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 주간 코스피 기관·외인·개인 순매수 상위종목(11월30일~12월4일)
[표] 주간 코스피 기관·외인·개인 순매수 상위종목(2020년 11월30일~12월4일)
2020-12-06 일요일 | 정선은 기자
[12월 1주] 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2.55%…부산은행의 ‘걷고싶은갈맷길적금’
12월 1주차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적금 상품(장병적금 제외) 최고우대금리는 2.55%로 전주와 동일했다. 우대금리를 받으려면 우대조건을 꼼꼼히 챙겨야 한다. 특정 조건에 해당하는 적금 상품 가입을 원한다면 금융상...
2020-12-06 일요일 | 김경찬 기자
[12월 1주] 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1.55%…케이뱅크 ‘주거래우대 정기예금’
12월 1주차 금융상품한눈에 기준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예금 상품 최고우대금리는 1.55%으로 전주와 동일했다. 기준금리가 역대 최저인 0.5% 시대에 진입한 가운데 은행권 예적금 금리 인하가 이어지고 있다. 우대조...
2020-12-06 일요일 | 김경찬 기자
[12월 1주]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 연 4.30%…웰컴저축은행 최대
12월 1주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4.3%로 전주와 동일했다. 기준금리가 동결됐지만 전반적으로 금리가 내려가고 있다. 우대조건을 따지면 0.1%p라고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으니 우대금리를 꼼꼼히 따...
2020-12-06 일요일 | 전하경 기자
[12월 1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 연 1.30% 케이뱅크 ‘코드K 정기예금’
12월 1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는 연 1.30%로 전주와 동일했다. 기준금리가 역대 최저인 0.5% 시대에 진입한 가운데 은행권 예적금 금리 인하가 이어지고 있다. 저금리 시대에도 특판, 우대조건 등을 활용...
2020-12-06 일요일 | 김경찬 기자
[12월 1주] 저축은행 정기적금(12개월) 최고 연 6.90% DB저축은행 ‘DreamBig정기적금’
12월 1주 저축은행 12개월 기준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6.9%였다. 기준금리가 동결됐지만 정기예금 금리는 내려가고 있다. 저축은행이 시중은행보다는 높은 금리를 제공하지만 우대조건을 충족해야 높은 금리를 받...
2020-12-06 일요일 | 전하경 기자
[12월 1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2.25%…ES저축은행 ‘비대면정기예금’
12월 1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25%로 전주대비 급증했다. 저금리 기조, 공모주 청약 종료 등으로 감소세지만 2%대 금리가 아직 유지되고 있는 만큼 2년 자금 운용을 원한다면 저축은행도...
2020-12-06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카드 ‘늘테크’, 한국을 대표하는 광고 선정
신한카드 ‘늘테크’ 편이 업계 최초로 한국을 대표하는 광고로 선정됐다.신한카드는 ‘신한카드만의 금융 기술’이라는 테마로 제작된 ‘늘테크’ 광고 영상이 구글이 최근 발표한 아시아·태평양(APAC) 13개국 지역...
2020-12-06 일요일 | 전하경 기자
[12월 1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2.20%…금화저축은행 ‘e-정기예금’
12월 1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20%로 전주와 동일했다. 연말 자금 확보를 위해 저축은행이 수신금리를 올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2%대를 유지하고 있는 만큼 시중은행보다는 저축은행이...
2020-12-06 일요일 | 전하경 기자
농협금융, 은행 부행장·보험 부사장급 인사 단행…여성 임원 2명 발탁
농협금융지주는 5일 농협은행, 농협생명보험, 농협손해보험의 부행장·부사장급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농협금융 최초로 여성 임원 2명을 동시 발탁했다. 강대진 농협은행 기업고객부장, 반채운 농협...
2020-12-06 일요일 | 한아란 기자
[표] 5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
2020-12-05 토요일 | 장태민
[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삼성전자·HSD엔진·케이엠더블유
◇ 삼성전자 -칭화유니 발 중국 리스크 축소 따른 메모리 반도체 투자심리 긍정적. -오스틴 파운드리 팹 증설 따른 미국 팹리스 고객사 확보 용이. ◇ HSD엔진 -매출실적에서 액화천연가스(LNG)·...
2020-12-05 토요일 | 홍승빈 기자
인천농협, 상호금융대출금 10조원 달성
인천농협지역본부(본부장 임동순. 사진 앞줄 왼쪽에서 세 번째)는 농협중앙회로부터 상호금융 건전여신 10조원 달성탑을 수상하였다고 4일 밝혔다. 농협의 상호금융 건전여신 달성탑은 지역 농축협의 건전경영과...
