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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아너스빌 위즈, 회사보유분 잔여세대 및 상가 특별분양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9-23 09:18

▲사진:'수원 아니서빌 위즈' 조감도

▲사진:'수원 아니서빌 위즈' 조감도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서울 전세가 수준으로 즉시 입주가 가능한 ‘수원 아너스빌 위즈’의 회사보유분 잔여세대 특별분양 소식을 전했다.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 517번지에 위치하는 주상복합 아파트 ‘수원 아너스빌 위즈’는 지하 4층~지상 45층, 2개 동에 전용면적 59~128㎡ 총 798가구로 구성되어 있는 수원시내 최고층 랜드마크 아파트다.

이 단지의 분양가는 3.3㎡ 당 평균 900만원대로 인근 단지에 비해 3.3㎡ 당 200~600만원 저렴하다. 현대산업개발이 지난 8월 수원에서 분양한 ‘아이파크 시티 4차’는 3.3㎡당 평균 분양가가 1170만원대로 공급됐고, 지난 12월에 분양한 현대엔지니어링의 ‘광교 힐스테이트’의 경우에도 3.3㎡당 평균 1540만원에 분양했다.

또한 인근 한일타운 아파트(1999년 입주) 시세는 전용 60㎡ 기준 2억 5000만원에서 2억 7000만원, 전용 85㎡ 기준 3억 2000만원에서 3억 4000만원 수준으로 형성되어 있는 것에 비하여 ‘수원 아너스빌 위즈’는 신규 아파트임에도 저렴한 분양가와 즉시 입주 가능한 장점으로 높은 투자가치를 가진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수원 아너스빌 위즈’는 내 집 마련을 원하는 소비자를 위해 다양한 금융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우선 계약금 2천만원 정액제와 발코니 확장 무상시공으로 초기 계약금 부담을 덜어주고 있으며 분양가의 60%수준의 아파트 담보 대출이 가능해 인기가 높다.

현재, 회사보유분 잔여세대 전용 85㎡와 100㎡를 특별분양 중이다. 신규 아파트임에도 저렴한 분양가와 계약금 2천만원 정액제, 발코니 확장 무상제공 조건으로 초기 부담을 줄였으며, 즉시 입주 가능하다는 장점으로 최근 빠르게 소진되는 상태다.

이밖에 풍부한 배후수요를 자랑하는 단지 내 상가가 현재 인근 지역의 반값 수준으로 분양 중이다. 가까운 광교신도시와 동탄신도시 상가의 경우 3.3㎡당 3,500만원에서 4,000만원 정도인 것과 비교하면 이곳의 대로변 코너상가는 저렴하다.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연간 상업용 부동산 임대 동향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상업용 부동산의 연간 투자수익률은 평균 6%대로 나타났다. 아너스빌 위즈 상가의 실 투자금액은 4천만원~1억 5천만원 정도로 적은 금액으로 투자 가능하다.

한편, 아파트 단지 인근으로 사당, 과천, 안양, 평촌 등과 연결되는 다양한 광역버스 노선이 자리한다. 주요도로는 경수대로 외에도 과천~의왕 간 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북수원 I.C 등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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