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기자금] 당일 지준 4조원 가량 플러스 예상..레포수급은 빠듯할 듯
당일 지준이 잉여흐름을 이어가면서 적수 부족액이 1조원 수준으로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은행들의 콜 차입은 제한적인 가운데 국고여유자금 환수로 레포 수급은 빠듯할 듯하다. 11일 지준 증가요인은 재정 자금 2.2조원 가량, 자금조정예금만기 4조원, 통안채만기(91일) 0.8조원, 통안계정만기(28일) 1.87조원, 공자기금 ...
2018-12-11 화요일 | 장태민
-
[외환-개장] 원·달러 환율 1.5원 오른 1128.0원 출발
원·달러 환율이 상승 출발했다. 1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1.5원 오른 1128.0원에 출발했다.
2018-12-11 화요일 | 한아란 기자
-
국내 채권형 펀드 이틀째 자금 순유입
국내 채권형 펀드에 이틀 연속 자금이 들어왔다.11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7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채권형펀드에는 1909억원이 순유입됐다.3780억원이 새로 설정됐고 1871억원이 해지됐다. 해외 채권형 펀드에서는 7억원의 자금이 빠져나가면서 7거래일 연속 순유출됐다.국내 주식형 펀드에서는 3...
2018-12-11 화요일 | 한아란 기자
-
월가 억만장자 “美주가 15% 더 내린 후 비로소 반등”
월가의 억만장자 투자자가 뉴욕주가 반등이 아직 요원하다고 내다봤다. 현 수준에서 15%는 더 떨어진 후에야 비로소 되오를 듯하다는 판단이다. 폴 튜더 존스 튜더인베스트먼트 설립자는 10일(현지시간) 미국 경제방송 CNBC 인터뷰에서 “주가 급변동이 내년에도 계속될 전망”이라며 이같이 예상했다. 존스 설립자는 “현...
2018-12-11 화요일 | 장안나
-
고금리, 고유가 멈춘 가운데 달러 강세만 멈추면 코스피 기지개 - 신금투
신한금융투자는 "고금리, 고유가가 흐름이 멈춘 가운데 달러 강세만 멈추면 코스피지수는 기지개를 펼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곽현수 연구원은 10일 "2017년 이후 코스피는 유가와 금리, 달러의 종합적 움직임에 2~3개월 가량 후행해서 움직여왔다"면서 이같이 예상했다. 그는 "올들어 코스피는 고유가, 고금리, 강달...
2018-12-11 화요일 | 장태민
-
삼성바이오, 불확실성 해소 따른 센티먼트 회복..내년 2분기부터 실적성장 회복 전망 - 삼성證
삼성증권은 11일 불확실성 해소에 따른 센티먼트 회복 등을 이유로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대한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서근희 연구원은 "내년 2분기부터 실적 성장세 회복이 기대된다"면서 목표주가 54만원을 제시했다. 서 연구원은 "기업심사위원회는 우선적으로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매출과 수익성 개선을 확인하면서 기업의...
2018-12-11 화요일 | 장태민
-
삼성바이오, 높은 성장성 변함없어..매수 의견 유지 - KB證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대한 상장유지 결정이 난 가운데 이 주식에 대한 매수 의견들도 나오고 있다. KB증권은 "바이오의약품 시장의 높은 성장성과 그에 따른 CMO(위탁생산)산업의 풍부한 수요에는 변함이 없다"면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2만원을 유지했다. 매매가 재개되는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움직임이 전체 주식시장...
2018-12-11 화요일 | 장태민
-
10일 외국인 국고채 413억원 순매도…통안채 1.36조원 순매수
외국인이 10일 채권 장외시장에서 국고채를 413억원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스콤CHECK(3214)에 따르면 외국인은 국고16-2호(만기 19년 6월)를 1000억원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국고18-6호(23년 9월)를 300억원, 국고16-7호(19년 12월)를 204억원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통안채를 1조3655억원 순매수했다. 통안채 19년 만...
2018-12-11 화요일 | 김경목
-
美주가지수선물 동반 반락…다우·S&P 0.1%씩, 나스닥 0.2%↓
2018-12-11 화요일 | 장안나
-
[채권-장전] 美금리 9일만에 약간 올라..10년물 일단 2.80%대 초반에서 멈칫
채권시장이 11일 외국인 동향과 주가 흐름 등을 보면서 제한적인 등락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경제상황과 수급이 채권시장을 지지하고 있지만 최근 금리가 크게 내려온 데 따른 레벨 부담 등으로 추가 강세도 만만치 않다. 다만 밀리면 사자는 인식 역시 강해 방향을 잡기가 만만치 않다. 미국 시장도 일단 최근 금리가 많...
2018-12-11 화요일 | 장태민
-
시장 “美, 내년 1회 인상도 글쎄” vs 골드만 “그래도 3번 가능”
글로벌 투자은행 가운데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를 가장 매파적으로 해석해온 골드만삭스가 기존 태도에서 한발 후퇴했다. 골드만삭스는 지난 주말 보고서에서 연준의 내년 금리인상 전망 횟수를 3회로 한 차례 낮췄다. 금융환경 긴축과 미중 무역갈등 심화로 연준이 덜 공격적 태도를 취할 것이라는 판단에서다.얀 하치우...
