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임원인사…송상진·이완삼 부사장 승진·여성임원 3명 발탁
삼성생명이 12일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부사장 2명이 새롭게 승진했으며 여성임원 3명도 발탁됐다.삼성생명은 12일 2023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하고 부사장 2명, 상무 9명 등 11명을 승진시켰다고 12일 밝혔다...
2022-12-1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신창재 교보생명, 양손잡이 경영 순항…전방위 디지털전환 성과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양손잡이 경영이 성과를 내고 있다. 전방위 디지털 전환을 진행하며 자체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1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교보생명은 2기 사내벤처 프로그램에서 6개 팀을 선발하고 사업...
2022-12-1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 보험 이슈] 2023년 삼성 정기 사장단인사…박종문 자산운용부문장 사장 승진삼성생명 '2인 체제' 外
삼성 금융계열사 2023년 정기 인사에서 박종문 삼성생명 부사장이 자산운용부문장 사장으로 승진했다. 전영묵 사장이 이번 인사에서 유임하면서 삼성생명은 2인 사장 체제가 됐다.1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생명을...
2022-12-11 일요일 | 전하경 기자
NH농협생명, 스탠바이미TV 등 증정 NH헬스케어 이벤트 실시
NH농협생명(대표 김인태)이 스탠바이미TV 등을 증정하는 NH헬스케어 이벤트를 실시한다.NH농협생명은 크리스마스인 25일까지 'NH헬스케어와 동보동락(同步冬樂)'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벤트 경품은 ▲스...
2022-12-11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삼성생명, 지역 문제 해결 청년단체 성과공유회 실시
삼성생명(대표 전영묵)이 지역 문제 해결 청년단체 성과공유회를 실시했다.삼성생명은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활동하는 '지역 청년활동가 지원 사업' 1기 청년단체들을 초청해 지난 1년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
2022-12-11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장남 신중하, 교보생명 데이터전략팀장 발탁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장남인 오너 3세 신중하씨가 교보생명 데이터전략팀장에 발탁됐다. 그룹 핵심 부서에 팀장직급을 맡기면서 승계 작업이 본격화된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9일 교보생명에 따르면, 이...
2022-12-09 금요일 | 전하경 기자
다시 고개 든 ABL생명 매각…내년 IFRS17 앞 한국시장 철수하나
ABL생명 매각이 또다시 수면위로 올랐다. 외국계 보험사 한국시장에서 철수하고 있는 만큼 대주주 중국 다자보험도 내년 IFRS17을 앞두고 엑시트(Exit)를 구체적으로 고려하고 있는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9일 투...
2022-12-09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라이프 "위기 예방 차원서 단기차입 한도 확대"
신한라이프가 유동성 위기를 예방하는 차원에서 단기차입 한도를 확대했다고 밝혔다. 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신한라이프는 지난 5일 이사회를 열고 단기차입 한도를 기존 1300억원에서 1조4000억원으로 1조2700억원 ...
2022-12-09 금요일 | 김형일 기자
한화생명, 소비자중심경영 공정거래위원장 표창
한화생명(대표이사 여승주)이 소비자중심경영 공정거래위원장 표창을 받았다.한화생명은 9일 열린 ‘2022년 소비자중심경영(CCM) 우수 기업 포상 수여식’에서 올해의 소비자중심경영 부문 우수상에 올라 공정거래위...
2022-12-09 금요일 | 전하경 기자
[프로필] 박종문 삼성생명 자산운용부문장 사장은 누구…금융경쟁력제고T/F 이끈 삼성생명맨
박종문 삼성생명 자산운용부문장 사장은 1990년 삼성생명에 입사해 32년동안 삼성생명에 재직한 '삼성생명맨'이다. 2023년 정기 사장단 인사에서 유일하게 승진인사에 이름을 올린 박종문 사장은 금융경쟁력제고T/F장...
2022-12-09 금요일 | 전하경 기자
교보생명, 업계 최초 기후리스크 관리모형 개발 참여
교보생명(회장 신창재)이 업계 최초 기후리스크 관리모형 개발에 참여한다.교보생명은 8일 서울 중구 주한 영국대사관에서 금융감독원, 주요 국내기업, 주한 영국대사관, 이화여대 등과 함께 기후리스크 관리모형 '프...
2022-12-09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이환주 KB라이프생명 대표이사 후보, KB라이프파트너스 방문해 임직원 격려
KB생명과 푸르덴셜생명의 통합법인 ‘KB라이프생명’의 이환주 대표이사 후보가 자회사GA KB라이프파트너스 지점을 방문했다.이환주 대표이사 후보는 지난 8일 잠실 광고문화회관에 위치한 KB라이프파트너스 브라보지...
2022-12-09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삼전 주식 매각하는 삼성생명법 부상…업계 "외국계 투기자본 잠식 우려"
박용진 의원이 발의한 보험업법 개정안인 일명 삼성생명법이 올해 법안소위에 처음 오르며 급부상한 가운데, 업계에서는 외국 투기자본 유입 가능성이 높다며 우려를 표시하고 있다. 박용진 의원은 유배당 계약자에게...
