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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오딘', 엔씨 '리니지' 제치고 7월 모바일게임 랭킹 1위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8-13 14:34

출시 한 달만에 초기 흥행 힘입어 통합 매출 1위
엔씨 '리니지M' 형제 2·3위로 하락

카카오게임즈의 '오딘'이 7월 모바일게임 통합 매출 1위를 차지했다. 자료=아이지에이웍스

카카오게임즈의 '오딘'이 7월 모바일게임 통합 매출 1위를 차지했다. 자료=아이지에이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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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카카오게임즈의 '오딘:발할라 라이징' 초기 흥행에 힘입어 7 모바일 앱마켓 통합 매출 1위를 차지했다.

13 아이지에이웍스의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 모바일인덱스가 발표한 7 모바일게임 랭킹 매출 집계 결과에 따르면, '오딘: 발할라 라이징(이하 '오딘')'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 매출 1위에 올랐다.

지난 6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오딘' 출시하자마자 애플앱스토어 매출 1위에 올랐다. 출시 3일만인 지난달 2일부터 오늘(13)까지 엔씨소프트의 '리니지M' '리니지2M' 제치고 넘게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1위를 차지했다.

엔씨소프트의 '리니지M' '리니지2M' 각각 2위와 3위로 하락했다. 넷마블의 액션모험 RPG(역할수행게임) '2 나라:Cross Worlds' 전월 매출 3위에서 계단 떨어진 4위를 기록했다.

쿠카게임즈의 '삼국지 전략판' 원스토어 랭킹 1 달성에 힘입어 5위를 차지했다. 넥슨의 '바람의 나라:' 통합 랭킹 6위를 차지했으며, '피파온라인4M' 전월 대비 2계단 상승한 9위에 머물렀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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