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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올해 국내 성장률 2.2% 전망…이주열 “수출·투자 여건 낙관하기 어려워”
2019-07-18 목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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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일답] 이주열 "통화정책 기본적으로 완화기조 유지할 것..실물경제 회복 뒷받침할 것"
2019-07-18 목요일 | 김경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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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대외변수 방향 등 보면서 그 과정서 시장과 인식 갭 생지지 않도록 노력"
2019-07-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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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4월 전망시 추경 반영안했다..이번엔 추경 효과 일부 반영했다"
2019-07-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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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추가 인하 여부는 효과, 반응 등 보고 무엇보다 대외변수들의 방향, 금융안정 보면서 적합한 판단할 것"
2019-07-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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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시장금리 연내 2회 인하 염두에 두고 시장과 커뮤니케이션 강화 말한 것 아니다"
2019-07-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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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잠재성장률은 예상해왔던 수준..이것 때문에 통화정책 연관시킬 필요 없다"
2019-07-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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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추경, 변화가 생긴 점 조정해서 반영..구체적인 내용은 오후에"
2019-07-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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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인하 기대 높아지나?..이주열 "실물경제와 금융안정 균형 고려를 말한 바 있다..시장과 더 교감"
2019-07-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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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최근 한두달 대외여건 변화 빨랐다..시장과 교감 여유 없었다"
2019-07-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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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향후 경기상황과 그에 대한 금통위 견해, 조금 더 시장과 대화 자주할 수 있고, 강화할 수도 있다"
2019-07-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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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여러 중앙은행 컨센서스는 중앙은행 대응여력 충분치 않아 재정정책도 필요하다는 것"
2019-07-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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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지금 성장세 잠재수준 보다 낮아 뒷받침할 필요성 느꼈다"
2019-07-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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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2.2% 성장 수준은 잠재수준과 같이 놓고 보는 게 맞다"
2019-07-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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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금리인하의 금융안정 부정적 영향도 고려..정부 금융안정 노력 필요하고 상황 지켜보겠다"
2019-07-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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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주택가격..실물경제 회복 미약한 점, 정부의지 강한 점 감안할 필요"
2019-07-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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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서울 일부 아파트 가격 반등..거기엔 금리인하 기대도 어느 정도 영향 미쳤을 것으로 생각"
2019-07-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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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금리인하 효과, 과거에 비해서는 좀 제한적일 수 있다"
2019-07-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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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통화정책 기조가 경제활동 제약하지 않는 수준이라는 것은 바뀌지 않아"
2019-07-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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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일본 상황 상시 모니터링..한은이 취할 노력이 있으면 철저히 대비"
2019-07-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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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일본 영향 수치화해서 말하기 어렵다..경제연관성 감안시 적지 않은 영향"
2019-07-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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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정책여력 줄었지만 경제상황 따라 대응 여력 갖고 있다"
2019-07-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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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금리 실효하한은 통화정책할 때 참고한다..이론적 추출값도 무시할 수는 없다"
2019-07-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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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금리인하 예고없이 이뤄진 것 아니다..시장에 어느정도 선반영"
2019-07-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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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환율, 미중 협상 전개 불확실성, 연준 기대 변화 등으로 변동성 나타내"
2019-07-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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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금리 이론적 실효 하한도 염두 두면서 통화정책할 것"
2019-07-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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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기준금리 하한은 레인지 좀 크다..유동성 함정, 자본 유출 등에서 측정하는 이론상의 임계치"
2019-07-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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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금리인하로 정책여력 축소됐으나 당장 실효하한에 근접한 건 아니어서 어느정도 여력 갖고 있다"
2019-07-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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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정책여력 크지 않은 이유는 기축통화 아닌 나라 실효하한이 선진국보다 높을 수 있기 때문"
2019-07-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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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한일 관계 악화되지 않도록 많은 노력할 필요"
2019-07-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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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일본 규제 영향 어느정도일지 예단할 수 없다..구체적으로 말할 수 없다"
2019-07-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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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이주열 총재 기준금리 25bp 인하한 1.50% 결정 배경설명
2019-07-18 목요일 | 김경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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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일본 규제 확대되면 수출, 경제에 미치는 영향 적다고 할 수 없다"
2019-07-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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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금리인하에 대해 이일형 위원반대"
2019-07-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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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금융안정 위한 정부 거시건전성 정책 일관성 가져야"
2019-07-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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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경기회복 뒤받침 필요성 크다고 판단했다"
2019-07-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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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수요압력 미약, 공급요인, 정부 정책 영향 커져 0.4%p 물가 낮춰"
2019-07-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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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잠재성장률 19년~20년 2.5~2.6% 수준 추정"
2019-07-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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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성장률 0.3%p 낮은 것은 수출, 투자 예상보다 부진..앞으로 여건 낙관 어려운 점 반영"
2019-07-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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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대외여건에 많은 변화 있었다..성장률 2.2%, 물가 0.7% 예상"
2019-07-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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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금통위 통방 5, 7월 문구 비교표
2019-07-18 목요일 | 김경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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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방] 향후 세계경제와 국제금융시장은 보호무역주의, 주요국 통화정책, 지정학적 리스크에 영향받을 듯
2019-07-18 목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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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방] 국제금융시장, 주요국 통화정책 완화에 대한 기대 등으로 대체로 안정된 모습
2019-07-18 목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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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방] 세계경제, 미중 무역분쟁 등으로 교역 위축되면서 성장세 완만해지는 움직임
2019-07-18 목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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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방] 향후 근원인플레율 완만하게 상승할 것으로 보여
2019-07-18 목요일 | 한아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