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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전력공사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2-16 19:17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한국전력공사]

□ 본부장


박헌규 상생발전본부장

최영성 영업본부장

서근배 해외사업본부장

□ 본사 처(실)장

백우기 비서실장

주인환 커뮤니케이션실장

김성균 감사실장

최병운 기획처장

정창진 요금기획처장

김영환 경영혁신처장

김병인 재무처장

안중은 노사협력처장

조남기 안전보안처장

이만근 상생협력처장

김대한 기술품질처장

이준호 신재생사업처장

박무흥 영업처장

박우근 전력수급처장

이건행 배전계획처장

박상서 배전운영처장

이상원 스마트미터링처장

정순열 영배정보구축실장

김상권 계통계획처장

김경수 송변전건설처장

김태용 송변전운영처장

박창기 신송전사업처장

김홍재 해외사업관리처장

이현찬 해외사업개발처장

은상표 해외신사업처장

김정훈 해외발전기술처장

이흥주 UAE원전건설처장

​□ 1차 사업소장

오흥복 남서울본부장

김갑순 경기본부장

홍성규 충북본부장

김선관 대전세종충남본부장

이경섭 전북본부장

임낙송 광주전남본부장

박형환 제주본부장

이경숙 경영연구원장

함기황 인재개발원장

박창용 경영지원처장

홍호웅 설비진단처장

황익구 자재검사처장

임청원 전력기반센터장

강유원 남부건설본부장

최규택 동해안-신가평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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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 돈의 하루를 따라가봤다…주식→부동산→토큰증권, 돈은 어디로 움직이나 아침에는 주식시장을 확인하고, 오후에는 부동산 뉴스를 찾아본다. 새로운 금융상품이 등장하면 투자 기회를 살펴본다. 투자자들의 관심은 한곳에 머물지 않는다. 시장 상황과 금리, 정책, 산업 변화에 따라 돈의 방향도 달라진다.결국 투자자에게 남는 질문은 하나다.“내 돈은 다음에 어디로 움직일까.”돈의 흐름, 이른바 ‘머니무브’를 이해하려면 하나의 시장만 들여다봐서는 어렵다. 주식과 부동산, 채권과 금융상품, 그리고 새롭게 등장하는 토큰증권까지 서로 다른 시장에서 자금이 어떻게 이동하고 연결되는지를 함께 볼 필요가 있다.아침 — 주식시장, 금리와 실적 따라 움직이는 돈하루의 시작은 주식시장이다.투자자들은 미국 증시와 2 정진완號 우리은행, 패스트트랙으로 인재 육성…산업사이클 이해 강조 [은행원의 진화] 정진완 행장이 이끄는 우리은행은 세분화된 신입행원 채용과 더불어, 영업 관련 부서 입행자에게는 다양한 사전양성과정에 진입할 수 있는 패스트트랙을 깔아줌으로써 행원 역량 고도화에 앞장서고 있다.정진완 행장은 올해 초 직원 전문역량 강화를 경영전략으로 직접 제시한 바 있다. 이에 따라 기존 RM·PB에 자산상담과 가업승계까지 전문직무를 넓히고, AI와 자동화에는 반복업무를 맡기는 대신 사람은 기업 분석과 자산관리·컨설팅 같은 고부가가치 업무에 집중시키는 작업도 함께 진행되고 있다.RM·CM·PB ‘패스트트랙’으로 행원 역량 강화먼저 눈에 띄는 변화는 채용이다. 우리은행은 지난달 시작한 2026년 하반기 신입행원 채용에서 3 정상혁號 신한은행, 인천 1금고 수성 비결은…20년 전산 노하우·7개 구 지역망 [은행권 금고 경쟁] 신한은행이 하나은행과 맞붙은 인천시 제1금고 선정전에서 다시 주금고 자리를 지켰다. 2007년부터 인천시 1금고를 맡아온 신한은행은 2027~2030년 차기 약정까지 확보하면서 24년 연속 시 자금 관리를 이어가게 됐다.하나금융그룹의 청라 이전과 올해 약 1조원 규모의 인천 지역 금융지원 계획으로 경쟁 강도가 높아진 가운데 신한은행은 약 20년간 축적한 공공자금 관리·전산 운영 경험과 인천 9개 구 중 7곳의 구금고 기반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올해 7월 인천시 행정체제 개편 과정에서도 세정업무와 시민 납부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며 기존 운영 경험을 실제 대응력으로 연결했다.14조4527억 1금고 24년 연속인천시는 지난 17일 금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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