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우아한형제들, IFS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서 온라인 생중계

박슬기 기자

seulgi@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3-13 14:47

우아한형제들, 최신 외식업 트렌드 인사이트 전달
다양한 전문가 초대해 고민해소 시간 마련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이 IFS에 참여한다. /사진제공=우아한형제들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이 IFS에 참여한다. /사진제공=우아한형제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박슬기 기자]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대표 이국환)은 오는 3월 30일부터 4월 1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IFS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International Franchise Show)에서 온라인 생중계 무대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주최하는 IFS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는 프랜차이즈, 창업 전 분야의 최신 동향을 선보이는 국내 최대 규모의 창업 박람회다.

배민은 이번 IFS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에서 온라인으로 생중계 행사를 진행한다. 외식, 유통 산업을 아우르는 전문가들이 나서서 창업을 준비 중이거나 현재 매장을 운영하는 업주에게 유익한 최신 외식업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전달할 계획이다.

배민이 준비한 대표 프로그램은 ▲2023 창업트렌드 (한국창업트렌드연구소 이홍구 소장) ▲심리학으로 알아보는 합리적 사업 판단 노하우 (아주대 김경일 교수) ▲사업에 필요한 2023 경제 트렌드 (정철진 경제평론가) ▲배민 데이터로 알아보는 소비 트렌드 (우아한형제들 김지현 팀장) 등이다.

이번 라이브 무대에서는 가수 테이가 진행하는 배민의 콘텐츠 ‘테이의 브레이크타임’ 공개 방송도 진행된다. 공개 방송은 ‘프랜차이즈 창업 10문 10답’을 주제로, 가맹거래사가 출연해 창업을 계획 중인 업주의 고민을 시원하게 풀어줄 예정이다.

이와 함께 ▲행사 당일 박람회 현장을 배민 VJ가 직접 돌아다니며 궁금한 질문을 대신 물어보는 ‘VJ 현장 탐방’ ▲성공적으로 음식점을 경영하고 있는 업주들의 실전 창업 이야기와 성공 노하우를 전수하는 ‘우수 사장님 특별 강연’ 등 박람회를 직접 방문하지 못한 업주를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박람회 프로그램의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이벤트도 있다. 오는 29일까지 온라인 생중계 시청을 사전에 신청한 대상자 중 500명을 추첨해 배민상품권(1만원)을 증정한다. 또 행사 당일 진행되는 온라인 생중계 댓글 이벤트에 참여하면 100명을 선정해 배민상품권(2만원)을 선물한다.

권용규 우아한형제들 외식업솔루션센터 센터장은 “장사에 대해 관심을 가진 많은 분들이 배민외식업박람회를 통해 본인에게 필요한 솔루션을 얻어가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빠르게 변화하는 외식업 환경 속에서 업주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꾸준히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슬기 기자 seulg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서초구, ‘금강’ 31평, 9.9억 상승한 13.3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 서울과 경기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아파트 신고가 거래가 이어졌다. 서초구와 분당구에서는 수억원 오른 거래가 나왔다. 인천 송도와 대구 등에서도 신고가가 잇따랐다.◇ 서울, 서초·동작·강동 등 신고가서울에서는 서초구를 중심으로 고가 아파트 신고가가 이어졌다.24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아파트미 등에 따르면, 지난 22일 기준 서울 내 가장 큰 신고가 거래가 이뤄진 단지는 서초구 소재 '금강' 전용 83.78㎡(31평) 타입으로 확인됐다. 이 타입 3층은 지난 7월31일 3층이 13억3000만원에 거래되며 9억9000만원 오른 평형 최고가를 기록했다.이어 서초구 '벨루체팰리스' 전용 104.65㎡(34평)는 지난 7월 18일 4층이 16억4000만 2 호실적에 임상 성과 좋은데…JW중외제약, 주주수익률 ‘아쉽네ʼ [정답은 TSR] JW중외제약이 올해 2분기 호실적과 더불어 비만치료제 임상 3상 IND(시험계획) 신청, 통풍치료제 3상 성공까지 승승장구하고 있다. 다만, 수익성 개선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도, 정작 주주들이 실제 체감하는 수익률 지표는 마이너스(-) 수준에 그쳐 아쉬움을 남겼다.전문의약품·수액제 고른 성장…상반기 영업익 34% ‘↑’23일 업계에 따르면 JW중외제약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2220억 원, 영업이익 333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16.2%, 영업이익은 33.5% 증가한 수치다. 영업이익률은 15.0%로, 약 1.9%p 상승했다. 같은 기간 순이익은 279억 원을 달성하며 흑자전환했다.올해 상반기 누적으로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 건설사, 불황에도 ‘자사주 매입’ CEO들 ‘책임경영ʼ 행보 박차 주택시장 침체와 원가 부담이 이어지는 가운데 대형 건설사 최고경영자(CEO)들이 잇달아 자사주를 사들이고 있다. 단순한 주가 부양을 넘어 회사의 미래 성장성과 기업가치에 대한 자신감을 직접 보여주려는 행보로 풀이된다.특히 주요 건설사 경영진은 직접 주식을 보유하거나 추가 매입하며 회사와 자신의 이해관계를 일치하고 있다. 일부 CEO는 매입 이후 주가가 크게 오르면서 상당한 평가차익도 거두고 있기 때문이다.건설업계가 주택 경기 침체와 공사비 상승·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 우려 등으로 어려움을 겪던 시기에 이뤄진 매입이라는 점에서도 눈길을 끈다. 최근에는 원전과 에너지·데이터센터·친환경 플랜트 등 신사업 성과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