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상승세
16일 오후 2시 0분기준 코스피(2,463.55p, +5.01p, +0.20%)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이 매수중이며, 외국인과 개인은 매도중이다.기관은...
2018-05-16 수요일 | 파봇
코스피 건설사들 올 1분기 순이익 2배 증가
코스피 건설업종 상장사들의 올해 1분기 순이익이 작년보다 2배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 12월 결산 상장법인 651개사의 올해 1분기 개별재무제표를 분석한 결과 조사대상...
2018-05-16 수요일 | 김수정 기자
삼성전자 효과…코스피 상장사 1분기 영업익 10% 증가
삼성전자의 ‘어닝 서프라이즈’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코스피 상장사 전반의 영업이익이 작년보다 10% 증가했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연결재무제표를 제출한 코스피 12월 결산 상장사 544개사의 올해 1분기 영...
2018-05-16 수요일 | 김수정 기자
[10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닥 하락세 출발
16일 오전 10시 0분기준 코스닥(851.95p, -10.99p, -1.27%)은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하락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중이며, 개인은 매수중이다.외국인은...
2018-05-16 수요일 | 파봇
[10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하락세 출발
16일 오전 10시 0분기준 코스피(2,447.12p, -11.42p, -0.46%)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하락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중이며, 개인은 매수중이다.외국인...
2018-05-16 수요일 | 파봇
남북고위급회담 무기한 연기…남북경협주 날벼락
북한이 16일 평화의집에서 개최될 예정이던 남북 고위급회담을 무기한 연기하겠다고 돌연 통보하면서 남북경협주 주가가 출렁이고 있다.이날 오전 9시3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건설은 전날보다 4.73%(3500원)...
2018-05-16 수요일 | 김수정 기자
“대한항공, 대주주 관련 이슈로 주가 변동성 확대 예상” - 하나금융투자
하나금융투자는 16일 대한항공에 대해 단기적으로 대주주 관련 이슈가 주가 변동성 확대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내다봤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기존 4만8000원을 유지했다.박성봉 하나금융투자 연구원...
2018-05-16 수요일 | 한아란 기자
NH투자증권, 증시 호황에 순이익 45% 급증…목표가↑ - 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은 NH투자증권에 대해 올 1분기 브로커리지 중심으로 전 부문이 양호한 실적을 내면서 순이익이 45% 급증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만원으로 상향했다.16일 정준섭 연구원은 “올해...
2018-05-16 수요일 | 김수정 기자
SK이노베이션, 2분기 유가 상승으로 실적 개선 전망…투자의견 '매수' -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는 SK이노베이션에 대해 3월 이후 유가가 빠르게 상승하면서 올 2분기 실적은 재고 평가 이익 등으로 개선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25만원으로 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16일 박연주 미래...
2018-05-16 수요일 | 한아란 기자
대한약품, 수익성 호전 지속…목표가↑ - 이베스트투자증권
이베스트투자증권은 대한약품에 대해 영업이익률이 10년 이상 지속 개선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5만8000원으로 상향했다. 16일 정홍식 연구원은 “올 1분기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당사 ...
2018-05-16 수요일 | 김수정 기자
대우조선해양, 타 조선사 대비 수익성 돋보여…목표가↑ - 신한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는 대우조선해양에 대해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을 토대로 다른 조선사 대비 높은 영업이익률을 기록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만6000원으로 상향했다. 16일 황어연 연...
2018-05-16 수요일 | 김수정 기자
LG, 수익증대 및 지분가치 부각 예상…투자의견 ‘매수’ - 현대차투자증권
현대차투자증권은 LG에 대해 지주사 본업 및 종속회사의 수익증대와 더불어 지분가치가 부각되면서 현금창출 모멘텀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0만원으로 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16일 조용...
2018-05-16 수요일 | 한아란 기자
태영건설, 실적 서프라이즈 재개…중소형건설 ‘톱픽’ 목표가↑ - KTB투자증권
KTB투자증권은 태영건설에 대해 올 2분기 이후 실적 추정치가 상향됐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만6000원으로 높이면서 중소형 건설주 최선호주로 추천했다. 16일 김선미 연구원은 “올해 1분기...
