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 주간 코스피 기관·외인·개인 순매수 상위종목(2020년 12월28일~12월30일)
[표] 주간 코스피 기관·외인·개인 순매수 상위종목(2020년 12월28일~12월30일)
2021-01-03 일요일 | 정선은 기자
[1월 1주]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 연 4.30%…웰컴저축은행 최대
1월 1주 기준 24개월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4.3%로 전주와 동일했다. 기준금리가 동결됐지만 전반적으로 금리가 내려가고 있다. 우대조건을 따지면 0.1%p라고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으니 우대금리를 꼼...
2021-01-03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새해 기업 퇴직연금 이전 쉬워진다…금융사 1회 방문으로 가능
새해부터 기업의 퇴직연금 제도간 이전이 보다 수월해진다. 금융사 1회 방문으로 처리 가능하며, 제출서류도 1~2개로 대폭 줄어든다. 금융감독원은 2021년 1월 4일부터 이같은 내용의 기업 퇴직연금 이전 절차 간소...
2021-01-03 일요일 | 정선은 기자
[1월 1주] 저축은행 정기적금(12개월) 최고 연 6.90% DB저축은행 ‘DreamBig정기적금’
1월 1주 저축은행 12개월 기준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6.9%였다. 기준금리가 동결됐지만 정기예금 금리는 내려가고 있다. 저축은행이 시중은행보다는 높은 금리를 제공하지만 우대조건을 충족해야 높은 금리를 받은...
2021-01-03 일요일 | 전하경 기자
“금감원 민원회신문·보이스피싱 통지서, 카카오톡으로 받으세요”
2021년 1월 4일부터 휴대폰과 태블릿 등 모바일기기에 설치된 카카오톡을 통해 민원회신문과 보이스피싱 관련 통지서를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휴대폰을 통해 열람할 수 있어 소비자의 접근...
2021-01-03 일요일 | 김경찬 기자
[1월 1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2.20%…인천저축은행 ‘e-보다정기예금’
1월 1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20%로 전주와 동일했다. 연말 자금 확보가 종료되면서 업계에서도 금리를 내리고 있지만 2%대 금리가 아직 유지되고 있는 만큼 2년 자금 운용을 원한다면 ...
2021-01-03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신년사] 나재철 금투협회장 "혁신성장 위한 자본시장 자금공급 기능 강화할 것"
나재철 금융투자협회장이 2021년 자본시장이 혁신성장 자금공급 기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나재철 협회장은 2021년 신축년 신년사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는 금융투자업계가 재도약하고 자본...
2021-01-03 일요일 | 정선은 기자
[1월 1주] 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2.55%…부산은행 ‘걷고싶은갈맷길적금’
1월 1주차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적금 상품(장병적금 제외) 최고우대금리는 2.55%로 전주와 동일했다. 우대금리를 받으려면 우대조건을 꼼꼼히 챙겨야 한다. 특정 조건에 해당하는 적금 상품 가입을 원한다면 금융상...
2021-01-03 일요일 | 김경찬 기자
LG, 가전·배터리 전진기지 폴란드서 브랜드 알린다
LG가 새해부터 해외 시장에 본격적으로 LG 브랜드 알리기에 나섰다. LG는 3일 가전과 배터리의 전진기지인 폴란드 수도 바르샤바에 위치한 초고층 건물인 ‘옥스포드 타워’에 옥외 광고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
2021-01-03 일요일 | 정은경 기자
[1월 1주] 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1.55%…케이뱅크 ‘주거래우대 정기예금’
1월 1주차 금융상품한눈에 기준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예금 상품 최고우대금리는 1.55%으로 전주와 동일했다. 기준금리가 역대 최저인 0.5% 시대에 진입한 가운데 은행권 예적금 금리 인하가 이어지고 있다. 우대조건...
2021-01-03 일요일 | 김경찬 기자
[1월 1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 연 1.30% 케이뱅크 ‘코드K 정기예금’
1월 1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는 연 1.30%로 전주와 동일했다. 기준금리가 역대 최저인 0.5% 시대에 진입한 가운데 은행권 예적금 금리 인하가 이어지고 있다. 저금리 시대에도 특판, 우대조건 등을 활용하...
2021-01-03 일요일 | 김경찬 기자
“나도 모르게 다음달도 결제” 넷플릭스 환불 가능해진다
앞으로 한달 무료 이용을 했다가 나도 모르게 다음달까지 유료로 결제됐지만 환불이 어려웠던 넷플릭스 환불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넷플릭스 해지 절차도 간편해진다.금융당국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여신전문금융업법...
