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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노동자의 날 기념 ‘우수 사원 표창’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4-30 17:44

최병목 보성신항물류 상무 포함해 우수 사원 52명 선정

BNK경남은행 최홍영 은행장(왼쪽에서 다섯 번째)이 최병목 보성신항물류 상무(왼쪽에서 네 번째)에게 우수사원 표창패와 꽃다발을 수여한 뒤 직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BNK경남은행

BNK경남은행 최홍영 은행장(왼쪽에서 다섯 번째)이 최병목 보성신항물류 상무(왼쪽에서 네 번째)에게 우수사원 표창패와 꽃다발을 수여한 뒤 직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BNK경남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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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임지윤 기자] BNK경남은행이 ‘노동자의 날(5월 1일)’을 기념해 우수 사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경남은행은 ‘노동자의 날’을 맞아 ‘기업체 우수 사원 표창 행사’를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최홍영 은행장이 창원시 진해구에 있는 보선신항물류를 방문해 기업체 우수 사원으로 선정된 최병목 상무에게 ‘BNK 순금 휘장’이 부착된 표창과 꽃다발을 전달했다. 생산시설을 둘러보며 현장 노동자들을 격려하는 시간도 가졌다.

경남은행은 최병목 상무를 포함해 경남과 울산 등 지역 기업체 52곳의 임직원 52명에게 우수 사원 표창패를 수여했다.

경남은행은 지난 2013년부터 해마다 기업체 우수 사원을 발굴해 시상하고 있다.

최홍영 은행장은 “기업체 우수 사원 표창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운 여건 속 땀 흘리는 모든 노동자들에게 용기와 힘을 불어넣는 상훈이 됐기를 바란다”며 “기업체 우수 사원으로 선정된 직원들이 앞으로도 동료들로부터 귀감이 되고 회사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져다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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