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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숲 한신더휴, 전 평형 청약 1순위 해당 지역 마감…최고 116 대 1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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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1-27 21:13

73가구 일반 모집에 2787건 청약 접수, 평균 경쟁률 38.18 대 1

꿈의숲 한신더휴 27일 청약 결과. /자료=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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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꿈의숲 한신더휴’가 전 평형 청약 1순위 해당 지역 마감했다. 서울시 강북구 미아동 3-111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총 117가구를 공급한다. 단지 시공사는 한신공영이다.

27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이날 7개 전용면적 1순위 해당 지역 청약을 받은 이 단지는 평균 경쟁률 38.18 대 1을 기록하며 전 전용면적 청약 마감했다. 73가구 일반 모집에 2787건이 청약 접수됐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전용면적은 84A㎡로 1가구 모집에 116건이 청약 접수돼 116.00 대 1(1순위 해당 지역 기준)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어 84B㎡ 100.00 대 1, 84C㎡ 96.00 대 1, 55㎡ 83.00 대 1, 75㎡ 50.63 대 1, 59B㎡ 34,85 대 1, 59A㎡ 25.33 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단지 분양가는 4억8000만~6억9000만원(평형별 대표금액)으로 전 전용면적이 HUG(주택도시보증공사)의 중도금 대출 보증을 받을 수 있다.

단지 청약 당첨자 발표일은 다음 달 5일이다. 정당 계약은 다음 달 16일부터 18일까지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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