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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선물하기에 ‘발렌티노’ 입점…국내 이커머스 업계 최초

이주은 기자

nbjesus@fntimes.com

기사입력 : 2023-11-20 09:09

백·지갑·주얼리 등 150여개 상품 선봬
프리미엄 선물 플랫폼으로 입지 강화 목표

커머스CIC는 카카오톡 선물하기에 이탈리아 럭셔리 오트 쿠튀르 브랜드 '발렌티노'가 입점했다고 20일 알렸다. / 사진제공=카카오

커머스CIC는 카카오톡 선물하기에 이탈리아 럭셔리 오트 쿠튀르 브랜드 '발렌티노'가 입점했다고 20일 알렸다. / 사진제공=카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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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이주은 기자] 카카오의 커머스CIC(대표 이효진닫기이효진기사 모아보기, 양호철)는 카카오톡 선물하기에 이탈리아 럭셔리 오트 쿠튀르 브랜드 ‘발렌티노’가 국내 이커머스 업계 최초로 입점했다고 20일 밝혔다.

선물하기는 발렌티노 가라바니 백과 지갑, 주얼리, 액세서리 등 150여 개 아이템을 선보인다. 2024년 봄 컬렉션에서 처음으로 공개하는 발렌티노 가라바니 베니티 케이스와 여러 발렌티노 가라바니 헤어 액세서리도 구매할 수 있다.

선물하기에서 구매 시 발렌티노 공식 부티크와 동일한 전용 포장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발렌티노 제품 구매 후 브랜드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하고 약관에 동의하면 구매 금액의 3%를 카카오쇼핑포인트로 적립해 준다.

최근 선물하기는 이용자들의 프리미엄 선물 니즈가 늘면서, 럭셔리 선물 전문관 럭스(LuX) 오픈하고 글로벌 명품 브랜드와 협업을 확대하고 있다.

카카오톡 선물하기 관계자는 “프리미엄 선물 니즈 확대에 맞춰 선물하기 명품 라인업을 지속 강화해 이용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며 “선물하기에서 발렌티노만의 다채로운 상품과 다양한 혜택을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주은 기자 nbjesus@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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