2020-12-04 금요일 | 편집국
우리농업지키기운동경기본부, 사랑의 농산물 꾸러미 전달
사단법인 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 경기지역본부(본부장 노세현)는 코로나19로 어렵고 소외받는 지역 아동들을 위해 ‘사랑의 농산물 꾸러미’ 150박스를 수원시자원봉사센터(임숙자 센터장)에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2020-12-04 금요일 | 편집국
[카드뉴스] '머니'로 끝나는 경제용어들...쉬운 우리말 표현은?
오늘은 ‘머니’로 끝나는 경제 단어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머니뭐니해도 머니! 뉴스를 보다보면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머니들이 많이 나옵니다.헬리콥터 머니, 시드 머니, 핫머니 등… 외국어로 되어 있어 이해...
2020-12-04 금요일 | 이창선 기자
최희남 KIC 사장, 코로나 이후 11개월 만에 첫 해외 출장
최희남 한국투자공사(KIC) 사장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발생 이후 처음으로 해외 출장에 나선다. KIC는 4일 최희남 사장이 밀켄연구소가 주최하는 ‘밀켄 아시아 서밋’의 패널로 참석...
2020-12-04 금요일 | 홍승빈 기자
NH·대신, 사모펀드 사태 발판 소비자 보호 총력
올해 라임, 옵티머스 등 각종 사모펀드 환매중단 사태로 곤혹을 치른 NH투자증권과 대신증권이 금융소비자 보호 기능을 강화해 고객 신뢰 회복에 주력하고 있다. 이들은 각각 금융상품 판매 관련 조직·제도·프...
2020-12-04 금요일 | 홍승빈 기자
직원 1인당 수익성 신한금융 가장 높아…금융지주 체제에 생산성 높아져
금융지주들이 금융당국의 지원으로 지난 2008년 총자산 980조원에서 지난 6월말 기준 2685조원으로 성장했다. 지주도 4개사에서 8개사로 늘어났다. 은행들이 대형화와 다각화를 위해 금융지주 체제로 지배구조를 변경...
2020-12-04 금요일 | 김경찬 기자
내년 1월부터 기업인 베트남 특별입국절차 시행
내년부터 한국 기업인이 사전허가를 받고 베트남으로 단기출장(14일 미만)을 가면 격리기간 없이 활동할 수 있게 된다.4일 외교부는 이태호 외교부 2차관과 팜 빙 밍 베트남 부총리 겸 외교장관이 만나 '한·베트남 ...
2020-12-04 금요일 | 곽호룡 기자
[주간 부동산 이슈-12월 1주] ‘구원등판’ 변창흠, 불타는 부동산민심 잠재울까
[한 주 간 있었던 주요 부동산 이슈를 한국금융신문이 정리해드립니다. 편집자 주] [목차] ‘비전문가’ 김현미 대신 학계출신 도시주택 전문가 변창흠, 구원등판 성공할까 10명 중 7명은 ‘내년에도 집...
2020-12-04 금요일 | 장호성 기자
투게더펀딩, 우수스타트업 기술인력 지원기업 선정
부동산담보 분야 1위 P2P금융 플랫폼 투게더앱스가 서울시가 지원하는 우수스타트업 기술인력 인건비 지원 기업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서울시와 중소벤처기업 지원기관인 서울산업진흥원은 서울에 있는 우수 스...
2020-12-04 금요일 | 전하경 기자
박용만, 홍남기 만나 "기업 혁신하려면 유동성 지원과 규제 혁파 필요"
정부가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미래차·바이오·시스템반도체 등 친환경·신기술 산업에 내년도 재정을 집중 투자한다.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정책 성공을 위해 유동성 지원 강화와 규제 완화를 요청...
2020-12-04 금요일 | 곽호룡 기자
삼부토건, 1810억 원 규모 '창원 내곡지구 부지조성공사' 수주
삼부토건은 창원 내곡지구 부지조성공사를 수주했다고 4일 공시했다. 삼부토건이 수주한 이번 공사는 창원시 의창구 북면 내곡리 52번지 일원에 도시개발구역 부지조성 및 기반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사업면...
2020-12-04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코스콤, 제19대 대표이사 사장에 홍우선 선임
홍우선 전 나이스정보통신 대표이사가 신임 코스콤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됐다. 코스콤은 4일 서울 본사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개최해 사장후보추천위원회가 추천한 홍우선 전 나이스정보통신 대표이사를 코스콤...
2020-12-04 금요일 | 홍승빈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