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월17일 별자리 운세
2월17일(화요일) 별자리 운세물병자리 (1.20 ~ 2.18)최고조의 운세다.재능을 발휘하여 인정을 받게 될 것이니 조급해 하지 말고 차근차근 일을 처리하면 만사형통이다. 대인관계에서는 친구와의 우정이 더욱 돈독해진...
2026-02-17 화요일 | 편집국
[오늘의 운세] 2월17일(화) 설날 띠별 운세
2월17일 화요일(음력1월1일) 띠별 오늘의 운세쥐띠 : 조건은 좋더라도 아직은 때가 아니다. 타이밍이 중요하다.48년생, 두 가지 소원은 이루기 어렵다. 한가지에 매진하라.60년생, 사공이 많다. 결정은 혼자 해라.72...
2026-02-17 화요일 | 편집국
박병희 농협생명 대표, 지급보험금 증가에 손익 주춤…킥스비율 396.7% '톱' [금융사 2025 실적]
박병희 농협생명 대표가 지급보험금 증가로 보험손익이 하락했지만, 킥스비율은 300%를 넘으면서 안정적인 건전성을 보여줬다.16일 농협금융지주 2025년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농협생명 보험손익은 3892억원으로 전년...
2026-02-16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부의 지도] 이상훈 에이비엘바이오 대표, 주식자산 569% '폭증'
국내 시장이 역대급 장세를 펼치면서 주식부호 순위도 크게 변동했다. 신흥부자들의 등장, 삼성가의 ‘초격차’ 자산규모 등 말 그대로 지각변동이었다. 반면,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은 유일하게 주식자산 규모가 감소...
2026-02-16 월요일 | 이성규 기자
최우형號 케이뱅크, IPO 이후가 본 게임…기업금융 승부수 통할까 [금융사 2026 상반기 경영전략]
“케이뱅크는 이번 상장을 통해 SME(개인사업자, 중소기업) 시장 진출과 플랫폼 비즈니스 기반 구축, 디지털 자산 분야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며 대한민국 금융 혁신의 선두주자로 거듭날 것입니다.” 지난 5일...
2026-02-16 월요일 | 장호성 기자
DQN국민은행, 4년 만에 순익 1위했지만···진정한 '리딩뱅크' 되려면 [금융사 2025 리그테이블]
KB국민은행이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4대 은행 중 1위를 기록했지만 RoRWA(위험자산이익률)는 3위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RoRWA를 주요 경영 지표로 삼은 KB금융지주의 기조에 따라 자본효율성을 선제적으로 관리해왔...
2026-02-16 월요일 | 김성훈 기자
설 명절 ‘가정 내 안전사고’ 비상…손상 예방이 건강 지킨다
질병관리청이 설 명절을 앞두고 가정 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명절 기간은 가족과 친지가 한자리에 모여 따뜻한 시간을 보내는 시기이지만, 동시에 평소보다 활동량이 늘고 조리·이동이 집...
2026-02-16 월요일 | 마혜경 기자
12개월 최고 연 5.0%…세람저축은행 '펫밀리 정기적금'[이주의 저축은행 적금금리-2월 3주]
2월 셋째 주 저축은행 12개월 기준 정기적금 중 최고 금리(세전 이자율 기준)는 연 5.0%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15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
2026-02-16 월요일 | 김하랑 기자
온 가족 모이는 설 명절…보이스피싱 ‘집중 경보’
정부가 설 명절을 앞두고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범죄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가족과 친지가 한자리에 모이는 명절 기간에는 안부 인사를 가장한 전화와 문자, 모바일 메신저를 통한 금전 요구가 급증하는...
2026-02-16 월요일 | 마혜경 기자
20代의 고민, 나는 이 회사에서 임원이 될 수 있을까? [홍석환의 커리어 멘토링]
20代는 지금 입사한 회사에서 임원을 꿈꾸지 않는다. 최근 입사하는 20대 중 후반~30대 초반의 신입사원들은 입사한 회사에서 임원이 되겠다고 생각할까? 크게 2가지 이유로 이런 생각을 하지 않을 것이라 판단된다....
2026-02-16 월요일 | 홍석환 칼럼니스트
30조 엔의 예산, 1.8조 엔의 시늉: ‘호송선단 방식’에 가로막힌 미완의 위기 대응 [김성민의 일본 위기 딥리뷰]
1997년 11월 대형 금융기관들이 잇따라 무너지며 일본 금융 시스템은 붕괴 직전의 위기에 몰렸다. 연쇄 도산의 충격은 일본 국내를 넘어 국제 금융시장으로까지 번졌다. 사카키바라 에이수케 당시 재무관의 회고에 따...
2026-02-16 월요일 | 김성민 교수(전. 카이스트 금융전문대학원 교수)
[오늘의 운세] 2월16일 별자리 운세
2월16일(월요일) 별자리 운세물병자리 (1.20 ~ 2.18)외롭고 허전한 날.우울하고 답답할 것이다. 마음을 안정시키고 여유를 찾으라. 운동을 많이 해서 땀을 흘리며 지치고 피곤하게 하라. 사람들의 만남 속에서 유혹이...
