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 작년 5091억원 규모 ESG투자 집행
교보생명이 작년 12월까지 5091억원 규모 ESG투자를 집행했다. 이는 신종자본증권 발행자금의 108%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교보생명은 작년 9월 발행한 ‘ESG 인증 신종자본증권(지속가능채권)’에 대한 ESG 매칭 투자...
2022-02-2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미래에셋생명, 월 1~2천원으로 주요암 보장하는 '미니암보험' 출시
미래에셋생명(대표이사 사장 변재상)이 월 1000~2000원대 보험료로 주요암을 모두 보장하는 ‘온라인 더잘고른 미니암보험’을 출시했다.미래에셋생명은 21일, 발병률이 높은 암을 포함해 모든 주요암에 대해 남성 1...
2022-02-21 월요일 | 임유진 기자
한화생명, 높은 예정이율 적용 · 암 보장 추가 '변액종신보험' 2종 출시
한화생명(대표이사 사장 여승주)이 동일한 사망보험금 기준 저렴한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는 '변액유니버셜 종신보험'과 암 보장, 변액종신보험을 합친 '암변액유니버셜 종신보험'을 선보였다.21일 한화생명은 '한화...
2022-02-21 월요일 | 임유진 기자
동양생명, ‘(무)수호천사간편한(335)내가만드는보장보험’ 인기
고객이 원하는 보장을 자유롭게 설계해 맞춤형 보장을 제공하는 간편심사 보험인 동양생명 ‘(무)수호천사간편한(335)내가만드는보장보험’이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무)수호천사간편한(335)내가만드는보장...
2022-02-2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김인태 NH농협생명 대표, 소비자 보호·고객만족 제고 총력
김인태 NH농협생명 대표가 소비자 보호를 강화하고 고객만족을 제고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2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NH농협생명은 최근 기존 민원관리파트를 민원관리팀으로 격상하고 내부통제파트를 신설하...
2022-02-21 월요일 | 임유진 기자
인터넷은행 대출 증가 맞춰 보험사, 대출안심보험 확대
그동안 시중은행 등 전통 금융사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대출 시장이 인터넷은행으로 확산되고, 대출 비교 플랫폼까지 활성화되고 있는 있는 가운데 보험사들이 대출자 보호에 나섰다. 특히 올해 카카오뱅크, 케이뱅크...
2022-02-21 월요일 | 임유진 기자
[디지털 새판짜는 금융권] 전영묵 삼성생명 사장, 플랫폼 기반 건강자산 프로젝트 시동
보험사들은 카카오, 네이버 등 빅테크에 대항한 디지털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보험사들은 플랫폼 구축과 함께 플랫폼 킬러콘텐츠로 헬스케어와 마이데이터 서비스에 나서고 있다. 보험사들의 디지털 헬스케어와 마...
2022-02-2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 보험 이슈] 손보사 자동차보험료 인하 이어지나…삼성화재 1.2% 인하 결정 外
삼성화재가 자동차보험료 1.2%를 인하하기로 결정하면서 다른 손보사들도 자동차보험료를 인하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업계에서는 손보사 1위 삼성화재가 보험료를 내린 만큼 따라 내릴 수 밖에 없을 것으로 보고...
2022-02-20 일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사 2021 실적] 변재상 미래에셋생명 대표, 변액·보장성 모두 잡았다…신계약APE 증가
변재상 미래에셋생명 대표가 미래에셋생명 주력 상품인 변액보험 뿐 아니라 보장성보험 부문에서도 성장을 이끌었다. GA 중심 투트랙 전략과 함께 보장성보험 상품 인기가 주효했다.18일 미래에셋생명 2021년 실적보...
2022-02-18 금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사 2021 실적] 미래에셋생명, 순익 790억원·전년比 4.07%↓(상보)
미래에셋생명 작년 연결 순익이 79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07% 감소했다. 미래에셋금융서비스로 제판분리를 단행하면서 발생한 비용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미래에셋생명은 18일 작년 순익은 790억원, 영업...
2022-02-18 금요일 | 전하경 기자
KDB생명 다이렉트보험, 연금저축 보험료 계산 이벤트 실시
KDB생명(대표이사 최철웅)의 KDB다이렉트보험이 연금저축 보험료 계산 이벤트를 실시한다.KDB다이렉트보험은 ‘2022년 연말정산을 위한 새로운 출발’이라는 문구 아래 ‘새해맞이 연금저축 보험료 계산’ 이벤트를 ...
2022-02-17 목요일 | 임유진 기자
[금융사 2021 실적] 김인태 NH농협생명 대표, '가치 영업' 전략 변경...성과 대폭 거양 (종합)
김인태 NH농협생명 대표가 물량 중심에서 가치 중심으로 영업 기조를 바꾸고 금리상승 등 시장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한 결과 실적을 대폭 개선했다. 지난 2018년 적자 기록 후, 2019년 흑자 전환에 성공한 NH농협생명...
2022-02-17 목요일 | 임유진 기자
[금융사 2021 실적] 여승주 한화생명 대표, 수익성 제고 성과…중소형GA 인수로 영업력 제고
여승주 한화생명 대표가 한화생명 수익성 제고에 성공했다. 보장성 상품 중심 영업전략 변화, 제판분리 단행, 자회사 편입 등이 다각적으로 영향을 미쳤다. 한화생명은 중소형GA 인수, 제휴 확대 등으로 영업력을 확...
