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채권형 펀드 엿새 연속 자금 순유출
국내 채권형 펀드에 엿새 연속 자금이 빠져나갔다. 30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8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채권형 펀드에는 3857억원이 순유출됐다. 1739억원이 새로 설정됐고 5595억원이 해지됐다. 해외 채권형 펀드에서는 20억원의 자금이 들어왔다.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는 17억...
2021-07-30 금요일 | 홍승빈 기자
-
NDF, 1,143.80/1,144.10원…3.15원 하락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143.95원에 최종 호가됐다.30일 역외시장 참가자들에 따르면 최근 달러/원 1개월물의 스와프포인트가 0.60원인 점을 감안하면 NDF 달러/원 1개월물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거래된 현물환 종가(1,146.50원)보다 3.15원 하락한 셈이다. NDF 환율...
2021-07-30 금요일 | 이성규
-
30일 경제부처(기재부, 한은) 주요일정
▲ 기재부 - 08:00 6월 산업활동동향- 08:00 1차관 혁신성장 전략점검회의 겸 코로나 정책점검회의 겸한국판뉴딜 점검TF(주재)(서울청사)- 08:30 부총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회의(서울청사)- 09:00 2021년 6월 산업활동동향 및 평가▲ 한은- 06:00 2021년 7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 및 경제심리지수(ESI)- 12:00 2020년 북...
2021-07-30 금요일 | 강규석
-
29일 외국인 국고채 952억원, 통안채 1,500억원 순매수
외국인은 29일 채권시장에서 국고채 952억원, 통안채 1,500억원을 순매수했다.코스콤 CHECK(3214)에 따르면 외국인은 국고채 시장에서 국고20-3(23년6월) 1,000억원, 국고18-4(28년6월) 577억원, 국고19-5(24년9월) 400억원, 국고21-6(23년6월) 400억원, 국고16-8(26년12월) 300억원, 국고20-7(40년9월) 101억원, 국고21-2(...
2021-07-30 금요일 | 강규석
-
7월 기업 체감경기, 제조업·비제조업 동반 하락
7월 기업 체감경기가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전달보다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이 30일 발표한 '2021년 7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 및 경제심리지수(ESI)'에 따르면, 7월 전 산업 업황BSI는 87로 전달보다...
2021-07-30 금요일 | 정선은 기자
-
8월 국고채 전월보다 1.1조 줄어든 12.5조 발행...바이백 2.0조, 별도로 2조 규모 국고채 추가 매입 - 기재부(종합)
기획재정부는 29일 8월중 12.5조 수준의 국고채를 경쟁입찰 방식으로 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총액으로 보면 전월보다 1.1조원 줄어든 수준이다.8월 12일(목) 매출되는 국고채 2년물 10,000억원 중 6,000억원은 “...
2021-07-29 목요일 | 강규석
-
[자료] 8월 국고채 매입 계획
2021-07-29 목요일 | 강규석
-
[표] 7월 국고채 17.955조 발행실적
2021-07-29 목요일 | 강규석
-
[표] 8월 국고채 교환일정
2021-07-29 목요일 | 강규석
-
[표] 8월 국고채 발행계획
2021-07-29 목요일 | 강규석
-
국고채 바이백 2.0조원 규모...이와 별개로 금번 2회 추경에 반영된 2조 규모 국채 상환 위해 기발행된 국고채 매입계획 - 기재부
2021-07-29 목요일 | 강규석
-
10,20년 경과종목과 30년 지표 종목간 0.2조원 교환 - 기재부
2021-07-29 목요일 | 강규석
-
8월 국고채 발행...2년 1조, 3년 2.5조, 5년 2.2조, 10년 2.6조, 물가채 0.1조, 20년 0.55조, 30년 3.15조, 50년 0.4조 - 기재부
2021-07-29 목요일 | 강규석
-
8월 국고채 전월보다 1.1조 줄어든 12.5조 경쟁입찰 방식 발행 - 기재부
2021-07-29 목요일 | 강규석
-
[채권-마감] 장기물 중심 약세로 플랫 되돌림 베어 스팁...외인 10선 매도
채권시장이 29일 전구간 약세로 마감했다.국채선물 시장에서 3년 선물은 7틱 내린 110.18, 10년 선물은 44틱 하락한 128.00으로 거래를 마쳤다.8월 기준금리 인상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장기물 중심으로 약세폭을 ...
