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손해보험, 아동복지시설 남산원 찾아 후원금 전달 및 봉사활동 시행
롯데손해보험(대표이사 김현수)은 24일 서울 중구 소재 본사에서 롯데손해보험 김현수 대표이사, 남산원 박흥식 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복지시설 남산원에 ‘행복운동장 후원금 전달식’ 을 가졌다. 롯데손해...
2019-07-25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도사견·로트와일러 등 맹견 소유자 맹견책임보험 의무화 법안 발의
매년 증가하는 개물림 사고에 대한 견주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맹견 소유자의 맹견책임보험 가입이 의무화되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강효상 자유한국당 의원(국회 환경노동위원회, 대구 달서구 병 당협...
2019-07-24 수요일 | 장호성 기자
더케이손해보험, 여름 휴가철 맞아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 실시
한국교직원공제회에서 100% 출자한 더케이손해보험(대표 임영혁)은 하계 휴가철을 맞아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기간은 7월 25일부터 8월 9일까지 총 16일간이며 마스타자동차 가맹점을 통해...
2019-07-24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손해보험, 자동차보험 전용앱(App) ‘스마트 차도리’ 공개
한화손해보험(박윤식 대표이사)은 자동차보험 계약은 물론 △마일리지 등록 △ AI수리견적 △쉐이크(Shake) 긴급출동 △매거진 △차 도리 톡 등 차량 통합관리를 위한 서비스 기능과 콘텐츠를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
2019-07-24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손보 인터넷전업사 캐롯손해보험, 경력직 채용으로 막바지 영업준비 박차
인슈어테크 시장을 주도 하기 위해 한화손보, SKT, 현대차, 알토스벤쳐스 등이 합작하여 영업을 준비 중인 캐롯손해보험(대표 정영호)이 본 허가를 앞두고 직원 채용에 나선다. 현재 약 40여명 규모로 회사설립 준비...
2019-07-24 수요일 | 장호성 기자
KB손해보험, 고객이 직접 손해사정 하는 '참여형 보상시스템' 오픈
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양종희)은 고객 스스로 손해사정하고 보험금 지급을 결정할 수 있는 고객참여형 보험금 지급 시스템 ‘U-Self Claim System’ 서비스를 오픈 했다고 24일 밝혔다. 기존에는 고객...
2019-07-24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손해보험, 독거 어르신을 위한 혹서기 보양식 나눔행사 전개
한화손해보험(박윤식 대표이사) 강북지역본부 봉사단은 23일 서울 종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지역 독거 어르신 550분을 초청해 ‘혹서기 보양식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한화손해보험 강북지역본부 봉사단은 독거노...
2019-07-23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인슈어테크 속도전③] 챗봇·RPA는 기본, ‘인공지능 설계사’까지 등장 예고
[금융당국의 ‘금융혁신서비스’가 연일 화제를 모으며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금융업 가운데서도 보수적인 성격을 지니고 있던 보험업계 역시 이러한 움직임에 호응하며 상상으로만 존재하던 색다른 서비스를 선보이...
2019-07-23 화요일 | 장호성 기자
NH농협손보 오병관 사장, 여름나기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 동참
NH농협손해보험(대표이사 오병관) 헤아림 봉사단은 서울 서대문구 소재 서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여름나기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오병관 대표이사를 비롯한 헤아림 봉...
2019-07-23 화요일 | 장호성 기자
롯데손해보험, 2019년 상반기 신입공채 사령장 수여식 성료
롯데손해보험(대표이사 김현수)은 ‘2019년 상반기 신입공채 사령장 수여식’ 을 열고 새가족을 맞았다. 지난 22일 본사에서 열린 2019 상반기 신입공채 사령장 수여식에는 김현수 대표이사를 비롯해 신입사원 1...
2019-07-23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인슈어테크 속도전②] AIA생명 ‘바이탈리티’·삼성화재 ‘애니핏’, 헬스케어 서비스 선도
[금융당국의 ‘금융혁신서비스’가 연일 화제를 모으며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금융업 가운데서도 보수적인 성격을 지니고 있던 보험업계 역시 이러한 움직임에 호응하며 상상으로만 존재하던 색다른 서비스를 선보이...
2019-07-2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연구원 "자동차보험 누적 손해율 증가세 지속…보험료 조정 필요하다"
급격한 고령화부터 정비수가 상승, 육체노동자 노동연한 확대 등 대내외적 요인으로 자동차보험의 누적 손해율이 급등해 자동차보험료 인상이 불가피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보험연구원 기승도 수석연구원은 22...
2019-07-2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AXA손해보험, 여름휴가철 맞이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 실시
AXA손해보험(이하 AXA손보)은 하계 휴가철을 맞이하여 전국 670여 개 스피드메이트 경정비 사업장에서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본 서비스는 오늘부터 내달 23일까지 서비스 센터에 방문...
2019-07-2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기약없는 실손보험 개혁 보험업계 ‘발동동’
수 개월 째 파행을 거듭하며 닫혀있던 20대 국회가 열린지 1달여가 지났지만, 여전히 국회 정무위원회의 법안심사소위원회 일정이 잡히지 않으면서 실손의료보험 청구 간소화 관련 법안 통과도 요원해지고 있다. 하...
