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차남규·여승주 각자대표, 자사주 매입으로 책임경영 의지 다져
한화생명 CEO 들이 자사주 매입에 나섰다. 책임 경영의지를 밝히고 내부 직원들에게 어려운 상황 속에서 결속을 다지자는 의미를 전달했다. 27일 한화생명은 차남규 대표이사 부회장이 자사주 4만4,000주, 여승주...
2019-03-27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생명 여승주 사장 각자대표 정식 취임…첫 행보는 보아오 포럼 참가
한화생명이 이 달 25일(월) 임시이사회를 열고 여승주 사업총괄 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여승주 대표이사 사장은 지난 해 10월 한화생명 대표이사로 내정된 바 있다. 향후 한화생명은 보험업계 대표...
2019-03-25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새 CEO 맞는 보험사③] 한화생명 여승주 사장, 생보업계 불황 타개할 '재무통'
[한 회사를 이끄는 수장의 교체는 회사 전체의 방향성을 결정지을 정도로 중요한 행사다. 최근 들어 CEO의 임기가 끝나 교체를 단행한 보험사들의 현재 상황과 올해 경영 전략 및 향후 전망을 종합적으로 들여다본다...
2019-03-22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여승주 한화생명 사장 "디지털 혁신 미래 금융사 도약"
한화그룹 금융계열사들이 ‘머니2020 아시아’에서 ‘디지털 금융사’라는 비젼을 달성하기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21일 한화생명에 따르면 한화생명 여승주 사장, 한화생명 미래혁신부문장 김동원 상무,...
2019-03-21 목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그룹 금융사들, ‘머니2020 아시아’ 참가…여승주·김동원 등 계열사 임원 총출동
한화그룹 금융계열사들이 ‘머니2020 아시아’에 참가해 디지털 금융시대를 준비한다. 17일 한화생명에 따르면 한화생명 여승주 사장, 한화생명 미래혁신부문장 김동원 상무, 한화손해보험 박윤식 대표, 한화투자...
2019-03-17 일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생명, 김승연 차남 김동원 전진배치…'살림꾼' 여승주 멘토링 여부 관심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차남이자 한화의 금융계열사를 이끌어갈 차기 주자로 손꼽히는 김동원 한화생명 상무가 한화생명의 미래혁신·해외총괄 부문을 맡으며 CEO로서의 시험대에 올랐다. 한화생명은 2일 조직개...
2018-12-03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생명 여승주 각자대표 내정자, “금융그룹 통합 컨트롤타워 역할 수행 가능”
여승주 한화생명 전략기획담당 사장이 대표이사로 내정됨에 따라, 여 사장은 향후 현 차남규 대표이사 부회장과 함께 한화생명을 이끌게 됐다. 보험업계는 이를 두고 오는 2021년 도입될 새 국제회계기준(IFRS17...
2018-10-16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 화약·방산 통합 대표에 옥경석…한화생명 각자대표에 여승주
한화그룹이 경영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2019년 사업계획 조기수립을 위해 일부 계열사 대표이사 사장단 인사를 실시한다. 이번 인사는 각 사업부문별 시너지 창출과 중장기 성장전략 추진에 강점을 ...
2018-10-12 금요일 | 김승한 기자
한화생명, 여승주 사장 각자 대표이사 내정…차남규 부회장과 시너지 기대
한화생명 임원추천위원회는 한화생명 전략기획담당 임원으로 있는 여승주 사장을 현재 대표를 맡고 있는 차남규 부회장과 함께 각자 대표이사로 내정했다. 여승주 사장은 한화생명 재정팀장, 전략기획실장, 한화투자...
2018-10-12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여승주 사장, 소통경영…한화투자증권 1년만에 흑자전환 달성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한화투자증권은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17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하며 반전의 계기를 만들고 있다. 여승주 사장 취임 1년만의 성과로 리더십이 빛을 발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2017-05-22 월요일 | 고영훈 기자
여승주 한화투자증권 대표 “올해 필사즉생 각오로 흑자기업 재탄생”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한화투자증권 여승주 대표이사는 “필사즉생의 각오로 목표를 달성해 우리 앞에 기다리고 있는 큰 성취를 향해 나아가는 2017년을 만들자”며 “흑자기업으로 재탄생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7-01-23 월요일 | 고영훈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