2018-12-11 화요일 | 장안나
-
11일 경제부처(기재부, 한은) 주요일정
▲ 기재부<월간 재정동향> 12월호 발간(9시)부총리 국무회의 참석(10시)제2회 아시아적격담보포럼(APCF) 국제세미나 개최( 14시)
2018-12-11 화요일 | 김경목
-
[뉴욕-채권]CPI 앞두고 10년물 금리 제한적↑…사흘 만에 커브평탄화
10일(현지시간) 뉴욕채권시장에서 미국 국채 수익률은 30년물만 제외하고 동반 상승했다. 주중 소비자물가 발표를 앞두고 수익률 움직임이 제한된 가운데 2년물 오름폭이 상대적으로 컸다. 30~5년물 수익률곡선은 사흘 만에 다소 평평해졌다. 오후 3시40분 미국채 벤치마크인 10년물 수익률은 전장보다 0.02bp(1bp=0.01%p) ...
2018-12-11 화요일 | 장안나
-
[뉴욕-주식]다우 500p 급락 후 기술주 주도로 소폭 반등
10일(현지시간) 뉴욕주식시장 3대 지수가 초반 낙폭을 만회하고 동반 상승했다. 브렉시트와 미중 무역전쟁을 둘러싼 불확실성 속에 약세로 개장한 지수들은 오전장 후반 일중 저점을 찍은 후 대형 기술주 주도로 되올랐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 오름폭이 상대적으로 컸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4.3...
2018-12-11 화요일 | 장안나
-
[국제유가]WTI 하루 만에 3%↓ ‘1주 최저’…주가급락에 위험회피 고조
10일(현지시간) 미국 서부텍사스원유(WTI)가 하루 만에 3% 급반락, 1주일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전 거래일 석유수출국기구(OPEC) 플러스(+)’(감산합의에 참여한 산유국들)가 감산에 합의했으나 그 효과가 희석됐다. 중국 수출입지표 부진에 따른 경기둔화 우려와 미중 무역전쟁 불안감이 작용했다. 글로벌 주가가 동반...
2018-12-11 화요일 | 장안나
-
[뉴욕-외환]브렉시트 표결 연기…英파운드 ‘20개월 최저’
10일(현지시간) 뉴욕외환시장에서 유럽 통화들이 동반 약세를 나타냈다. 영국 테리사 메이 총리가 브렉시트 합의안 표결을 연기함에 따라 파운드화 가치는 1% 넘게 급락, 20개월 만에 최저로 떨어졌다. 그 반작용으로 미국 달러화 가치는 사흘 만에 제법 큰 폭으로 반등했다. 오후 3시20분 기준, 달러인덱스(주요 6개국 통화...
2018-12-11 화요일 | 장안나
-
[채권-마감] 레벨 부담 속에서도 강세 보이며 국고3년 18-9호 1.80% 선으로..IRS 3년, 5년 등은 1.8% 하회
채권시장이 10일 미국채 금리 하락으로 강보합을 나타냈다. 최근 랠리에 따른 레벨 부담 등이 상존하고 있었지만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2.8%대 중반으로 내려가면서 국내 시장도 추가 강세의 룸을 마련했다. 3년 국채...
2018-12-10 월요일 | 장태민
-
미국發 경기둔화 우려에 원·달러 환율 상승 마감
미국의 장단기 금리가 역전한 데 이어 고용 등 경제지표도 부진하게 나오자 경기둔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위험자산회피성향이 높아지면서 원·달러 환율도 상승 마감했다.1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2018-12-10 월요일 | 한아란 기자
-
[장태민의 채권포커스] 韓美 이자율시장, 랠리와 장단기 금리차 축소 후...
최근 국내와 미국 채권시장의 스프레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최근 미국 5년-2년이나 5년-3년, 3년-2년 등의 금리 역전이 부각되기도 했으며, 국내의 장단기 금리차도 크게 역전됐다. 국내의 경우 수급 요인에 의...
2018-12-10 월요일 | 장태민
-
[채권-오후] 亞 리스크오프 분위기로 강세 흐름
채권시장이 10일 오후 강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오전 국고10년물 입찰 이후로 10년물 금리가 한때 전일보다 상승했지만, 안전자산 선호 심리 확산 분위기에 강세 흐름을 이어갔다. 오후 2시 현재 3년 국채선물(KBFA020)은 4틱 오른 109.22, 10년 선물(KXFA020)은 17틱 오른 127.26을 기록 중이다. 외국인은 이날 국채선물 3...
2018-12-10 월요일 | 김경목
-
통안91일물 1.87조 응찰해 0.8조 1.750% 낙찰..부분 20~40%
2018-12-10 월요일 | 장태민
-
美커들로 “물가 둔화로 연준 이달 금리 안 올릴 수도”(상보)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이 이달 통화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올리지 않을 수도 있다고 래리 커들로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이 말했다. 커들로 위원장은 주말 미 경제방송 CNBC 인터뷰에서 “물가지표 둔화로 연준이 금리인상을 늦추게 될 가능성이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현재 모든 연준 위원이 물가상승률...
2018-12-10 월요일 | 장안나
-
美커들로 “인플레 둔화로 연준 이달 금리 안 올릴 수도”
2018-12-10 월요일 | 장안나
-
내수부진 속 수출 증가세도 완만해져..경기 짐전적으로 둔화되는 중 - KDI (종합)
한국개발연구원(KDI)은 10일 "최근 우리 경제는 내수가 부진한 가운데 수출 증가세도 완만해지면서 경기가 점진적으로 둔화되는 모습"이라고 평가했다. KDI는 '최근 경제동향'에서 "내수는 추석연휴의 이동으로 증가...
2018-12-10 월요일 | 장태민
-
글로벌 경기 회복세 약해지는 중..불안요인 여전히 상존 - KDI
2018-12-10 월요일 | 장태민
-
민간소비 부정적 신호 점증하고 투자도 부진한 흐름 - KDI
2018-12-10 월요일 | 장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