융캐피탈 대표, 자산 성장 기인 순익 491억 시현 [금융사 2022 1분기 실적]
박경훈 우리금융캐피탈 대표가 오토금융 중심으로 기업금융 부문도 확대하며 자산 증대에 기인하여 분기 최대 순이익을 기록했다. 올해는 균형적인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리스크 관리 역량을 강화하며 전사적인 디...
2022-04-26 화요일 | 김경찬 기자
황수남 KB캐피탈 대표, 기업금융 확대 분기 최대 실적 달성 [금융사 2022 1분기 실적]
황수남 KB캐피탈 대표이사가 기업금융 비중을 확대하며 수익 다변화를 통해 지난 1분기에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KB캐피탈은 향후 지속적인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통해 안정적으로 실적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2022-04-26 화요일 | 김경찬 기자
정운진 신한캐피탈 대표, 이자·유가증권 확대 분기 순익 1000억 돌파 [금융사 2022 1분기 실적]
정운진 신한캐피탈 대표가 미래 성장 기반을 확보하고 조기 자산 확대 전략을 추진하며 이자 수익과 투자유가증권 수익이 증가한 데 힘입어 분기 순이익 1000억원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뒀다. 정운진 대표는 올해 균형...
2022-04-25 월요일 | 김경찬 기자
LK, 신기사 ‘LK기술투자’ 설립…친환경·문화 콘텐츠 기업 발굴
LK가 자본금 105억원을 출자해 신기술사업금융 자회사 ‘LK기술투자’를 설립했다. LK기술투자는 친환경 산업과 문화 콘텐츠 산업 등에서 성장 잠재력이 높은 기업을 발굴하고 투자에 나설 계획이다. LK기술투자는 지...
2022-04-25 월요일 | 김경찬 기자
현대·KB·하나·DGB캐피탈, 오토금융 실지회복 나선다
국내 카드사들이 자동차금융 서비스를 확대하며 자동차금융 시장 내 입지가 흔들리고 있는 주요 캐피탈사들이 디지털 플랫폼을 고도화하고 있다. 비대면 채널을 통한 신차, 중고차, 렌탈, 리스 이용률이 크게 증가하...
2022-04-25 월요일 | 김경찬 기자
박승오 하나캐피탈 대표, 오토 · 기업 고른 성장…포트폴리오 다각화 성과 [금융사 2022 1분기 실적]
지난달 하나캐피탈로 적을 옮긴 박승오 대표가 첫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성적은 합격점. 지난 1분기 역시 안정적인 실적 성장세를 이어갔다. 오토와 기업금융 자산 포트폴리오를 균형적으로 성장시키며 얻은 결실이라...
2022-04-22 금요일 | 신혜주 기자
오우택 한국투자캐피탈 대표 “연말 총자산 6조 달성”
고정이하여신 비율 0% 수준 유지, 자산 5조원 달성. 지난 2014년부터 9년 동안 한국투자캐피탈을 맡아온 오우택 대표가 이룬 성과들이다. 아직 이루고 싶은게 많다던 오 대표는 한국금융신문과의 인터뷰에서 “2022년...
2022-04-18 월요일 | 신혜주 기자
조두식 NH농협캐피탈 대표, 현장중심 경영 앞장
조두식 NH농협캐피탈 대표가 현장중심 경영에 앞장선다. 조두식 대표는 14일 인천오토금융지점을 찾아 직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15일 밝혔다. 조 대표는 이날 영업점 직원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
2022-04-15 금요일 | 신혜주 기자
"카드사도 입출금 가능하게"…여전업계 인수위에 목소리 낸다
카드업계가 입출금 계좌를 만들 수 있게 해달라고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 공식 건의한다.15일 금융권에 따르면 여신전문금융협회는 최근 회원사인 카드·캐피탈·신기술금융사의 의견을 취합해 작성한 여신전문금융업...
2022-04-15 금요일 | 신혜주 기자
현대캐피탈, 2022년 상반기 신입 공채 실시
현대캐피탈(대표이사 목진원)이 2022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현대캐피탈 단독으로 주관하는 첫 신입 공채다. ▲디지털/IT ▲기획 ▲경영지원 ▲오토사업 ▲해외사업 ▲금...
2022-04-15 금요일 | 신혜주 기자
현대캐피탈, 대출간편비교 서비스 출시…연내 30개사로 확대
현대캐피탈(대표 목진원)이 여러 금융사들의 신용대출 금리와 한도 등을 한눈에 비교할 수 있는 대출 비교 서비스를 출시했다. 현대캐피탈을 비롯해 캐피탈, 저축은행, P2P금융 등의 대출상품을 비교할 수 있으며, 연...