2026-02-16 월요일 | 편집국
[오늘의 운세] 2월16일(월) 띠별 운세
2월16일 월요일(음력12월29일) 띠별 오늘의 운세쥐띠 : 위기라고 여기지 말고 기회라고 생각해라.48년생, 사사로운 욕심이 없으면 마음이 편안하다.60년생, 중요한 일이라면 가급적 차일로 미루는 것이 현명하다.72년...
2026-02-16 월요일 | 편집국
[DCM] LG 3.61%로 조달금리 가장 높아…한화와 25bp 差 [1월 리뷰②]
1월 공모 회사채 발행에서 평균 조달 금리가 가장 높았던 곳은 LG그룹이었다. 3.611%로 비교 대상 주요 그룹 가운데 최고치다. 반면 한화그룹은 3.364%로 가장 낮았다. 롯데(3.552%)와 신세계(3.547%)는 3.5%대 중반...
2026-02-16 월요일 | 두경우 전문위원
설 연휴 의료공백 막는다… 119, 24시간 비상 대응 돌입
설 명절을 앞두고 응급 의료 공백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소방청이 전국 119구급상황관리센터를 24시간 비상근무 체제로 전환하고 의료상담과 병·의원 안내 서비스를 대폭 강화한다. 연휴 기간 급증하는 상담...
2026-02-16 월요일 | 마혜경 기자
AI에 돈 맡긴다? 금융소비자 86%가 답했다 [2026 투자 트렌드]
2026년 금융소비자의 자산 인식과 이용 행태가 뚜렷한 변화를 보이고 있다. 하나금융연구소가 발행한 「2026 대한민국 금융소비자 트렌드」에 따르면, 자산 규모는 전반적으로 확대됐으나 체감도는 엇갈렸고, 투자 참...
2026-02-16 월요일 | 전주아 기자
꾸준한 등산·숲길 걷기, 정신질환 위험 10% 낮춘다…건보공단 3.2만 명 4년 추적 분석
꾸준한 등산과 숲길 걷기 등 산림활동이 불안·우울 등 정신질환 발생 위험을 유의미하게 낮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대규모 건강보험 데이터를 활용한 장기 추적 분석을 통해 산림활동의 정신건강 예방 효과가 과...
2026-02-16 월요일 | 마혜경 기자
[주간 보험 이슈] 안철경 보험연구원장 후임에 이재명 씽크탱크 경력 김헌수 전 순천향대 교수 外
안철경 보험연구원장 후임 연구원장에 김헌수 전 순천향대 교수가 내정됐다.1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보험연구원장 후보 추천위원회는 제7대 보험연구원장에 김헌수 전 순천향대 교수를 최종 낙점했다.김헌수 제7대 ...
2026-02-15 일요일 | 전하경 기자
기관 '알테오젠'·외인 '삼천당제약'·개인 '에코프로비엠' 1위 [주간 코스닥 순매수- 2026년 2월9일~2월13일]
[주간 코스닥 순매수]
2026-02-15 일요일 | 정선은 기자
기관 'SK하이닉스'·외인 '삼성전자'·개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위 [주간 코스피 순매수- 2026년 2월9일~2월13일]
[주간 코스피 순매수]
2026-02-15 일요일 | 정선은 기자
5대 제약사 실적 ‘우상향’…신약이 끌고 글로벌이 밀고
국내 제약사들이 신약과 글로벌 성과에 힘입어 매출 상승세를 이어갔다. 유한양행은 최대 실적을 다시 썼고, GC녹십자는 매출 2조 원에 바싹 다가서는 등 업계 전반에 우상향 흐름이 뚜렷했다.유한·한미·녹십자, ‘...
2026-02-15 일요일 | 양현우 기자
24개월 최고 연 4.50%…키움저축은행 '아이키움정기적금'[이주의 저축은행 적금금리-2월 3주]
2월 셋째 주 저축은행 24개월 기준 정기적금 중 최고 금리(세전 이자율 기준)는 연 4.50%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15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
2026-02-15 일요일 | 김하랑 기자
24개월 최고 연 3.25%…흥국저축은행 '정기예금(강남)'[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2월 3주]
2월 셋째 주 저축은행 12개월 기준 정기예금 중 최고 금리(세전 이자율 기준)는 연 3.25%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15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
2026-02-15 일요일 | 김하랑 기자
12개월 최고 연 3.26%…대백저축은행 '애플정기예금'[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2월 3주]
2월 셋째 주 저축은행 12개월 기준 정기예금 중 최고 금리(세전 이자율 기준)는 연 3.26%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15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
2026-02-15 일요일 | 김하랑 기자
24개월 최고 연 5.15%, 제주은행 'MZ 플랜적금' [이주의 은행 적금금리-2월 3주]
2월 셋째 주 은행 24개월 만기 적금 상품(월 10만원 저축) 중 최고 우대금리는 연 5.15%로 나타났다. 우대 조건 등을 충족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가입 전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15일 금융감독...
2026-02-15 일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