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롯데마트 토이저러스, 크리스마스 특별 행사 ‘산타의 선물’ 15일간 진행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2-11 08:42

롯데마트 장난감 전문 매장인 ‘토이저러스(ToysRus)’가 아이들에게 줄 크리스마스 선물로 고민하는 아빠들을 위한 특별 행사를 준비했다. /사진=롯데쇼핑.

롯데마트 장난감 전문 매장인 ‘토이저러스(ToysRus)’가 아이들에게 줄 크리스마스 선물로 고민하는 아빠들을 위한 특별 행사를 준비했다. /사진=롯데쇼핑.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롯데마트 장난감 전문 매장인 ‘토이저러스(ToysRus)’가 아이들에게 줄 크리스마스 선물로 고민하는 아빠들을 위한 특별 행사를 준비했다. 선물을 준비하기 위해 매장을 찾는 키덜트용 선물까지 함께 준비한 이번 행사 테마명은 ‘산타의 선물’이다.

오늘(11일)부터 크리스마스 당일인 25일까지 15일간 진행되는 토이저러스 ‘산타의 선물’ 행사에는 아이들에게 사랑 받는 인기 완구를 최대 반값 수준에 판매함과 동시에 키덜트를 위한 전자게임과 현장 시연, 캐릭터 공연, 구매 금액대별 풍성한 혜택까지 함께 준비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행사를 마련했다. 남아용 대표 상품으로는 최고 캐릭터로 사랑 받고 있는 ‘헬로카봇 제트크루저’를 8만8400원, ‘빠샤메카드S 슬로프’ 3종과 ‘또봇V 그랜드 챔피언’을 각각 5만9900원, ‘트레져X 에일리언’을 2만4800원에 판매하며, 토이저러스 단독으로 ‘너프(NERF) 크리스마스 배틀 세트’를 5만9900원에, ‘테라섹트 RC’와 ‘드리프트 트위스트 RC’를 3만9800원에 판매한다.

여아용 완구로는 ‘LOL 서프라이즈 글램퍼’를 13만8000원, ‘우니스 스퀴즈볼 메이커’를 2만9900원, ‘레드 페밀리카가 들어있는 이층집 스페셜 세트’를 12만 9900원, ‘실바니안 캐슬 유치원 스페셜 세트’를 6만9800원에 토이저러스 단독 판매한다.

교육용 완구로는 ‘유니콘 슬라임 DIY 세트’를 2만9800원, ‘팔레트 슬라임 디저트 세트’를 3만9800원에 판매하며, ‘플레이도 크리스마스 기획세트’를 3만9000원, ‘퓨처북 크리스마스 기획세트’를 7만9800원에 토이저러스 단독 판매한다. 여기에 키덜트를 위해 ‘포켓몬스터 소드&실드 더블팩’ 게임CD’를 6만 4800원, ‘닌텐도 스위치 라이트’를 24만9800원, ‘레트로게임기 RG350’을 10만5000원, 4.3인치 크기 화면의 ‘1987 추억의 무선더블 오락실’을 5만3900원에 판매한다.

이외에도 오는 15일부터 21일까지 일주일 동안에는 ‘다이노소울’ 등 인기 완구와 키덜트용 전자게임을 1일 1개씩 선정하여 최대 반값에 판매하는 ‘서프라이즈 기프트’ 행사도 전개한다. 총 700여종의 완구와 게임기 등을 준비한 이번 ‘산타의 선물’ 행사는 전국 토이저러스 매장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장지황 롯데마트 토이팀장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미리 자녀들의 선물을 고민하는 부모의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토이저러스 상품기획자들이 엄선한 인기 장난감을 구매하시는 고객들에게 더 큰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코레일, 서울 시내버스 16일 파업 시 전동열차 14회 증편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서울 시내버스 파업에 대비해 수도권 전동열차를 추가 운행한다.코레일은 서울시내버스노동조합이 예고한 오는 16일 파업이 진행될 경우, 경부·경인·경원·수인분당선 등 4개 노선에서 전동열차를 총 14회 추가 운행한다고 15일 밝혔다.추가 운행은 이용객이 몰리는 출퇴근 시간대에 집중한다. 출근 시간대에는 9회, 퇴근 시간대에는 5회 임시 전동열차를 투입한다.출근 시간대에는 경부선 구로~서동탄, 경인선 구로~인천, 경원선 광운대~의정부 구간을 각각 2회 운행한다. 수인분당선은 인천~오이도 1회와 죽전~고색 구간 2회를 추가한다.퇴근 시간대에는 경부선 구로~병점과 경원선 광운대~동두천 구간을 각각 2회 운 2 AI 데이터센터 뛰어든 건설사들…‘시공 넘어 투자·개발·운영까지’ 인공지능(AI) 확산으로 데이터센터 수요가 늘면서 대형 건설사들이 관련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기존 시공에서 벗어나 냉각·전력 기술을 확보하고 투자·개발·운영까지 사업 범위를 넓히는 모양다.삼성물산 건설부문(대표이사 오세철)은 액침냉각과 모듈러 기술, 현대건설(대표이사 이한우)은 데이터센터 시공과 에너지 사업의 결합에 집중하고 있다. GS건설(각자 대표이사 허윤홍·김태진)은 모듈러와 전력 분야 협력을 강화하면서 개발·투자·운영을 아우르는 사업 모델을 추진하고 있다.◇ 삼성물산, 액침냉각·모듈러 기술 확보삼성물산은 AI 데이터센터의 발열과 전력 사용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냉각 기술 확보에 나서고 있다. 기존 3 ‘1200년 역사’ 하동말차에 꽂힌 차지…‘K-말차’ 선택한 이유는 “하동을 선택한 이유는 단순히 1200년이 넘는 오랜 역사 때문만은 아닙니다. 실제 메뉴로 구현했을 때 돋보이는 하동말차 특유의 선명한 색과 부드러운 질감, 깊은 감칠맛 그리고 다양한 부재료와 완벽하게 어우러지는 ‘확장성’이 결정적이었습니다.”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차지(CHAGEE) 종로점에서 열린 미디어 클래스. 김정희 차지 마케팅총괄(CMO)은 ‘하동말차’를 선택한 배경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지난 4월 한국 시장 론칭 후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차지는 한국 소비자의 취향과 일상에 더욱 밀착할 수 있는 로컬 원료를 지속적으로 모색, 이번에 하동말차를 전격 도입하기로 했다.이날 행사는 김종철 하동차&바이오진흥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