2021-01-03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이재용 그만 놓아달라…경영에 전념해야 할 때" 청와대 국민청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국정농단' 사건으로 재구속 갈림길에 선 가운데 "이 부회장이 경영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자유의 몸을 만들어달라"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올라왔다. 스스로 '젊은 세대를 가르치는 교육자'라...
2021-01-03 일요일 | 곽호룡 기자
[1월 1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2.20%…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비대면 정기예금’
1월 1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20%로 전주대비 0.05%p 감소했다. 연말 자금 확보를 위해 저축은행이 수신금리를 올렸다가 다시 내린 것으로 보인다. 금리가 내려갔지만 2%대를 유지하고 있...
2021-01-03 일요일 | 전하경 기자
LG전자, 최대 200만원 혜택의 ‘한마음 동행 페스타’ 진행
LG전자가 새해를 맞아 이달 31일까지 ‘한마음 동행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LG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국민들과 함께 한마음으로 새해를 희망차게 시...
2021-01-03 일요일 | 정은경 기자
[표] 2일 코로나19 확진자 824명 증가...사망자 25명
2021-01-02 토요일 | 장태민
[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롯데케미칼·GS건설·엘비세미콘
◇ 롯데케미칼 -12월 7일부터 대산NCC 3월 폭발사고 이후 9개월 만에 재가동 -저밀도폴리에틸렌(LDPE), 폴리프로필렌(PP) 시황 호조 수혜. 올해 1분기 실적 대폭 개선 전망. ◇ GS건설 -올해 2만7...
2021-01-02 토요일 | 홍승빈 기자
[주간추천종목·SK증권] LG디스플레이·LS·JB금융지주
◇ LG디스플레이 -미국 하원에서 성인 1인당 2000달러의 수표를 지급하는 경기부양책 수정 안 통과. 기존의 인당 600달러 지급안 대비 큰 폭의 상향. 액정표시장치(LCD) 공급 부족은 올해 상반기까지 지속될 가능...
2021-01-02 토요일 | 홍승빈 기자
푸르덴셜생명, 사망·은퇴 동시 보장 '달러연금보험' 출시
푸르덴셜생명은 사망보장과 동시에 확정된 연금액을 종신토록 보장하는 ‘(무)100세 만족 달러연금보험’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이 보험은 가입 후 경제 활동기에는 사망을 보장하고, 연금 개시 시점 이후에는 확...
2021-01-01 금요일 | 유정화 기자
아시아나항공, 2021년 첫 화물수송 완료
아시아나항공은 2021년 첫 수출 화물기인 OZ987(B747)편이 오늘 새벽 4시 10분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5시 15분(현지시간) 중국 상하이 푸동공항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해당 편에는 국내 주력 수출상품인 반도체 및 ...
2021-01-01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항공, 신임 대표이사에 정성권 부사장 내정
아시아나항공은 어제(31일) 신임 대표이사로 정성권 신임 부사장(사진)을 내정했다. 정 신임 대표는 1988년 8월에 아시아나항공에 입사했다. 이후 재무, 기획, 영업, 인사, 노무 등 항공업무 전반을 맡았다. 정 신임...
2021-01-01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숫자로 보는 신년사-SK그룹] ESG 대표주자 최태원, ‘행복·사회’ 강조
최태원 SK그룹 회장(사진)이 올해 신년사에서 가장 많이 언급한 단어는 ‘사회’와 ‘행복’이다. 가장 많이 강조된 두 단어를 중심으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실천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오늘(1일)...
2021-01-01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신년사] 최태원 “2021년, 사회와 공감하는 새로운 기업가 정신 필요”
최태원 SK그룹 회장(사진)은 2021년을 맞아 사회와 공감하고 문제 해결에 노력하는 ‘새로운 기업가 정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최 회장은 오늘(1일) 임직원들에게 이메일로 보낸 신년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S...
2021-01-01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새해 밤하늘 수놓은 현대차 '드론 불꽃놀이'
현대자동차가 새해를 맞아 서울 영동대로 일대에서 촬영한 '2021 현대차 영동대로 카운트다운 드론 라이트쇼' 영상을 공개했다.현대차는 대규모 콘서트와 불꽃놀이를 통해 새해 카운트맞이 행사를 진행해왔으나, 올해...
2021-01-01 금요일 | 곽호룡 기자
저축은행 업계, 청년 꿈 지원 사회공헌 활발
저축은행 업계가 청년 꿈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에도 활발히 나서고 있다.1일 저축은행 업계에 따르면, 대형 저축은행 중심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이 다양하게 진행됐다. 단순 후원금 지원 중심의...
2021-01-01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