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주] 저축은행 정기적금(12개월) 최고 연 6.90%…DB저축은행 ‘DreamBig정기적금’
5월 1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6.90%로 전주와 동일했다. 저축은행 정기적금은 시중은행보다 높은 금리를 제공하지만 우대조건을 챙겨야할 필요가 있다. 우대조건이 다양한 만큼 자신에게 적...
2021-05-02 일요일 | 김경찬 기자
[5월 1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 연 1.90%…웰컴·애큐온저축은행 다수 정기예금
5월 1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1.90%로 전주와 동일했다. 저축은행도 지난달 29일부터 오픈뱅킹 서비스를 시행하면서 고금리의 정기예금 상품을 보다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2일 금융감독...
2021-05-02 일요일 | 김경찬 기자
[5월 1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연 1.85%…지난달부터 오픈뱅킹 시행
5월 1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1.85%로 전주와 동일했다. 이번주에도 일부 예금상품의 금리 하락은 이어졌다.2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유...
2021-05-02 일요일 | 김경찬 기자
은퇴준비부터 신용관리까지…마이데이터 앱으로 돈 불려볼까
오는 8월부터는 은행·보험·카드 등 금융사별로 흩어져 있는 신용정보를 한데 모아 관리할 수 있게 된다. 마이데이터(본인신용정보관리) 사업이 본격 시행되면서다. 그간 고액자산가들의 전유물이었던 프라이빗뱅킹...
2021-05-01 토요일 | 한아란 기자
[금융사 2021 1분기 실적] 농협은행 순익 4097억…작년 동기 대비 29.6%↑
농협은행이 올해 1분기 순이익으로 전년 동기 대비 29.6% 증가한 4097억원을 기록했다.NH농협금융그룹은 자회사 농협은행의 올 1분기 연결 기준 지배기업 지분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9.6% 늘어난 4097억원으로 집...
2021-05-01 토요일 | 임지윤 기자
[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금호석유·녹십자·스튜디오드래곤
◇ 금호석유 -3월 NB라텍스(NB Latex) 수출금액·물량 각각 1억8000만달러, 8만9000톤으로 사상 최대치. -미국 주택시장 호조, 선박 발주량 증가, 글로벌 인프라 투자 증가 수혜 기대. ◇ 녹십자 -올...
2021-05-01 토요일 | 홍승빈 기자
[주간추천종목·SK증권] LG전자·펄어비스·NAVER
◇ LG전자 -올해 1분기 매출액 18조8095억원, 영업이익 1조5166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27.7%, 39.1% 상승. -수익성 좋은 신가전이 홈어플라이언스&에어솔루션(H&A) 실적을 견인. 홈엔터테인먼트(HE) 역시...
2021-05-01 토요일 | 홍승빈 기자
‘사람 중시’ 박성호 하나은행장, 취임 한달…소통 행보 ‘눈길’
“급변하는 금융 환경 속에서도 결코 변하지 않는 가치는 바로 ‘사람’입니다. 변화와 혁신의 시작점이자 지향점은 모두 ‘사람’이 돼야 합니다. 사람은 손님과 직원, 그리고 사회까지도 의미 합니다. 손님이 만족...
2021-05-01 토요일 | 권혁기 기자
수원농협·농협수원시지부, 탄소중립 실천 반려식물 무료 나눔행사
수원농협(농협중앙회 이사조합장 염규종. 사진 앞줄 우측에서 네 번째)과 농협수원시지(지부장 노종배)는 30일 수원컨벤션센터 열린 광장에서 '수원 녹색전환 및 탄소중립 포럼' 부대행사로 코로나 블루 치유를 위한...
2021-05-01 토요일 | 편집국
국민연금, 석탄산업 투자제한·배제전략 결론 못내…5월 추가 논의
국민연금기금운용위원회(이하 기금위)는 30일 기후변화와 환경 분야 규제 강화에 대응하는 석탄산업 투자제한·배제전략(네거티브 스크리닝) 도입 여부를 논의했으나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 다음 기금위에서 재논의하...
2021-04-30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이건희 유산 분배' 이재용, 삼성 지배력 강화
이건희 삼성 회장이 보유했던 주식이 상속인들에게 분배됐다. 결과적으로 장남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그룹 지배력이 강화됐다. 30일 삼성물산, 삼성전자, 삼성생명, 삼성SDS 등은 이 회장의 지분 상속을 반영한 ...
2021-04-30 금요일 | 곽호룡 기자
‘공매도 재개 D-1’...관심 집중되는 종목은
오는 5월 3일 약 14개월 만에 코스피200, 코스닥150 종목에 대한 공매도가 재개되면서 공매도 대상이 될 종목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다만 증권가에서는 낙관적인 분석이 우세하다. 공매도가...
