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현대엔지니어링 기관 수요예측 마감…공모가 하단 가능성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1-27 06:38

오는 28일 수요예측 경쟁률·확정 공모가 공시

현대엔지니어링 / 사진제공= 서울IR

현대엔지니어링 / 사진제공= 서울IR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이 기관 수요예측에서 저조한 성적을 거둔 것으로 알려져 기업공개(IPO) 흥행에 빨간불이 켜졌다.

27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25일부터 진행한 국내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을 전일(26일) 오후 5시에 마감했다.

최종 집계는 아직 완료되지 않았지만 경쟁률은 수 백대 1에 그치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공모가도 희망 범위(5만7900원~7만5700원) 하단으로 확정될 가능성이 높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오는 28일에 수요예측 경쟁률과 확정 공모가 등 공시를 예정하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이번 기업공개(IPO)를 통해 총 1600만주를 공모할 계획을 세웠다. 이 중 1200만주(75%)는 구주 매출, 400만주(25%)는 신주 모집이다.

공모가 확정 뒤 오는 2월 3~4일 일반 공모주 청약을 받으며, 유가증권시장 상장 예정일은 2월 15일이다.

상장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 KB증권, 골드만삭스증권이다. 현대차증권, 한국투자증권, NH투자증권, 하나금융투자, 삼성증권도 인수회사로 참여한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