2022-02-17 목요일 | 전하경 기자
라이나생명, 다이렉트로 보험 가입하면 상품권 제공… 이벤트 실시
라이나생명보험(대표 조지은)이 새해를 맞아 다이렉트 보험 가입 이벤트를 진행한다. 라이나생명보험은 다이렉트 보험 가입감사 이벤트 ‘2022 새해복 많이 받으세호’를 2월 말까지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이는 라...
2022-02-17 목요일 | 임유진 기자
[2021 금융사 실적] 한화생명, 순익 4106억원·전년比 150.4%↑(상보)
한화생명 순익이 410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50.4% 증가했다.17일 한화생명은 작년 당기순익이 전년동기대비 150.4% 증가한 410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2434억2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12.16% 증가...
2022-02-17 목요일 | 전하경 기자
동양생명, 저우궈단 신임 대표이사 공식 선임
동양생명이 저우궈단 내정자를 대표이사에 공식 선임했다.16일 동양생명에 따르면, 동양생명은 이날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저우궈단 사내이사와 순젠 사외이사 선임 안건을 의결했다. 저우궈단 신임 대표이사 임기...
2022-02-16 수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사 2021 실적] 동양생명, 작년 순익 2756억원…“보장성상품 지속 확대 창사이래 최대”(상보)
동양생명 작년 순익이 2756억원으로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보장성 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한 결과다.16일 동양생명은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작년 연결재무제표 기준 2756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거뒀다고 밝...
2022-02-16 수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사 2021 실적] NH농협생명, 순익 1657억원 · 전년 比 171%↑(상보)
NH농협생명(대표이사 김인태) 2021년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171%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16일 NH농협금융 '2021년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NH농협생명 당기순이익은 165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0.8% 증가했다. ...
2022-02-16 수요일 | 임유진 기자
ABL생명, 암보험에도 건강등급 적용..."건강하면 보험료 할인"
ABL생명(대표이사 사장 시예저치앙)이 6개월 동안 암보험에도 건강등급을 적용해 보험료를 할인해준다.ABL생명은 금융위원회로부터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된 자사의 ‘건강등급 적용 보험료 할인 서비스’를 기존에 ...
2022-02-16 수요일 | 임유진 기자
신한라이프-에비드넷, 헬스케어 사업 고도화 위해 맞손
신한라이프(대표 성대규)가 헬스케어 사업 고도화를 위해 에비드넷과 손을 잡았다.신한라이프는 서울 중구에 위치한 신한 L타워에서 헬스케어 서비스 기업인 에비드넷과 헬스케어 사업 고도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
2022-02-16 수요일 | 임유진 기자
작년 생보사 순익 1조·손보사 역대급 실적…보험업계 올해 IFRS17 시행 전 수익성 제고 총력
작년 대형 생보사가 순익 1조를 넘기고 손보사는 역대급 실적을 기록했다. 올해 생보사는 보장성보험 시장 축소, 무저해지보험 규제 등으로, 손보사는 손해율 상승 가능성 등으로 녹록지 않은 상황이지만 올해가 IFR...
2022-02-16 수요일 | 전하경 기자
강호 보험개발원 원장 “보험산업 新제도 도입 준비 · 내실 성장 적극 지원할 것”
보험개발원(원장 강호)이 2022년 IFRS17와 K-ICS 대응에 힘쓰고 미래 신사업 창출, 소비자 보호 등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강호 보험개발원 원장은 15일 비대면 기자간담회를 통해 “금년은 2023년 新 회계‧감독...
2022-02-15 화요일 | 임유진 기자
[금융사 2021 실적] 김인석 하나생명 사장, 건전성 개선 · 전년 배당수익 기저효과 하락한 수익성 기록 (종합)
김인석 하나생명 사장이 지난해 건전성을 개선했다. 다만 지난 2020년 대체투자 부문에서 발생한 일시적 배당수익의 기저효과로 2021년에는 전년 대비 다소 하락한 수익성을 기록했다. 김인석 사장은 2022년, 디지털...
2022-02-14 월요일 | 임유진 기자
한화생명금융서비스 노조, 구도교 대표 등과 단체교섭 첫 상견례
한화생명금융서비스 보험설계사 노조인 한화생명지회, 내근직 노조 한화생명금융서비스지회가 한화생명금융서비스와 첫 단체교섭 상견례를 오늘(14일) 진행했다. 그동안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설계사들이 한화생명과 제...
2022-02-1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DGB생명, ‘실손보험 간편청구’ 서비스 시행
DGB생명(대표이사 김성한)이 고객들의 빠른 실손보험 청구를 돕는다.DGB생명은 의료정보전송 플랫폼 전문기업 지앤넷과 제휴를 맺고 ‘실손보험 간편청구’ 서비스를 지난 11일부터 본격 시행했다고 14일 밝혔다.실손...
2022-02-14 월요일 | 임유진 기자
BNP파리바 카디프생명, BNK부산은행 모바일 앱서 신용보험 등 판매
BNP파리바 카디프생명(대표이사 사장: 오준석)이 비대면 상품 판매를 확대한다.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은 BNK부산은행과 함께 비대면 상품 3종 ‘더세이프 대출안심보험’, ‘(e)더쉬운자산관리 ETF변액보험2.0’, ‘(...
2022-02-14 월요일 | 임유진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