2022-04-14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캐피탈사 조달 금리 큰폭 상승…여전채 4% 다다랐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커진 가운데, 여신전문금융회사채(여전채)가 연일 급등하면서 캐피탈업계의 자금조달 부담이 커지고 있다. 13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전날 기준 여전채 AA...
2022-04-13 수요일 | 신혜주 기자
IBK캐피탈, 기업·투자금융 ‘투트랙’ 전략 결실…지속가능 성장기반 구축 나서
IBK캐피탈(대표이사 최현숙)이 지난 3년간 90%에 가까운 성장세를 보이면서 기업금융과 투자금융 중심의 ‘투트랙’ 경영전략의 결실을 맺고 있다. 기업금융에서 균형 있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투자금융에서는 G...
2022-04-13 수요일 | 김경찬 기자
조두식 NH농협캐피탈 대표, ESG경영 가속화 앞장
조두식 NH농협캐피탈 대표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가속화에 앞장선다. NH농협캐피탈은 12일 1000억원 규모의 ESG 채권을 발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ESG채권은 사회적 채권(Social Bond)으로 1000억원...
2022-04-13 수요일 | 신혜주 기자
KB캐피탈, 4월 쉐보레 할부 프로그램 시행
KB캐피탈(대표이사 황수남)이 한국GM과 함께 4월 할부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KB캐피탈은 4월 한 달 간 쉐보레 차량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48개월부터 최대 72개월까지 가능한 ‘슈퍼 초장기 할부 프로그램’을 제공한...
2022-04-12 화요일 | 신혜주 기자
NH농협캐피탈, 강원·경북 산불 피해 지역 금융지원
NH농협캐피탈(대표이사 조두식)이 강원·경북 지역 산불 피해를 입은 주민과 업종의 빠른 일상회복을 돕기 위해 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NH농협캐피탈은 대출 만기 최대 12개월 연장과 최대 6개월 원금납...
2022-04-08 금요일 | 신혜주 기자
조두식 NH농협캐피탈 대표, MZ세대 직원들과 소통 앞장
조두식 NH농협캐피탈 대표가 MZ세대 직원들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NH농협캐피탈은 7일 조두식 대표와 신규직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대표이사와의 대화’ 형식으로 진행됐다. 대표...
2022-04-08 금요일 | 신혜주 기자
안정식 M캐피탈 대표, 순이익 ‘사상 최대’ 434억 시현…신용등급 전망 상향 조정
안정식 M캐피탈 대표가 취임 첫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지난해 IB부문에서 전략적 자산을 확대하고, 리테일 부문에서 신상품을 발굴하는 등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 전략을 추진한 성과다.또한 한국신용평가로...
2022-04-06 수요일 | 김경찬 기자
현대캐피탈 ‘디지털 중고차금융 안심동행’ 이벤트 진행
현대캐피탈(대표이사 정태영·목진원)이 안전한 중고차 거래 문화 정착을 위해 앞장선다. 현대캐피탈은 ‘디지털 중고차금융 안심동행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현대캐피탈은 현재 디지털 중고차론과 디지털...
2022-04-05 화요일 | 신혜주 기자
현대커머셜, 현대차 트럭 구입 할부 프로그램 제공
현대커머셜(대표이사 정태영·이병휘)이 경유 가격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물차 기사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맞춤형 할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현대커머셜은 현대자동차 상용 트럭(엑시언...
2022-04-05 화요일 | 신혜주 기자
비카드 여전사 지난해 순이익 4.46조 기록…총자산 200조 돌파
전업카드사를 제외한 국내 여신전문금융회사가 지난해 순이익 4조4562억원을 거뒀다. 총자산은 리스자산과 기업대출 자산 등을 늘리며 200조원을 돌파했다. 금융당국은 유동성 리스크에 대비해 관리방안을 지속 추진...
2022-04-04 월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사 2021 실적] 이만희 미래에셋캐피탈 대표,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 기록
이만희 미래에셋캐피탈 대표이사가 지난 2017년 여신전문금융회사의 고유 비즈니스를 시작한 이래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미래에셋캐피탈의 지난해 말 기준 총자산은 6조2010억원으로 지난 2018년 말 기...
2022-04-03 일요일 | 신혜주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