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카드, 실생활 금융 데이터 기술·활용 이해도 제고 전문서적 출시
BC카드(대표이사 사장 최원석)가 금융위원회 데이터 전문기관 예비선정을 기념해 금융 데이터의 이해도를 높이고자 전문서적을 출간했다고 19일 밝혔다. 해당 서적은 ‘Why data? : 알기 쉬운 데이터와 금융의 이해’...
2022-12-19 월요일 | 김경찬 기자
SBI 등 상위 저축은행, 중금리 확장 기조 지속 [2023 금융업권 대응전략 - 저축은행]
내년 저축은행 업권은 고금리·고물가 상황이 지속되면서 선제적인 리스크관리가 요구된다. 주요 저축은행들은 보수적인 여신영업에 나서면서 리스크관리에 만전을 기하며 하반기 반등을 목표로 할 계획이다. 자금조...
2022-12-19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정운진·황수남·박승오, 불확실성 대응여력 확충 [2023 금융업권 대응전략 - 금융지주 캐피탈]
내년 캐피탈 업권은 금리상승에 따른 유동성 리스크가 증가하고 조달비용 상승과 부동산시장 침체가 우려된다.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조달비용 상승 압력이 확대되고 채권시장 위축으로 자금 확보가 어려워질 전망이...
2022-12-19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카드사, 상반기 내실경영 리스크관리에 초점 [2023 금융업권 대응전략 - 카드사]
오는 2023년 카드업계의 성장세가 움츠러들 것으로 보인다. 올 한 해 한국은행의 긴축정책으로 높아진 시장금리와 글로벌 원자재 공급가격 상승이 불러온 인플레이션으로 내년 초까지는 5% 안팎의 고물가가 이어질 것...
2022-12-19 월요일 | 신혜주 기자
[12월 3주]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 연 6%…청주저축은행 ‘정기적금’
12월 3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6.00%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신한저축은행이 3.6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18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2022-12-18 일요일 | 김경찬 기자
[12월 3주] 저축은행 정기적금(12개월) 최고 연 10%…웰컴저축銀 ‘웰뱅워킹적금’
12월 3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10.00%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NH저축은행이 7.50%로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18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시사이트...
2022-12-18 일요일 | 김경찬 기자
[12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 연 5.90%…전주 대비 0.1%p 하락
12월 3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5.90%로 전주 대비 0.10%p 하락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에서는 BNK저축은행이 5.60%를 기록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18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
2022-12-18 일요일 | 김경찬 기자
[12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연 5.90%…평균 금리 0.02%p 하락
12월 3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5.90%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중에서는 BNK저축은행이 5.7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18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시사이트...
2022-12-18 일요일 | 김경찬 기자
동경주농협 “적금 해지해주세요” 읍소…금리 연 8.2% 특판에 9000억 몰려
동경주농협이 직원의 실수로 고금리 적금 특판 상품을 한도를 설정하지 않고 판매했다가 9000억원의 거액이 몰리면서 파산 위기에 내몰리게 됐다. 동경주농협은 피해보상기준을 변경해 고객들에게 계약 해지를 다시 ...
2022-12-16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신협, 2022년 신협 사회공헌의 날 개최…나눔문화 확산 앞장
신협사회공헌재단(이사장 김윤식)이 지난 15일 신협중앙연수원에서 ‘2022년 신협 사회공헌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2회차를 맞은 ‘2022년 신협 사회공헌의 날’은 신협 나눔문화의 발전을 도모...
2022-12-16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새마을금고, 가장 많이 사용 영역 자동할인 ‘올유닛 체크카드’ 출시
MG새마을금고가 오는 19일 이동통신요금·레저·의료비 결제 관련 할인 캐시백 중에서 가장 많이 사용한 영역에 대한 자동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올유닛 체크카드’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올유닛 체크카드’는...
2022-12-16 금요일 | 김경찬 기자
국민·하나카드 ‘오픈페이’ 베타서비스…22일 신한카드 참여 정식 오픈 예정
신용카드의 공동 간편결제 서비스인 ‘오픈페이’가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있다. 신한카드와 KB국민카드, 하나카드의 참여로 오픈페이가 오픈된 이후 롯데카드, 우리카드 등이 순차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16일 금융...
