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커피전문점 2017년 4월 브랜드평판] 1위 스타벅스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4-20 16:48 최종수정 : 2017-04-20 17:25

[커피전문점 2017년 4월 브랜드평판] 1위 스타벅스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2017년 4월 커피전문점 브랜드평판 빅데이터분석 결과, 스타벅스가 1위를 차지했고, 엔제리너스와 카페베네가 그 뒤를 이은 것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대한민국 소비자에서 사랑받는 11개 커피전문점 브랜드에 대한 지난 한 달간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을 분석하였다. 2017년 3월 18일부터 2017년 4월 19일까지의 전체 커피전문점 브랜드 빅데이터 7,100,771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측정하였다. 지난 1월 브랜드 빅데이터 7,329,057개와 비교해보면 3.11% 줄어든 패턴을 보여주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커뮤니티가치, 소셜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이다. 브랜드 평판분석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누가, 어디서, 어떻게, 얼마나, 왜 이야기하는지를 알아낼 수 있다.

[커피전문점 2017년 4월 브랜드평판] 1위 스타벅스


2017년 4월 커피전문점 브랜드 평판 순위는 스타벅스 , 엔제리너스, 카페베네, 투썸플레이스, 이디야, 탐앤탐스, 할리스, 드롭탑 , 파스쿠찌, 커피빈, 빽다방 순이었다.

1위, 스타벅스는 참여지수 906,598 미디어지수 187,209 소통지수 653,400 커뮤니티지수 105,347 소셜지수 1,123,506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876,762가 되었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3,108,077와 비교하면 7.44% 하락했다.

2위, 엔제리너스는 참여지수 71,165 미디어지수 18,414 소통지수 19,691 커뮤니티지수 26,224 소셜지수 1,285,258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412,957가 되었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1,362,857와 비교하면 3.68% 상승했다.

3위, 카페베네는 참여지수 86,359 미디어지수 8,217 소통지수 32,650 커뮤니티지수 19,965 소셜지수 323,38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61,114가 되었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498,873와 비교하면 7.57% 하락했다.

[커피전문점 2017년 4월 브랜드평판] 1위 스타벅스


[커피전문점 2017년 4월 브랜드평판] 1위 스타벅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17년 4월 커피전문점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스타벅스 1위로 기록되었다. 꾸준히 늘어나던 커피전문점 브랜드 빅데이터량이 주춤하는 패턴을 보여주었다. 세부적으로 보면 미디어량은 늘어났으나 소통량이 줄고, 브랜드 확산도 줄어들었다. 편의점 커피가 인기를 끌면서 전문점 커피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줄어든 것으로 보인다."라고 평판 분석을 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브랜드의 평판지수를 매달 측정하여 브랜드 평판지수의 변화량을 발표하고 있다. 이번 커피전문점 브랜드 평판지수는 2017년 3월 18일부터 2017년 4월 19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이다.



이창선 기자 csle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최태원 SK 지분 9440억 팔았지만, 향후 3년간 주가 중요하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사진)이 SK㈜ 지분 9440억원어치를 매각한다. 직접 지분율은 15%대로 낮아지고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지분율도 하락한다. 한국투자증권에 넘기는 4000억원 규모의 주식에는 3년 만기 주가수익스왑(PRS) 계약이 붙어 최 회장 측 손익이 주가에 연동된다. 최대주주 지위는 유지하지만 지분 이동에 따른 주주 구성 변화가 변수로 남는다.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최 회장은 지난 2일 SK㈜ 보통주 165만3924주를 총 9439억9994만원에 매각하는 거래계획을 공시했다. 거래는 오는 11월 2일부터 12월 1일까지 시간외대량매매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매각 주식은 SK㈜ 발행주식 총수의 약 2.3%에 해당한다.거래가 2 한화, 이사회 주도권 독립이사에 넘긴다 한화그룹이 이사회를 이끄는 자리를 경영진에서 독립이사로 옮기고 있다. 대표이사가 겸하던 이사회 의장 자리를 외부 인사에게 넘기고, 독립이사들이 주요 안건을 스스로 따져볼 수 있는 장치도 함께 갖추는 방향이다.독립이사는 기존 사외이사로, 회사 경영진이나 대주주와 이해관계가 없는 외부 인사가 이사회에 들어와 경영을 감시하고 견제하도록 둔 자리다. 이사회 의장은 이사회를 소집하고 회의를 이끄는 사람으로, 어떤 안건을 어떻게 올리고 논의할지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대표이사가 의장을 겸하면 경영을 하는 사람이 그 경영을 감시하는 회의까지 이끄는 것이다.㈜한화, 이사회 의장에 ‘법률 전문가’ 권익환 독립이사 선임㈜한화 3 영풍·MBK 경영협력계약서 제출 명령 확정…고려아연 콜옵션 행사가격 주목 대법원이 장형진 영풍 고문 측과 MBK파트너스가 고려아연 경영권 인수를 위해 체결한 경영협력계약서의 문서제출 명령을 확정하면서 계약 내용이 공개될지 주목된다. 영풍이 보유한 고려아연 지분의 콜옵션 행사가격과 세부 계약 조건에 따라 영풍 이사진의 배임 논란이 다시 불거질 수 있어서다.14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8월 장형진 영풍 고문 측의 재항고를 심리불속행 기각했다. 이에 따라 영풍 측이 2024년 9월 고려아연 공개매수를 앞두고 MBK 측과 체결한 경영협력계약서를 법원에 제출하도록 한 1·2심의 결정이 유지됐다.문서 제출 여부와 시점은 아직 관심사다. 대법원이 문서 소지자인 장 고문을 상대로 한 문서제출 명령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