2019-07-2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화재-메리츠화재, 장기인보험 경쟁 격화
내로라하는 대형사들을 제치고 장기인보험 시장의 2인자로 도약한 메리츠화재가 하반기에도 그 기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여기에 도전을 받는 입장인 손보업계 부동의 1위 삼성화재 역시 건재함을 과시하며 하반기 손...
2019-07-2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김용범 메리츠화재 대표 ‘선택과 집중’…실적 안정·손보 트렌드 변화 이끌어
김용범 메리츠화재 대표이사 부회장의 공격적인 경영이 손해보험 전체의 판도를 뒤흔들고 있다. 시장 트랜드에 맞춘 유연한 ‘선택과 집중’ 전략으로 장기인보험 분야에서 업계 부동의 1위인 삼성화재를 위협할 정도...
2019-07-2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가입 시 설계사 모집경력·계약유지율 즉시 조회 가능해진다
앞으로는 보험가입 시 보험설계사의 기본적인 모집경력 정보는 물론 불완전판매비율, 계약유지율 등의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 금융위원회는 21일 보험 모집질서의 건전성 및 투명성 제고를 위해 'e-클린...
2019-07-21 일요일 | 장호성 기자
"해외여행 보험 가입자 2명 중 1명 2030세대…젊은 층일수록 '고급형' 선호"
해외여행자보험 가입 행태가 연령대별로 뚜렷한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가입자 2명중 1명이 2030세대이며, 중∙장년층보다 오히려 비싼 고급형 플랜을 선호하고 있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19일 ...
2019-07-19 금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해상, 장애아동 및 가족 위한 신규 사회공헌 프로그램 '마음쉼표' 시행
현대해상(대표이사 이철영)은 돌봄지원을 통해 오랜 재활치료로 지친 장애아동과 가족들의 심리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주는 신규 사회공헌프로그램 「마음쉼표」를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현대해상은...
2019-07-18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 모집채널 특수성·소비자보호 필요 정도에 따라 규제 수준 차등화된다
앞으로는 온라인 방카슈랑스 등 모집 채널의 특수성을 고려해 금융당국의 규제 수준이 차등적용될 전망이다. 또 소비자 보호 필요 정도에 따라 규제 수준을 차등화하고, 전자문서를 확대해 불필요한 자원 낭비를 방지...
2019-07-18 목요일 | 장호성 기자
NH농협손보, ‘1사 1교 금융교육’ 실시…초등학생 대상 '계획적 용돈관리' 교육
NH농협손해보험(대표이사 오병관)은 지난 16일과 17일 양일에 걸쳐, 강원도 춘천 소재 중앙초등학교와 전북 순창 소재 유등초등학교를 찾아 학생들을 대상으로 ‘1사 1교 금융교육’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
2019-07-18 목요일 | 장호성 기자
DB손보, 암·뇌졸중·급성심근경색증 등 3대질병 하나의 담보로 묶은 신상품 출시
D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김정남)이 3대질병에 대해 100세까지 집중적으로 계속 보장받을 수 있는 ‘계속 받는 3대질병보장보험’을 출시했다고 18일 전했다. 이 상품의 기본계약은 ‘3대질병진단비’와 ‘계속...
2019-07-18 목요일 | 장호성 기자
태풍 다나스 북상, ‘6월에만 90%대’ 자동차보험 손해율에 또 악재
본격적인 장마나 무더위가 찾아오지도 않은 상황임에도 주요 손해보험사들의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90%에 육박하며 손보업계의 앞길을 어둡게 하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제 5호 태풍 다나스가 제주·독도 방향...
2019-07-18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손해보험 사회공헌협의회, '스타트업 둥지' 첫 성과공유회 개최
손해보험 사회공헌협의회(의장 김용덕, 이하 ‘사회공헌협의회’)가 지원하는 청년 혁신창업 지원사업 「스타트업 둥지」의 성과공유회가 2019.7.17(수) KB아트홀(KB손해보험 강남 본사 지하)에서 개최됐다. 「스...
2019-07-17 수요일 | 장호성 기자
"달러보험 등 외화보험 가입시 환율 리스크·금리변동 유의해야…환테크 상품 아냐"
#. 평소 재테크에 관심이 많았던 직장인 김철수(45세, 가명)씨는 은행 창구에서 외화보험은 달러라는 안전자산으로 투자되고 환율이 오를 경우 이익을 얻을 수 있다는 직원의 설명을 듣고, 안정적인 재테크의 수단으...
2019-07-17 수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개발원 "장마철 중고차 구입 전 카히스토리 침수차량 조회해봐야"
본격적인 장마철 및 집중호우나 태풍 등으로 피해를 입은 침수차량이 무사고 차량으로 둔갑해 시장에 나오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 보험개발원이 카히스토리 홈페이지를 통한 침수차량 조회 서비스를 안내했다. ...
2019-07-17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