2018-05-16 수요일 | 김수정 기자
삼성전자, 신기루된 액면분할 효과…"6월 반등에 주목"
삼성전자 주가가 5만원선 아래로 무너졌다. 삼성전자는 50대 1 액면분할 후 거래를 재개한 지난 4일 이후 2거래일을 제외하고 연일 하락 마감했다. 지난 11일 이후로는 3거래일 연속 약세다. ’국민주‘로 돌아오는 ...
2018-05-15 화요일 | 한아란 기자
넘치는 호재…제약∙바이오주 반등 시동
한동안 조정 받아온 제약∙바이오 업종이 잇단 호재를 딛고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 셀트리온제약과 바이로메드가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한국지수(Korea Index)에 신규 편입되기로 결정되면서 제약∙바이...
2018-05-15 화요일 | 김수정 기자
바이오주, MSCI·ASCO 등 호재 업고 일제 반등
전날 급락했던 바이오주가 15일 일제히 반등했다.이날 코스피 시장에서 바이오 대장주로 불리는 셀트리온은 전 거래일 대비 5.10% 상승한 26만8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5.43% 오른 388만500원에 ...
2018-05-15 화요일 | 한아란 기자
[마감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닥 862.92p(+4.22p, +0.49%)로 마감
15일 기준 코스닥(862.92p, +4.22p, +0.49%)은 뉴욕 증시의 보합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이 매수우위, 외국인과 개인은 매도우위를 보였다.기관은 570억원을 매...
2018-05-15 화요일 | 파봇
[마감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2,458.54p(-17.57p, -0.71%)로 마감
15일 기준 코스피(2,458.54p, -17.57p, -0.71%)는 뉴욕 증시의 보합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하락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우위, 개인은 매수우위를 보였다.외국인은 2,411억...
2018-05-15 화요일 | 파봇
[14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닥 상승세
15일 오후 2시 0분기준 코스닥(861.90p, +3.20p, +0.37%)은 뉴욕 증시의 보합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개인이 매수중이며, 외국인은 매도중이다.기관은 ...
2018-05-15 화요일 | 파봇
[14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하락세
15일 오후 2시 0분기준 코스피(2,460.85p, -15.26p, -0.62%)는 뉴욕 증시의 보합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중이며, 개인은 매수중이다.외국...
2018-05-15 화요일 | 파봇
코엔스, 17일부터 K-OTC시장서 거래…기준가 12850원
해양플랜트산업 지원서비스 기업 코엔스가 한국장외주식지장(K-OTC)에 신규 상장했다.15일 금투협은 코엔스의 K-OTC 신규등록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코엔스의 매매거래는 17일부터 시작되며 거래 첫날 기준가는 1285...
2018-05-15 화요일 | 한아란 기자
[특징주] 삼성전자, 3거래일 연속 약세…5만원선 무너져
삼성전자 주가가 연일 약세를 보이고 있다. 15일 오전 11시 31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1.50% 떨어진 4만9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주가를 액면분할 이전의 주가로 환산하면 250만원 아래로 떨어진 상...
2018-05-15 화요일 | 한아란 기자
[10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닥 상승세 출발
15일 오전 10시 0분기준 코스닥(861.20p, +2.50p, +0.29%)은 뉴욕 증시의 보합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상승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개인이 매수중이며, 외국인은 매도중이다.기관은 10...
2018-05-15 화요일 | 파봇
[10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하락세 출발
15일 오전 10시 0분기준 코스피(2,471.69p, -4.42p, -0.18%)는 뉴욕 증시의 보합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하락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중이며, 개인은 매수중이다.외국인은...
2018-05-15 화요일 | 파봇
바이오주 옥석 가리기…“중장기 ‘대형제약사’ 단기 ‘바이오텍’ 유망”
하이투자증권은 제약∙바이오 투자자들이 단기적으로는 바이오텍 기업에, 중장기적으로는 상위 제약사에 주목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허혜민 연구원은 국내 제약∙바이오 종목 가운데 바이오텍 기업들이 단기적으로 유...
2018-05-15 화요일 | 김수정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