2021-04-30 금요일 | 홍승빈 기자
[금융사 2021 1분기 실적] 농협손보, 당기순이익 전년比 312% 증가…장기보험 호실적 기인
NH농협손해보험 2021년 1분기 순익이 27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12% 증가했다. 손해율 안정화와 장기보험 실적 증가에 따른 계속보험료 증가로 인해 농협손해보험의 당기순이익이 대폭 증가했다. 30일 농협금융지주...
2021-04-30 금요일 | 임유진 기자
LG트윈타워 청소근로자, 농성 136일 만에 합의…LG마포빌딩 근무
지난해 12월부터 ‘LG트윈타워 내 고용유지’를 주장하며 농성을 벌여오던 LG트윈타워 청소근로자들이 136일 만에 LG와 원만한 합의를 이뤘다. LG의 빌딩 관리 계열사 S&I코퍼러에이션(이하 S&I)과 건물미화업체...
2021-04-30 금요일 | 정은경 기자
경남은행, 노동자의 날 기념 ‘우수 사원 표창’
BNK경남은행이 ‘노동자의 날(5월 1일)’을 기념해 우수 사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경남은행은 ‘노동자의 날’을 맞아 ‘기업체 우수 사원 표창 행사’를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최홍영 은행장이 창원시 진해구에 있...
2021-04-30 금요일 | 임지윤 기자
[금융사 2021 1분기 실적] NH농협생명, 수익성 중심 경영 순항…순익 급증
수익성 중심 경영으로 체질개선을 꾀했던 NH농협생명이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비용 절감과 보장성 상품 중심 포트폴리오 조정으로 수익성을 끌어올리고 있다. 30일 NH농협금융지주 2021년 1분기 실적보고서...
2021-04-30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 부동산 이슈-4월 4주] 전국 광역 교통대책안 발표, 집값 안정에 기여할까
[한 주 간 있었던 주요 부동산 이슈를 한국금융신문이 정리해드립니다. 편집자 주] [목차] 다시 고공 행진하는 서울 아파트값, 들썩이는 전국 집값에 오세훈도 ‘속도조절’ 서울 평균 집값 11억 원 돌파...
2021-04-30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이재용, '이건희 삼성생명 주식' 절반 상속…개인 최대 주주 등극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사진)이 이건희 삼성 회장이 보유했던 삼성생명 주식 50%를 물려받았다.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은 각각 33%, 17% 비율로 상속했다.30일 삼성생명이 공시한 최대...
2021-04-30 금요일 | 곽호룡 기자
에이치피오, 공모가 2만2200원 확정...총 885억원 공모
하이엔드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전문 기업 에이치피오가 지난 27~28일 양일간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한 결과 공모가를 2만2200원으로 최종 확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번 수요예측에는 총 950곳...
2021-04-30 금요일 | 홍승빈 기자
신한·현대·우리·롯데카드, 플렉스하는 MZ세대 사로잡기 나서
신한·현대·우리·롯데카드가 명품소비 큰 손인 MZ세대 사로잡기에 나섰다. 2030세대 중심으로 부유함을 과시하는 FLEX(플렉스) 문화가 형성되면서 명품 소비가 급증했다. 4개 카드사들은 플렉스 문화 확산에 따라 ...
2021-04-30 금요일 | 신혜주 기자
신한·국민은행, ‘친환경 에너지 해외 진출’ 위한 MOU 체결
신한은행과 KB국민은행이 에너지 공기업과 ‘친환경 에너지 해외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신한은행과 국민은행은 한국중부발전, 한국수력원자력, 스프랏코리아와 글로벌 그린에너지 투자 활성화를 위...
2021-04-30 금요일 | 임지윤 기자
반도건설, 한국기술사회와 기술협력 MOU...ESG경영 내실 강화
반도건설과 한국기술사회는 29일(목),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7길에 위치한 반도건설 본사 대회의실에서 건설분야의 기술개발 및 정보교류, 기술인재 양성 등 상호 협력 및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
2021-04-30 금요일 | 장호성 기자
3월 기준 일임형 ISA 누적수익률 평균 25.75%
금융투자협회는 2021년 3월 말 기준 일임형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의 누적수익률이 평균 25.75%로 집계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한 달 전인 2월 말(26.22%)보다 0.47%p(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국내 증권사와 은...
2021-04-30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우리금융, 농협금융 제치고 1Q 당기순익 4위 탈환
우리금융지주가 NH농협금융지주를 제치고 1분기 당기순이익 면에서 4위를 탈환했다. 3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우리금융지주는 올 1분기 당기순이익(지배지분 기준) 6716억원을 달성했다. 전년 동기(...
2021-04-30 금요일 | 권혁기 기자
시티랩스·코스나인·에프앤리퍼블릭, ‘투자주의’ 환기종목 신규 지정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오는 5월 3일 코스닥시장 1496개 상장법인에 대해 소속부 및 투자주의 환기종목을 정기 지정 조치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조치로 에프앤리퍼블릭, 시티랩스, 코스나인 등 총 3개...
2021-04-30 금요일 | 홍승빈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