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한라이프, ‘로지’ 뮤직비디오 풀음원 공개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0-26 08:37

ESG 가치 전달

신한라이프는 버추얼 모델 ‘로지’가 등장해 ESG 메시지를 전달하는 뮤직비디오와 그 음원을 공개했다./사진제공= 신한라이프

신한라이프는 버추얼 모델 ‘로지’가 등장해 ESG 메시지를 전달하는 뮤직비디오와 그 음원을 공개했다./사진제공= 신한라이프

[한국금융신문 임유진 기자] 신한라이프가 ‘로지’ 등장으로 ESG 메시지 전달하는 뮤직비디오와 그 음원을 공개했다.

신한라이프는 브랜드 광고 캠페인에 등장해 신한라이프의 새로운 출범을 성공적으로 알렸던 버추얼(Virtual) 모델 ‘로지(Rozy)’가 이번에는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서 신한라이프의 ESG 메시지를 전달한다고 26일 밝혔다.

신한라이프는 광고음악의 풀버전인 “Fly so higher(부제: 오늘처럼 놀라운 내일을)”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25일 공개했다. 이 음원은 ‘멜론’ 등 국내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되었으며, 음원 발매 후 발생하는 수익금은 신한라이프의 ESG 활동에 쓰여질 예정이다.

광고 BGM이었던 “Fly so higher”는 광고캠페인 론칭하자마자 음원 출시를 요청 받는 등 MZ세대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BGM 제작에 참여했던 가수 ‘MADDY(매디)’가 이번 음원 작업에도 함께해 신한라이프가 추구하는 ESG가치를 젊고 활기찬 톤앤매너로 표현했다.

이번 풀버전 음원은 최근 조용병닫기조용병기사 모아보기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발표한 ESG 슬로건인 “Do the Right Thing for a Wonderful World(멋진 세상을 향한 올바른 실천)”와 가능성과 다양성이 열려 있는, 공정한 기회가 주어지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자 하는 신한라이프의 ESG 미션을 연계해, 이를 자연스럽게 가사에 녹여내면서 메시지 전달력을 높이고자 했다.

뮤직비디오에는 신한라이프의 광고모델 ‘로지’가 출연해 어린이, 학생, 회사원, 외국인 등 다양한 댄서들과 함께 어우러져 각자의 스타일을 보여주는 댄스를 뽐내며, 음원 “Fly so higher”가 담고 있는 가능성과 다양성이 열려 있는 공정한 기회의 세상을 표현해 냈다.

지하철 등 일상 속 장소를 비롯해 메타버스를 활용한 가상공간까지 뮤직비디오의 배경으로 펼쳐진다. 특히, 신한은행의 미래 금융공간이자 열린 금융공간인 ‘디지로그 브랜치’가 배경으로 등장해 신한금융이 제시하는 최신 디지털 기술과 고객을 위한 따뜻한 감성을 결합한 고객중심 디지털을 간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뮤직비디오는 30초로 편집해 유튜브 광고로도 활용할 예정이다.

성대규닫기성대규기사 모아보기 신한라이프 사장은 “보다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공유할 수 있는 색다른 콘텐츠를 통해 신한라이프의 ESG 메시지인 ‘오늘처럼 놀라운 내일을’이 지속적으로 확산하길 바란다”며 “ESG의 사회적 핵심가치와 그 결을 같이 하는 신한라이프의 조직문화, 특히 ‘공정성, 다양성, 개방성’의 가치를 실현해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한라이프는 ‘로지’를 캐릭터화한 이모티콘도 개발, 전체 임직원과 FC(재정 컨설턴트)들에게 배포해 고객 소통에 활용할 예정이다. 로지는 신한라이프의 버추얼모델로, 이는 가상의 인물을 뜻한다.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남궁원 하나생명 대표, 금리 상승 여파 투자손익 감소…매출·보험손익은 성장세 지속 [금융사 2026 1분기 실적] 남궁원 하나생명 대표가 꾸준한 수입보험료 유입을 통해 보험손익을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으나, 금리 상승으로 인한 채권 부분 손실로 투자손익은 감소했다. 하나생명은 올해 ‘하나더넥스트’ 그룹 시니어 특화 브랜드 신사업을 통해 요양사업에 주력할 방침이다.30일 하나금융지주 2026년 1분기 경영실적에 따르면, 금융지주 연결 기준 하나생명 1분기 순익은 79억원을 기록했으며, 하나생명 별도 기준 1분기 순익은 64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121억원)대비 61억원 감소했다.지주 연결 기준과 하나생명 별도 순익 차이는 내집연금 상품의 회계처리 변경에 따른 수익 인식 시점을 다르게 잡아서다.하나생명 관계자는 “하나생명은 2025년도 시 2 송춘수 농협손보 대표, 산불 기저효과·신계약 확대에 순익 2배 증가 [금융사 2026 1분기 실적] 송춘수 NH농협손해보험 대표가 자연재해 감소에 따른 손해율 안정과 신계약 확대 효과를 기반으로 순익이 전년동기대비 2배 가량 증가했다. 정책보험 비중이 높은 구조적 한계 속에서도 장기보험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재편하며 실적 안정성을 높였다.27일 농협금융지주 경영실적 발표에 따르면, 농협손해보험은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 399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95.5% 증가한 수준이다. 이는 농업지원사업비 부담 후 당기순이익으로 유효세율 26.4%를 감안해 환산한 수치다.농협손보 관계자는 “전년도 영남권 산불 영향에 따른 기저효과와 신계약 확대 등의 영향으로 실적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장기보험 확대·포트폴리오 3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장기정착률 제고 방점…FP 복지 차별화 [보험사 전속설계사 전략] 보험 영업 시장 주도권을 잡은 GA 채널 중심으로 매출을 확대하던 원수보험사들이 전속설계사 조직을 중심으로 채널을 재편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본지에서는 전속설계사 확대로 영업채널을 재편하려는 보험사들의 전략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이 전속 설계사 경쟁력 강화 방안으로 장기 정착률 제고에 방점을 두고 있다. 정착률 제고를 위해 FP(설계사)를 위한 복지제도로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2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교보생명은 신창재 회장 '마라톤 경영철학'에 따라 경력 설계사 리크루팅 통한 외형성장 보다 교보생명 소속 설계사로 장기 정착할 수 있는 설계사 양성에 집중하고 있다.교보생명 관계자는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