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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투자증권, 부산·경남은행 연계 법인계좌 개설 서비스 오픈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8-02 09:29

BNK투자증권, 부산·경남은행 연계 법인계좌 개설 서비스 오픈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BNK투자증권은 지난 1일부터 BNK금융그룹 계열사인 부산은행과 경남은행 전 영업점을 통해 ‘은행 연계 법인계좌 개설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은행 연계 법인계좌 서비스는 은행과 증권 업무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기업금융 서비스다. 앞으로 각 법인은 부산은행과 경남은행 영업점에서 BNK투자증권 계좌를 개설해 통장 하나로 입출금 및 대출 등 기본적인 은행 업무와 BNK투자증권의 모든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BNK투자증권 투자은행(IB)와 연계된 기업금융 지원 서비스도 제공 받을 수 있다. BNK투자증권은 은행 연계 법인계좌 개설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고객 사은행사도 실시한다.

8월 1일부터 11월 3일까지 부산·경남은행 영업점을 통해 BNK투자증권 계좌를 최초 개설하는 법인 고객에게 6개월간 온라인(HTS·스마트폰) 주식 매매 수수료를 면제한다.

이벤트 기간 내 1000만원 이상 주식거래 고객에게는 달러북($10)을 증정한다. 추첨을 통해 3명에게 백화점 상품권도 증정한다.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BNK투자증권 홈페이지 또는 BNK투자증권 고객지원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다.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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