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새해 맞이 특별 프로모션 진행
르노삼성자동차가 새해를 맞아 1월 한 달간 차량 구매 고객들에게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르노삼성은 QM6, SM6 2개 차종에 대해 특정 옵션 또는 내비게이션 무상 제공과 소비자 선택 옵션 및 용...
2018-01-02 화요일 | 유명환 기자
[신년사] 정지원 거래소 이사장 “올해 아시아 최고 자본시장 도약”
정지원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2일 “올해 아시아 최고 자본시장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정 이사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새로운 희망이 가득한 2018년 무술년(戊戌年) 새해가 밝았다...
2018-01-02 화요일 | 고영훈 기자
[포토] 윤여철 현대차 부회장, 서울 본사서 시무식 개최
2일 윤여철 현대자동차 부회장이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임직원들과 시무식을 가졌다.
2018-01-02 화요일 | 유명환 기자
[포토] 윤여철 현대차 부회장, 서울 본사서 시무식 가져
2일 윤여철 현대자동차 부회장이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시무식을 가졌다.
2018-01-02 화요일 | 유명환 기자
DGB금융, 2018년 경영목표 '변화에 도전하는 NEW DGB'
DGB금융그룹은 2일 오전 칠성동 제2본점 대강당에서 2018 DGB금융그룹 시무식을 열고 2018년 무술년 새해의 경영 목표를 ‘변화에 도전하는 NEW DGB ’로 설정했다고 밝혔다.상품 및 고객서비스의 차별적 경쟁력 강화...
2018-01-02 화요일 | 편집국
AIA생명, 1월 1일부로 한국법인 공식 출범 선포
AIA생명이 2018년 새해를 맞아 한국법인 출범을 공식 발표하고, 새로운 30년을 준비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AIA생명은 1987년에 지점 형태로 한국에 진출했으며, 지난해 한국 진출 30주년을 맞이했다. AIA생명...
2018-01-02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최종구 금융위원장 “코스닥 독립성 강화…기업·투자자 세제·금융지원 확충”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2일 “코스닥 지배구조의 독립성을 강화하고, 시장에 참여하는 기업과 투자자에 대한 세제·금융지원을 확충해 상장시스템을 성장 잠재력 중심으로 전면 개편하겠다”고 말했다.최 위원장은 이날...
2018-01-02 화요일 | 고영훈 기자
신한은행, 2018년 전략목표 '리디파인, 비 더 넥스트'…위성호 "사고와 행동 모두 디지털화"
위성호 신한은행장(사진)은 2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소재 신한은행 본점에서 열린 2018년 시무식에서 올해 전략목표인 ‘Redefine(리디파인) 신한, Be the NEXT(비 더 넥스트)’를 선포했다. 부제로 ‘2018, 통·쾌·...
2018-01-02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신년사] 이용성 한국벤처캐피탈협회 회장 "민간 주도 선순환 창업생태계 구축되는 한해 될 것"
이용성 한국벤처캐피탈협회 회장은 "정부가 시장 목소리가 반영된 정책을 수립하고 벤처자금 선순환을 저해하는 각종 규제를 완화해나가면 벤처캐피탈이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육성하는데 전념할 수 있을 것"이라며 "...
2018-01-02 화요일 | 전하경 기자
현대해상 이철영 부회장 "수익 중심 경영 강화로 경쟁 우위 확보할 것"
현대해상이 2일 광화문 본사 대강당에서 300여 명의 임직원 및 하이플래너가 참석한 가운데 신년식을 갖고 “수익 중심 경영을 강화하고 영업 경쟁 우위를 확보해 나가는 한편, 각종 제도 및 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해...
2018-01-02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신년사]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지금보다 최소 두 배 이상 노력해야”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이 2일 신년사를 통해 “조금이라도 앞서기 위해서는 지금보다 최소한 두 배 이상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임직원들에게 당부했다. 정 회장은 이날 오전 열린 그룹 합동시무식에서 영국...
2018-01-02 화요일 | 신미진 기자
[신년사] 정수현 현대건설 사장 “2018년은 Restart의 해”
정수현 현대건설 사장이 올해를 ‘Restart’의 해로 정하고 ‘위기 관리 능력’을 강조했다. 지난해 부진한 실적을 거둔 사업 부문들이 새로운 돌파구를 찾기 위해 노력하고, 건설현장 내 안전사고 방지에도 나서야 ...
