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김현석 삼성전자 사장 "AI, IoT, 5G 비전 공유" CES 2020 기조연설 진행 예정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1-08 11:05

AI, IoT, 5G로 소통, 일, 즐기는 방식 혁신하는 비전 공유할 것
삼성전자 미래, 소비자 라이프스타일 혁신에 대한 비전 기대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김현석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이 CES 2020 개막에 앞서 내년 1월 6일(현지시간) 라스베이거스 베네시안 팔라조 볼룸(Venetian’s Palazzo Ballroom)에서 기조연설을 진행한다.

김현석 사장은 이 자리를 통해 삼성전자가 AI, IoT, 5G 등의 혁신 기술로 사람들이 서로 소통하고 일하고 즐기는 방식을 변화시켜 라이프스타일을 혁신하겠다는 회사의 비전을 공유하고자 한다.

△김현석 삼성전자 사장의 모습/사진=삼성전자

△김현석 삼성전자 사장의 모습/사진=삼성전자

이미지 확대보기
새로운 소비자 경험을 창출하는데 그치지 않고 궁극적으로 인류 사회의 긍정적 변화를 만드는데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할 것으로 보인다.

CES를 주관하는 게리 샤피로(Gary Shapiro) CTA(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 대표는 "기술은 일상 생활의 모든 측면에 영향을 주고 이를 개선한다"라며 "우리는 김현석 사장의 기조연설을 통해 삼성전자의 미래와 소비자 라이프스타일 혁신에 대한 삼성전자의 비전을 들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발언했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드림에이지, 하이브 중장기 비전 재확인…뉴 엔터 확장 앞장 하이브가 엔터테인먼트와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중장기 비전을 공개한 가운데 게임 계열사 드림에이지(대표 정우용) 행보에도 힘이 실릴 전망이다. 드림에이지는 출범 이후 게임과 기술을 활용해 하이브 엔터테인먼트 영역 확장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왔다.드림에이지는 지난해 첫 대형 타이틀 ‘아키텍트:랜드 오브 엑자일(이하 아키텍트)’로 국내 시장에서 가능성을 확인했다. 아직 적자 계열사라는 꼬리표를 달고 있지만, 올해 글로벌 확장과 신규 IP(지적재산권) 확보로 뉴 엔터테인먼트 확장에 앞장선다는 포부다.드림에이지, 하이브 비전 핵심 재확인15일 업계에 따르면 하이브는 최근 사업에 대한 철학과 소명을 정의하는 새로운 미션 2 전영현·노태문 삼성전자 사장단, 노사 갈등 대국민 사과..."노조와 조건없이 대화" 전영현 DS부문 대표이사 부회장과 노태문 DX부문 대표이사 사장을 포함한 삼성전자 사장단 18명은 15일 '국민 여러분께 사과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입장문을 발표했다.사장단은 "삼성전자의 노사 문제로 국민들과 정부에 큰 부담과 심려를 끼쳐드렸다"고 했다. 이어 "우리 사회가 삼성에 거는 엄격하고 큰 기대를 제대로 살피지 못했다"며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깊이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고 밝혔다.사장단은 "노조를 한 가족이자 운명 공동체라고 생각하고 조건없이 열린 자세로 대화에 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현 상황을 글로벌 경영환경이 급변하는 '무한경쟁의 시대'라고 진단하고, "회사 내부 문제로 시간을 허비할 수 없다"고 말했다. 3 ‘5600억 베팅’ 받은 업스테이지, 네이버 넘어서겠다는데 업스테이지(대표 김성훈)가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최초로 유니콘 반열에 오르며 정부로부터 파격적인 자금 수혈을 이끌어냈다. 국가대표 AI로서 입지는 굳혔으나, 4년 연속 이어진 적자와 포털 운영 비용 부담을 딛고 ‘5조 밸류’를 입증해야 하는 숙제도 안게 됐다.5600억 실탄 확보…국가 예산 심의까지 파고든 ‘솔라’15일 투자은행(IB) 및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업스테이지는 최근 국민성장펀드를 주축으로 한 5600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를 확정 지었다. 산업은행 등 정책금융 1300억 원에 민간 자금 4300억 원이 매칭된 구조다. 이는 단일 AI 스타트업 투자로는 국내 최대 규모로, 사실상 정부가 업스테이지를 한국형 AI 생태계의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