2022-12-16 금요일 | 김경찬 기자
BC카드 ‘페이북’ 대한민국브랜드 대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
BC카드(대표이사 최원석)가 생활금융플랫폼 ‘페이북’이 제24회 대한민국브랜드대상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대한민국브랜드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산업정책연구원(IP...
2022-12-16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신한카드, 내년 1분기부터 전자문서 중계서비스 개시
신한카드(사장 임영진)가 불확실한 경영환경을 돌파하고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신사업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신한카드는 내년 1분기 신한은행, 신한투자증권 등 그룹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전자문서 중계...
2022-12-16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최광수 NH저축은행 대표, 최고 수준 자산건전성 앞세워 ‘재무통’ 역량 증명
최광수 NH저축은행 대표는 고물가·고금리·고환율의 3高 경제 상황에서도 대출 취급액을 늘리면서 철저한 리스크관리를 통해 업계 최고 수준의 자산건전성을 유지하고 있다. 고도화된 CSS(신용평가모형)에 기반해 신...
2022-12-15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신한카드, 드라이브스루 매장에 하이패스 결제 서비스 도입
신한카드의 '신한 하이패스 카드'로 일반 가맹점에서 드라이브스루(DriveThru, 이하 DT) 결제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한국도로공사(사장직무대행 김일환), 한국맥도날드(사장 김기원), KIS...
2022-12-15 목요일 | 신혜주 기자
신한카드 노조 "카드업 이해 없는 낙하산 인사 반대"
"신한카드가 2007년 신한금융그룹 편입 후 15년 동안 은행 출신 인물이 최고경영자(CEO)로 선임돼 왔다. 2022년 12월 우리는 과거의 반복이냐 새로운 시작이냐의 길림길에 서 있다."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 신한...
2022-12-15 목요일 | 신혜주 기자
신협, 제주 세계자연유산 활성화 사업 운영 지원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가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 자연과 문화유산을 계승·발전시켜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특히 제주의 돌담을 지역특화사업과 연계해 추진할 예정이다.신협은 지난 14일 제주도청에서 제주특...
2022-12-15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신협, 올해 25억 상당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가 올해 총 25억원 상당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했다. 특히 전국 52개 신협에서 21억원의 피해를 예방했다.신협중앙회는 2022년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예방 우수직원 표창 및 간담회를 진행...
2022-12-14 수요일 | 김경찬 기자
이호성 하나카드 사장 내정자, 영업 중심 성장 기틀 마련 ‘특명’
이호성 하나은행 영업그룹 총괄 부행장이 조직 문화를 영업 기반으로 탈바꿈하여 성장 기틀을 마련해야 하는 특명을 안고 하나카드 사장으로 내정됐다. 하나카드가 지난해 최대 실적 달성에도 불구하고 뚜렷한 성과를...
2022-12-14 수요일 | 김경찬 기자
새마을금고, 15일 사업자 모바일 앱 ‘MG더뱅킹기업’ 출시
새마을금고(중앙회장 박차훈)가 사업자 고객 대상 모바일 앱 서비스 ‘MG더뱅킹기업’을 출시한다. ‘MG더뱅킹기업’은 모바일 결재함을 제공하고 개인사업자 대상 간편인증과 비대면센터도 제공한다.새마을금고는 오...
2022-12-14 수요일 | 김경찬 기자
현대카드, 통행료 결제 현대자동차 카페이 서비스 ‘e hi-pass’ 도입
현대카드가 국내 카드업계 최초로 실물 카드 없이 유료도로 통행료 결제가 가능한 ‘e hi-pass’ 서비스를 현대자동차에 탑재한다. 현대카드는 ‘e hi-pass’ 서비스를 ‘디 올 뉴 그랜저’에 처음으로 적용했으며 향...
2022-12-14 수요일 | 김경찬 기자
[이사회] 롯데카드
2022-12-14 수요일 | 신혜주 기자
[이사회] 우리카드
2022-12-14 수요일 | 신혜주 기자
[이사회] BC카드
2022-12-14 수요일 | 신혜주 기자
[이사회] 현대카드
2022-12-14 수요일 | 신혜주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