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DB손보, 주식투자 플랫폼 ‘투자의 달인’ 구독 고객 홀인원보험 제공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7-22 10:57

이용자 성향 빅데이터 분석 기반

DB손보는 이노핀(대표이사 손상현, 이승엽)이 운영중인 주식 투자 플랫폼 ‘투자의 달인’ 구독 고객을 대상으로 홀인원보험을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사진=DB손해보험

DB손보는 이노핀(대표이사 손상현, 이승엽)이 운영중인 주식 투자 플랫폼 ‘투자의 달인’ 구독 고객을 대상으로 홀인원보험을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사진=DB손해보험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DB손해보험(대표 김정남)이 주식투자 플랫폼 '투자의 달인' 구독 고객에 홀인원보험을 제공한다.

DB손보는 이노핀(대표이사 손상현, 이승엽)이 운영중인 주식 투자 플랫폼 ‘투자의 달인’ 구독 고객을 대상으로 홀인원보험을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DB손보와 이노핀은 ‘투자의 달인’ 이용자 성향을 빅데이터로 분석하고, 펜데믹 이후 증가한 골프 수요에 맞춰 ‘투자의 달인’ 구독 고객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기존에 운영하던 구독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하여 출시했다.

월 9900원을 내면 ‘투자의 달인’ 구독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기존에 구독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과 신규로 가입하는 모든 고객에게 골프보험 서비스를 제공한다. 구독 서비스를 해지하기 전까지 계속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노핀은 금번 서비스를 출시를 기념해 ‘투자의 달인’ 신규 가입고객에게 3개월간의 홀인원 보험을 무료로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3개월간 제공할 예정이다.

DB손보 관계자는 "앞으로도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혁신적인 스타트업과 협업하여 고객중심의 혁신 서비스를 지속 출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DB손해보험의 홀인원보험은 골프장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해, 장애, 골프용품 손해, 홀인원시 축하비용을 보상하는 보험 상품이다.

서울핀테크랩 입주 핀테크 스타트업인 이노핀이 운영하는 ‘투자의 달인’은 퀀트, 빅데이터, AI 기반으로 데이터를 분석하고 전문가 리포트를 제공하는 주식 투자 컨텐츠 플랫폼으로, 무료 및 유료 서비스로 구성되어 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ABL생명, 건전성 방어·본업 체질 개선 속도…기본자본 확보 과제 [우리금융 편입 1년] 다음 달이면 우리금융그룹의 동양생명·ABL생명 자회사 편입이 1년을 맞는다. 편입 이후 자본건전성과 수익성, 사업 구조 측면에서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점검하고 중장기 경쟁력 확보를 위한 방향성을 짚어본다. <편집자 주>우리금융에 편입된 ABL생명이 자본건전성 강화와 수익성을 높이기 위한 영업 채널 강화 등 본업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자산 재평가와 보완자본 확충을 통해 지급여력을 방어하며 안정적인 자본구조 구축에 나서는 모습이다. 본업인 보험영업 경쟁력을 끌어올려 근본적인 기본자본 축적 기반도 마련하고 있다.1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ABL생명의 올해 1분기 기준 경과조치 적용 전 킥스 비율은 112.16%를 기 2 차량 5부제 할인 특약 시행 목전인데…낮은 환급·운행 여부 확인 등 실효성 논란 여전 [차보험료 할인특약 점검] 고유가 대응책으로 추진된 '차량 5부제 할인 특약'이 출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제도 실효성에 대한 의문이 지속되고 있다. 손해보험사 실제 요일 운행 여부 확인이 어렵다는 업계 입장에 더해 실제 소비자 혜택 효용이 크지 않아 정부의 생색내기용 정책이 아니냐는 지적까지 나오고 있다.1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중동발 고유가 대응책의 일환으로 개인용 자동차보험 가입자가 차량 5부제에 참여하면 연 최대 2% 수준의 보험료를 할인해 주는 특약이 이달 중 출시될 예정이다.그동안 지적되어온 5부제 운행 여부 확인 방법에 대해 각 사가 방안을 찾으면서 특약 출시 가닥이 잡혔지만, 최근 소비자 실질 혜택이 적다는 지적이 나오며 제도 효과 3 한화손보, 여성보험 성장 지속·GA채널 존재감 확대 [2026 상반기 보험사 리뷰] 올해 상반기 손해율 증가, 사업비 가이드라인, 판매 수수료 개편안 7월 시행으로 보험업계가 작년 대비 소극적인 행보를 보인 가운데, 나채범 한화손해보험 대표가 여성보험 성장세와 GA채널에서 존재감을 보였다는 평가가 나온다.1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손해보험은 올해 1~5월 GA채널 시장점유율(M/S) 12% 수준을 유지했다. 전체 보험업계 시장 점유율에서도 10%를 넘어 처음으로 두자릿수 시장점유율을 달성했다.보험업계 관계자는 "한화손해보험이 여성보험으로 특화 시장을 발굴하면서 올해 성장세가 높았다"라며 "GA채널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라고 말했다.한화손해보험의 여성 특화 보험사 전략이 통했다는 평가가 나오는 만큼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