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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I서울보증, 서울 사랑의열매에 기부금 1억 원 전달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6-25 15:14

△25일(화) 서울시 중구 소재 사랑의열매회관에서 이득영 서울보증보험 전무이사(왼쪽)와 윤영석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서울지회 회장(오른쪽)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 사진=SGI서울보증

△25일(화) 서울시 중구 소재 사랑의열매회관에서 이득영 서울보증보험 전무이사(왼쪽)와 윤영석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서울지회 회장(오른쪽)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 사진=SGI서울보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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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SGI서울보증보험(대표이사 사장 김상택)이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영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에 기부금 1억 원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SGI서울보증은 25일 오전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사랑의열매회관에서 이득영 서울보증 전무이사, 서울 사랑의열매 윤영석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후원금은 소외계층 아동·청소년들이 이용 중인 서울지역 아동센터 환경 개선과 교육용 기자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7월 중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모집하며, 현장실사를 거쳐 서울권 내 지역아동센터 4개소를 선정하게 된다.

서울보증보험 이득영 전무이사는 “지역아동센터 학습환경 개선은 상대적으로 열악한 환경에서 교육받는 아이들의 꿈을 키우고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새롭게 기획한 사회공헌 사업”이라며, “교육은 백년지대계라는 말이 있듯이, 긴 안목을 가지고 취약계층 아동․청소년들의 열악한 학습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울보증보험은 ‘미래세대의 성장과 자립 지원’이라는 사회공헌 슬로건 아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의료․ 교육․ 주거 부문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 서울 사랑의열매와 협업을 통해 전국 각 지역 소재 아동․ 청소년 복지시설을 지원해오고 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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