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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신현동지점 이전 개점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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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1-15 14:12 최종수정 : 2019-11-15 15:27

[인천 이동규 기자]
NH농협은행 인천영업본부는(본부장 박만규)은 서구 율도로 88(석남동 450-4)에 있던 ‘신현동지점’을 서구 가정로 309(석남동 455-7)으로 이전해 지난 11일에 새롭게 개점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점 행사에는 박만규 농협은행 인천영업본부장(사진 오른쪽 네 번째), 이제현 서인천농협 조합장(사진 오른쪽 세 번째), 노인철 서부전력 대표, 추성호 인성환경 대표 등 주요고객과 지역주민 약 35여명이 참석했다.

박만규 본부장은 “서구에서 20년 넘게 성장해온 신현동지점이 지역주민과 가까운 곳에서 더욱 쾌적하고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금융점포로 거듭나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주민들의 금융편의 증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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