2018-01-02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신년사]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 "더 높은 시선…변화를 앞지르는 실행"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사진)은 1일 신년사를 통해 "2018년 경영슬로건을 '더 높은 시선(視線), 창도(創導)하는 신한'으로 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신년사에서 조용병 회장은 "위험과 기회가 혼재된 뷰카(VUCA)시...
2018-01-02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정지원 거래소 이사장 “코스닥시장, 모험자본 조달 산실 원년”
정지원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2일 거래소 서울 사옥에서 열린 ‘2018년 증권·파생상품시장 개장식’에서 “코스닥시장이 모험자본 조달의 산실로 재탄생하는 원년(元年)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정부의 핵심과제...
2018-01-02 화요일 | 고영훈 기자
[포토]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2018년 시무식’서 임직원들과 만나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2일 오전 대한상의회관에서 열린 ‘2018년 대한상공회의소 시무식’을 가졌다.
2018-01-02 화요일 | 유명환 기자
[포토]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2018년 대한상공회의소 시무식’ 개최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2일 오전 대한상의회관에서 ‘2018년 대한상공회의소 시무식’을 가졌다.
2018-01-02 화요일 | 유명환 기자
[신년사]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 “디즈니·나이키처럼…스토리로 일류기업 거듭나야”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신년사를 통해 ‘스토리가 있는 콘텐츠 개발’을 임직원들에게 주문했다. 정 부회장은 2일 사내방송을 통해 “기존과 같은 성장 방식은 앞으로 통하지 않는다”며 “세상에 없는 일류...
2018-01-02 화요일 | 신미진 기자
[신년사] 박진수 부회장, “사업구조 고도화 작업 필요”
LG화학이 사업구조 고도화를 위한 사업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2일 박진수 LG 화학 부회장이 신년사에서 “유가, 환율 및 주요 원자재의 가격 변동성 확대로 사업 환경이 순탄치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2018-01-02 화요일 | 유명환 기자
[신년사] 이웅열 코오롱 회장 “건설적 파괴로 ‘CATCH 2018’ 완성하자”
이웅령 코오롱그룹 회장이 건설적 파괴와 소통을 통해 2018년도 경영지침인 ‘CATCH 2018’을 완성하자고 강조했다.이 회장은 2일 과천 코오롱타워 대강당에서 열린 ‘2018 그룹 통합 시무식’에서 “그동안의 성과를...
2018-01-02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신년사]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 "2018년 디지털 퍼스트 혁신 가속화"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은 "2018년에는 초연결 경영을 위한 딥 체인지(Deep Change)를 2018년 전략방향으로 수립했다"며 "디지털 퍼스트 혁신을 가속화하겠다"고 말했다.임영진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신한카드 전략을 ...
2018-01-02 화요일 | 전하경 기자
현대·기아차, 올해 판매 목표 낮춰…전년比 8.4%↓
글로벌 자동차 판매 부진으로 인해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가 올해 판매 목표를 대폭 낮췄다. 2일 현대차와 기아차는 올해 판매 목표를 각각 467만5000대, 287만7000대로 이는 전년 대비 8.4% 낮춘 755대로 설...
2018-01-02 화요일 | 유명환 기자
키움증권, ISA 기본투자형 누적수익률 29.16% 업계 1위 달성
키움증권이 일임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누적 수익률 업계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금융투자협회는 최근 키움증권의 ISA 기본투자형(초고위험) 누적 수익률(11월말 기준)이 29.16%로 은행 및 증권사에서 운용...
2018-01-02 화요일 | 박찬이 기자
기업은행, 2018년 시무식…김도진 "중소기업금융, 앞서 나가야"
김도진 IBK기업은행장은 2일 오전 서울 중구 을지로 본점에서 열린 2018년 시무식에서 중소기업 금융 시장 선도를 강조했다. 김도진 행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올해 중소기업 대출 시장과 디지털 금융 시장에서 일대...
2018-01-02 화요일 | 정선은 기자
[10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닥 상승세 출발
2일 오전 10시 30분기준 코스닥(802.07p, +3.65p, +0.46%)은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상승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중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중이다.개인은 61...
2018-01-02 화요일 | 파봇
[10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보합세 출발
2일 오전 10시 30분기준 코스피(2,466.85p, -0.64p, -0.03%)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보합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중이며, 개인은 매수중이다.외국인은...
2018-01-02 화요일 | 파봇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