2021-07-29 목요일 | 강규석
-
[외환-마감] 원·달러 환율 8.1원 내린 1146.5원 마감
원·달러 환율이 하락 마감했다. 29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8.1원 내린 1146.5원에 거래를 마쳤다.
2021-07-29 목요일 | 정선은 기자
-
[코멘트] 아모레퍼시픽 투자의견 '하향'...매수 유인 부재 - 메리츠證
■ 2Q21 경쟁 심화 → 판촉 증가아모레퍼시픽은 2021년 2분기 매출액 1조 1,767억원(+11.5% YoY; 이하 YoY), 영업이익 912억원(+158.9%), 순이익 611억원(+454.8%)을 기록하면서, 시장 기대치를 밑돌았다(컨센서스 대...
2021-07-29 목요일 | 장태민
-
연준, 테이퍼링 논의 진전 불구 급격한 정책전환 가능성 크지 않아 - 국금센터
국제금융센터는 29일 "연준 테이퍼링 논의의 진전에도 불구하고 급격한 정책전환 가능성은 크지 않으며 점진적(Baby-step) 속도가 유지될 것으로 보여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도 제한적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국금센터는 "중장기적으로는 자산가격의 재평가 계기가 되겠지만 테이퍼링 시기, 방식이 구체화되기 전까지는 금...
2021-07-29 목요일 | 장태민
-
[장태민의 채권포커스] 테이퍼링 가시화와 도비시한 파월...변화의 틀 잡아가는 연준
미 연준의 테이퍼링이 가사화됐으나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비둘기적 면모를 유지하기 위해 애를 썼다. 미국 FOMC는 28일 연방기금 목표금리를 만장일치로 0~0.25% 동결하고 월간 자산매입 규모(매월 최소 1,200억달...
2021-07-29 목요일 | 장태민
-
[자료] RP 7일물 매각 실시 결과 - 한은
안녕하십니까 한국은행입니다. 금일 환매조건부증권매각(한국은행 기준) 실시결과를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 7일물(2021-030-007) 모집ㅇ 매각금리 : 0.50%ㅇ 응찰액 : 19.23조원ㅇ 낙찰액 : 17.00조원문의 : 759-4477
2021-07-29 목요일 | 강규석
-
RP 7일물 매각, 19.23조 응찰해 17.00조 0.50%에 낙찰 - 한은
2021-07-29 목요일 | 강규석
-
[채권-오후] 장기물 중심 약세폭 확대...외인 10선 순매도 전환
채권시장이 29일 오후 장기물 중심으로 약세폭을 늘렸다. 10년 선물이 점심 무렵 외국인의 매도세에 낙폭을 확대하면서 한때 50틱 가까이 밀렸다가 소폭 반등했다. 3년 선물도 오전 수준보다 레벨을 조금 낮췄다. 외국인이 오전보다 3년 선물 순매수 규모를 절반 가까이 줄이면서 약세를 이끌었다. 전반적으로 8월 금리 인...
2021-07-29 목요일 | 강규석
-
[자료] RP 7일물 매각 실시 정보 - 한은
한국은행 기준) 실시정보를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 7일물(2021-030-007) 모집ㅇ 매각금리 : 0.50%ㅇ 매각일자 : 2021. 7. 29(목)ㅇ 환매일자 : 2021. 8. 5(목)ㅇ 입찰일시 : 2021. 7. 29(목) 14:00~14:10 ㅇ 증권매각대금 납부 : 2021. 7. 29(목)문의 : 759-4477
2021-07-29 목요일 | 강규석
-
RP 7일물 매각, 2시부터 10분간 - 한은
2021-07-29 목요일 | 강규석
-
탄소국경세 도입시 대EU 수출 연간 0.5% 감소...대美 수출 0.6% 감소 추정 - 한은
선진국에서 탄소국경세를 도입할 경우 우리나라의 수출이 감소하는 것으로 추정됐다.EU는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의 일환으로 탄소국경세 도입(23년 도입, 26년부터 부과)을 추진중이며, 미국도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2021-07-29 목요일 | 강규석
-
6월 예금금리 전월비 11bp 오른 0.94%...대출금리 전월비 5bp 상승한 2.77% – 한은
지난달 은행권의 예금금리와 대출 금리가 모두 올랐다.한국은행이 29일 발표한 ‘6월중 금융기관 가중평균 금리’ 통계에 따르면 예금은행의 저축성수신금리(가중평균·신규 취급액 기준)는 연 0.94%로 집계됐다. 전...
2021-07-29 목요일 | 강규석
-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