2022-12-08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정성희 보험연구원 연구위원 “비급여 의료에 표준가격 도입해야”
정성희 보험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비급여 의료에 표준가격을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8일 보험연구원이 개최한 ‘실손의료보험 정상화를 위한 과제’ 정책토론회에서 정 연구위원은 ‘실손의료보험 지속성 ...
2022-12-08 목요일 | 김형일 기자
김경선 보험연구원 연구위원 "실손보험 요율 조정 주기 단축해야"
김경선 보혐연구원 연구위원이 실손의료보험의 요율 조정 주기를 단축하고 보험료 조정한도 규제를 완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8일 보험연구원이 개최한 ‘실손의료보험 정상화를 위한 과제’ 정책토론회에서 김...
2022-12-08 목요일 | 김형일 기자
김진현 교수 “건강보험 비급여 관리 미흡이 소비자 과지출 유발”
김진현 서울대 교수가 국민건강보험의 비급여 관리 미흡이 소비자와 공보험, 민간보험의 과다지출을 유발한다고 비판했다. 8일 보험연구원이 개최한 ‘실손의료보험 정상화를 위한 과제’ 정책토론회에서 김 교...
2022-12-08 목요일 | 김형일 기자
삼성금융계열사 사장단 인사 ‘변화’ 보다 ‘안정’…전영묵·김대환 연임
교체 가능성이 제기된 전영묵 삼성생명 사장, 김대환 삼성카드 사장이 연임에 성공하는 등 삼성금융계열사 CEO 전원이 모두 유임됐다. 이재용 삼성 회장이 회장에 오른 첫 인사인 점, 내년 금융 환경이 녹록지 않다는...
2022-12-08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삼성생명, 자산운용부문장 사장에 박종문…전영묵 사장 연임
삼성생명 자산운용부문 사장에 박종문 부사장이 선임됐다. 전영묵 사장은 연임에 성공했다.삼성생명은 8일 2023년 정기 사장단 인사를 발표했다. 삼성생명 금융경쟁력제고 T/F장을 맡은 박종문 부사장이 삼성생명 자...
2022-12-08 목요일 | 전하경 기자
NH농협생명, 제7기 고객패널과 종합결과보고회 개최
NH농협생명(대표 김인태)이 제7기 고객패널과 종합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NH농협생명은 지난 7일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본사에서 고객패널 15명과 '제7기 고객패널 종합결과보고회'를 가졌다고 8일 밝혔다.이번에 ...
2022-12-08 목요일 | 전하경 기자
FI분쟁 장기화·IPO 좌절…교보생명 금융지주사 전환 추진 가닥
어피너티컨소시엄과 풋옵션가를 두고 법적 분쟁을 이어가고 있는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이 돌파구로 금융지주사 전환 추진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보인다. 법적 분쟁이 마무리되지 않는 이상 기업공개(IPO)는 현실적...
2022-12-07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차기 보험연구원장 인선 재개…14일 안철경·김재현·김선정 면접
8개월째 안갯속이었던 차기 보험연구원장 인선이 재개된다. 재공모설까지 등장했지만 기존에 면접 대상자였던 3명을 대상으로 14일에 면접을 진행하게 됐다.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14일 서울 모처에서 안철경 현 보...
2022-12-07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삼성생명 “삼성전자 최고 우량주…10년간 95% 벌었다”
삼성생명(대표 전영묵)이 삼성전자(대표 한종희·경계현)의 주식이 우량주가 아니라는 보도에 “삼성전자의 주가 변동성을 과장한 일방적인 주장”이라며 반박했다. 삼성생명은 7일 페이스북을 통해 일부 언론이...
2022-12-07 수요일 | 정은경 기자
KDB생명, 보장성보험 비중 확대…수익‧매각 전망 밝혀
KDB생명보험이 보장성보험 비중을 확대하며 수익‧매각 전망을 밝히고 있다. 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KDB생명의 올해 3분기 당기순이익은 1136억원으로 전년 동기 163억원 대비 7배 가까이 증가했다. 지난해 당기...
2022-12-07 수요일 | 김형일 기자
보험연구원 “보험사 ESG 평가 위해 사업모형 특성 반영해야”
보험연구원이 보험사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를 위해 사업모형 특성을 반영해 평가지표를 만들고 가중치를 세분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7일 보험연구원 이승준 연구위원(ESG연구센터장)과 이연지 연구...
2022-12-07 수요일 | 김형일 기자
DB생명, 한국의경영대상 고객만족경영부문 명예의 전당 헌액
DB생명(대표이사 사장 김영만)이 한국의경영대상 고객만족경영부문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DB생명은 지난 6일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2 한국의경영대상’ 고객만족경영부문에서 명예의 전당에...
2022-12-07 수요일 | 전하경 기자
미래에셋생명, 유튜브 댓글당 2000원 어린이 돕기 기부
미래에셋생명(대표 변재상·김재식)이 유튜브 댓글당 2000원 어린이 돕기 기부를 진행한다.미래에셋생명은 연말을 맞아 자사 유튜브 채널 ‘스마트 라이프’를 통해 전국 취약계층 아동들을 지원하는 ‘산타 원정대’...
2022-12-07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